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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취업·이직 시장과 커리어 트렌드 변화 AI가 일자리와 회계·재무 업무에 미치는 영향 회계사·금융 등 전문직 시장의 주요 이슈와 변화​‭유저씨 뉴스레터‬‭24년 1분기 Top60‬ ‭가장‬‭Hot‬‭한 소식!‬‭24년 1분기(1월~3월)‬‭3달간 가장‬‭반응이 뜨거운 소식들을 선정하였습니다!‬‭목차‬‭1. 취업·이직‬ ‭3‬‭2. AI 영향과 미래‬ ‭14‬‭3. 시장의 전문가들‬ ‭25‬‭4. 금융 및 M&A‬ ‭31‬‭5. 회계사 CPA‬ ‭37‬‭6. 인더(일반기업)‬ ‭50‬‭7. 공기업 및 공공기관‬ ‭60‬‭8. 실무 회계이슈‬ ‭66‬‭9. 세무 쟁점‬ ‭73‬‭10. 스포츠 ·연예‬ ‭82‬‭2‬‭1. 취업·이직‬‭#01. 취업자격증 많으면 장땡?‬‭주요 대학 등에 따르면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최소 3개 이상의 자격증을 준비.‬‭한토컴으로 불리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토익, 컴퓨터활용능력 등은 문과생에게 필수‬‭코스로 여겨져. 특히 컴활과 한국사는 공기업 입사 때 가산점이 있기 때문에 미리‬‭준비하는 학생이 많아‬‭회계 직군에 지원하려는 학생들은 전산회계, 전산세무 자격증을 준비. 금융권에 도전하기‬‭위해선 ‘금융 3종’으로 불리는 증권·파생·펀드투자권유대행인이 기본. 투자자산운용사,‬‭재무위험관리사, 금융투자분석사 등까지 준비하는 학생이 적지 않아. 국제자격증에‬‭도전하는 학생들도 늘어나는 추세. 공인재무분석사(CFA), 국제재무위험관리사(FRM)‬‭등이 대표적. 서울 한 대학의 취업준비생은 “자격증 종류가 너무 많고 복잡하지만‬‭다다익선이라고 생각한다”고 학내 분위기를 전해‬‭상위권 대학에서는 회계사를 자격증의 하나로 준비하는 학생도 많아지고 있어. 회계사‬‭1차만 붙어도 금융 관련 회사에서 스펙으로 인정받을 수 있어서다. B대학 4학년 학생은‬‭“경영대 학생의 절반 이상이 회계사를 준비하는 것 같다”며 “떨어져도 그간의 공부한‬‭과목을 바탕으로 세무사, 노무사 등으로 돌리거나 금융권 공사, 대기업 재무팀 등에‬‭지원할 수 있는 등 쓰임새가 많아 일단 시작하는 친구들이 많다”고 설명‬‭3‬‭자격증 취득에 드는 비용 부담은 커지고 있다. 컴퓨터활용능력은 최근 응시료가 올라.‬‭기존 필기(1만9000원)와 실기(2만2500원)를 합쳐 4만1500원이었는데 4만5500원으로‬‭인상. 여기에 토익은 4만8000원. 토익스피킹은 8만4000원(라이팅 포함 11만4000원)에‬‭달해. 특히 어학 시험은 한 번에 원하는 점수를 받기 어려워 여러 번 보는 경우가‬‭대부분이어서 비용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어‬‭이외 주요 자격증 응시료는‬‭한국사 2만 2천원~2만 7천원‬‭전산회계/세무 3만 5천원‬‭증권·파생·펀드투자권유대행인 각 5만원‬‭신용분석사 6만6천원‬‭투자자산운용사 5만원‬‭금융투자분석사 4만원‬‭재무위험관리사 4만원‬‭국제재무위험관리사(FRM) 1200달러(약 160만원) 등‬‭4‬‭유저씨 전산회계 2급 - 교재+인강‬‭무료!‬‭-‬ ‭회계 입문자를 위한 과정‬‭-‬ ‭매년 수만명이 응시하는 기초 회계자격증!‬‭-‬ ‭기본지식과 프로그램 능력을 최단기간 습득‬‭-‬ ‭출력가능한 교재(240p) 및 10시간 분량의‬‭인강을 전부 무료 제공(‬‭기간 제한 없음‬‭)!‬‭-‬ ‭신청하기:‬‭#02. 50% 지원해 드립니다- 정부의 청년 맞춤 정책‬‭정부 부처별로 청년층들을 위한 새로운 정책을 펼치고 있어. 구체적으로 '국가기술자격'‬‭응시료 감면, 한국형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사업 'K-패스',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출시‬‭등‬‭1. 국가 기술자격 시험 응시료 50% 감면‬‭정부는 올해 1월1일부터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국가 기술자격 시험에 한해‬‭응시료를 대폭 감면. 만 34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국가 기술자격 응시료를 1인당‬‭50%씩 연 3회까지 지원한다. 청년 다수가 응시하는 산업안전기사, 정보처리기사,‬‭전기기사 등 493개 자격시험이 그 대상. 청년들은 취업준비 비용을 연간 적게는‬‭2만1천원에, 많게는 최대 30만원까지 아낄 수 있어‬‭5‬‭2. 'K패스'오는 5월 시행‬‭국토교통부는 대중교통 지출액의 일정 부분을 돌려받을 수 있는 'K-패스'를 오는 5월부터‬‭시행. K-패스는 월 15회 이상 정기적으로 시내버스, 지하철과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할‬‭경우 지출금액의 일정 비율을 다음 달에 돌려받을 수 있는 교통카드. 환급 비율은 일반인‬‭20%, 청년층 30%‬‭3.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정부는 이달 중에 무주택 청년들의 내 집 마련을 위한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을 출시할‬‭예정. 이는 기존 청년우대형청약통장 혜택을 확대 개편한 상품. 연 소득 3천600만원‬‭이하에서 5천만원 이하로 소득조건이 완화되어. 제공되는 금리는 4.3%에서 4.5%로‬‭상향되고 납부 한도 역시 기존의 월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증가. 만 39세 이하의‬‭무주택자를 대상‬‭#03. 직딩들 퇴근 후 자기계발 뭐해?‬‭본업 이외에 자신의 경력을 스핀오프 하려는 직장인이 늘어나며 많은 사람들이‬‭자기계발의 일환으로 일명 '사이드 프로젝트'에 뛰어들고 있어. 클래스101 및 윌라 등의‬‭플랫폼에서 인기 있는 강의/서비스로는‬‭- 용돈 벌어주는 나만의 앱 직접 만들어보기‬‭- 코딩 초심자를 위한 모두의 데이터 분석·파이썬 입문‬‭- 직접 만들며 배우는, 스무의 실전 피그마 A to Z‬‭6‬‭- 태블로 실무 : 비즈니스 대시보드 기획과 제작‬‭- 노션으로 환승이직! 직무별 포트폴리오 제작 노하우‬‭- 노코드로 14억 투자 받은 창업자에게 배우는 버블 클래스‬‭- 초보 경리를 위한 하루30분 11일 왕초보 회계 탈출‬‭- 일머리 문해력‬‭- 나는 왜 집중하지 못하는가‬‭- 회사에서는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 당신은 일을 못하는 게 아니라 말을 못하는 겁니다 등‬‭유저씨 전산회계 1급‬‭-‬ ‭매년 수만명이 응시하는 필수 회계자격증 !‬‭-‬ ‭회계·세무 필수지식과 합격에 필요한‬‭프로그램 활용능력을 최단기간 내 습득‬‭-‬ ‭다운로드 및 출력가능한 교재(440p) 및‬‭26.5시간 분량의 인강(105강)!‬‭7‬‭#04. 취준러가 면접관을 평가한다?‬‭일본 기업들이 우수한 취업준비생들을 면접장으로 불러들이기 위해 온갖 방법을‬‭동원하고 있다. 저출생 장기화로 취업 연령대인 20대 인구가 줄면서 회사보다‬‭취업준비생이 우위에 서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일본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2021년에는 구직자 100명당 일자리가 113개꼴로 있었는데‬‭지난해에는 일자리 수가 131개꼴로 크게 늘었다. 기업 입장에선 그만큼 구인난이‬‭심해졌다. 일본의 20대 인구는 10년여 만에 60만명 넘게 감소 일본 도쿄의 IT 기업‬‭‘나일’은 내년 봄 입사하는 대졸 신입 사원 채용부터 응시자들에게 면접관을 ‘지명’하는‬‭기회를 주기로 했다. 이를 위해 응시자들에게 면접관 스무 명의 프로필을 미리 나눠줄‬‭예정‬‭프로필에는 이 회사 직원인 면접관들의 입사 전 경력과 현재 담당 업무 등이 나온다.‬‭면접관들의 학창 시절 활동, 휴일을 보내는 방법 등 개인적인 내용도 담겨. 이 회사가‬‭응시자들에게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 심각한 구인난 때문‬‭최근 NHK가 일본 기업들을 상대로 대졸 신입 채용 상황을 조사한 결과 10곳 중 6곳이‬‭“당초 계획에 비해 채용 인원이 부족하다”고 답했다. 기업들이 취업준비생의 환심을 사기‬‭위해 갖가지 아이디어를 내는 가운데, 일본의 대표 종합상사 스미토모상사는 내년 4월‬‭입사하는 신입사원 채용부터 응시자들이 면접관을 직접 평가할 기회를 주기로‬‭8‬‭니혼게이자이는 “면접관의 질을 높여 인재를 확보하려는 것”이라고 설명. 가령 면접에서‬‭응시자로부터 “말투가 딱딱하다”는 지적을 받은 면접관은 회사의 ‘특별 지도’를 받게 된다.‬‭면접관 평가를 위한 응시자들의 응답은 익명으로 기록되고 채용 결과에 영향을 주지‬‭않는다고 해‬‭#05. 평생직장은 개뿔- 2030세대 60%는 N잡러‬‭뉴스핌은 유튜브 방송 뉴스핌TV를 통해 2030세대의 직업에 대한 인식을 주제로 하는‬‭KYD '2030 희망포럼'방송을 진행. KYD(Korea Youth Dream)는 뉴스핌이 청년 정책대안‬‭제시를 위해 출범한 방송 프로그램‬‭방송에 앞서 뉴스핌은 리서치앤리서치와 19세~34세 청년 1100명을 대상으로 '2030세대‬‭인식조사'를 진행 조사 결과 2030세대 10명 중 6명(59.7%)은 N잡러로 살아갈‬‭예정이라고 답했다. N잡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56.2%는 안정적인 소득을 꼽아‬‭또 21.8%는 현재 소득을 벌어들이고 있는 수단이 2가지라고 답했다. 3개 이상도 4.1%‬‭나타나.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고용 불안정성이 과거보다 높아지면서 여러 직업을 동시에‬‭가지며 소득을 올리려는 청년이 늘어났다고 분석‬‭청년들은 취업을 할 때나 직업을 고를 때 고용 안전성 보다는 급여를 더 중요하게‬‭생각했다. 설문 결과 취업 시 가장 고려하는 것으로 63.7%가 급여를 꼽았고, 고용‬‭9‬‭안전성은 27.6%에 그쳐. 특히 일하고 있는 청년 4명 중 1명은 4대보험에 가입되지‬‭않았다고 답한 설문 결과에 대해 전문가들은 깊이 우려‬‭취업의 모든 것- 회계•재무직무‬‭-‬ ‭직무별 포인트, 서류 광탈을 막기 위한‬‭자격증과 스펙, 물경력 여부 판단하기,‬‭회사별 특징과 중요하게 보는 것, 실무에서‬‭흔히 접하는 이슈와 현업의 실제 필요역량!‬‭-‬ ‭중견기업 세무사무실 원천세 외국계‬‭고용형태 취업공고 결산 경영관리 자체기장‬‭재경관리사 TAT 자소서 이력서‬‭#06. 서울시 일자리 만들어 3천5백명 선발- 직무에 도움됨?‬‭서울시는 참여자가 일 경험을 쌓고, 취업 역량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해 정규일자리에‬‭취업할 수 있도록 디딤돌 역할을 하는 서울시 대표 공공일자리 사업인 '서울형‬‭뉴딜일자리'를 올 한해, 3,500명 선발, 운영한다고 밝혀‬‭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은 1) 공공형(1,750명)과 2) 민간형(1,750명) 2가지로 미취업‬‭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 장래 취업 을 희망하는 분야에서 최대 18개월까지‬‭근무하며, 서울형 생활임금(시급 11,436원)과 공휴일 유급휴가를 보장. 총 140시간의‬‭10‬‭맞춤 교육과 구직활동을 위한 자격증 취득 비용도 지원. 3,500명은 올해 전체 선발‬‭인원으로, 1차 선발은 2024년 1월 12일까지 2주간 공공형 96개 사업, 516명을 우선 선발‬‭1) 공공형은 서울시, 자치구, 투자출연기관에서 계획한 일자리 사업에서 일 경험을 쌓고,‬‭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직무역량을 키워 민간 일자리 진입을 돕는 사업으로 '24년 155개‬‭사업 1,750명을 모집할 계획. 공공형 일자리는 크게 2가지로 구분된다. 약자돌봄 케어‬‭매니저, 학습지원 튜터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정책적으로 지원하는‬‭'약자동행형'과 보건·환경 실무, 박물관 전문연수 등 공공부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일‬‭경험을 쌓을 수 있는 ‘경력형성형'‬‭2) 민간형은 1 민간기업 맞춤형 사업(1,050명 규모) 2 민간 협단체 협력형 사업(700명‬‭규모), 2가지 유형으로 추진. 민간기업 맞춤형 사업은 서울소재 50개 이상(신성장 협회는‬‭20개 이상) 회원기업을 보유한 민간협회를 중심으로 청년 구인수요가 있 는 기업을‬‭발굴하여 참여자 교육(1~3개월)과 인턴십(3개월)을 연계. 특히, 인턴십 후 해당 기업에‬‭정규직화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 민간협회·단체 협력형 사업은 복지, 문화예술, 콘텐츠,‬‭디자인, 관광, 소상공인 등 관련 분야에서 일자리 사업을 수행할 역량 있는 협회 (단체)를‬‭선정, 참여자 교육(1개월)과 인턴십(6개월)을 연계하는 사업‬‭#07. 대학이 취업준비학원?- 신입생부터 '뺑뺑이'‬‭대학생들의 취업 준비 시기가 점점 빨라지고 있는 중. 주요 대기업이 대졸 공채 없이 경력‬‭채용이나 수시 모집으로 채용 방향을 바꾸면서 취업문이 좁아진 영향. 5대 그룹의 대졸‬‭공채 인원은 2014년 3만3900명에서 지난해 1만명으로 3분의 1 토막나‬‭11‬‭주요 대학은 신입생부터 진로·취업 관련 교과목을 본격 도입 중. 1 대 1 취업 컨설팅 등‬‭진로 관련 프로그램도 강화하는 추세. 이처럼 주요 대학이 1학년부터 취업·진로 관련‬‭지원을 하는 것은 재학생들의 취업 준비 시기가 점점 당겨지고 있기 때문. 한 대학‬‭관계자는 “요즘 학생들은 동아리 활동도 취미보다는 학회 등 취업과 관련 있는 활동을‬‭중심으로 한다”며 “1학년들도 취업이 될 활동인지 아닌지를 선택의 기준으로 삼는다”고‬‭설명‬‭취업에 도움이 되는 전공의 복수전공 지원은 갈수록 늘고 있어. ‘문과계열에서‬‭취업하려면 경제 경영 복수전공은 필수’라는 얘기가 나올 정도다. 이화여대는 이 같은‬‭학생들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인문경영이라는 융합전공을 개설 학생들이 대학 시절‬‭내내 취업에 몰두하는 이유는 대졸자의 취업문이 크게 좁아졌기 때문. 5대 그룹 가운데‬‭대졸자를 공채로 선발하는 기업은 삼성이 유일. 다른 곳은 모두 경력직으로만 채용‬‭소위 ‘네·카·라·쿠·배’(네이버 카카오 라인 쿠팡 배민)로 불리는 정보기술(IT) 기업에서는‬‭문과생을 뽑지 않는다. 신입은 개발자만 채용한다. 문과생도 지원은 할 수 있다. 하지만‬‭코딩 테스트 등을 통과해야 해 문턱을 넘기 어려워. 이 때문에 문과 졸업자가 갈 수 있는‬‭회사는 경쟁률이 더 치열해지는 상황. 삼성 일부 계열사와 현대백화점, 신세계 등 공채를‬‭하는 유통사에 문과생들이 몰려들고 있어‬‭12‬‭경영학과 테크트리 총정리‬‭-‬ ‭경영학과에서 배운 내용으로 전문자격증,‬‭금융공기업, 일반기업 등에 도전하고자‬‭한다면 반드시 생각해 봐야 할 사항 총정리!‬‭-‬ ‭로스쿨, 감정평가사, 계리사, 금감원,‬‭한국은행, 한국거래소, 신용보증기금,‬‭신용평가회사, 전략기획, 재무/회계, 마케팅,‬‭인사(HR), 전문경영대학원(MBA) 등‬‭#08. 일자리채움 청년지원금 1만명 돌파- 누구한테 얼마줘?‬‭고용노동부는 일자리채움 청년지원금 신청자 수가 3월 10일 기준 1만명으로, 올해 총‬‭지원인원(2만4800명)의 40%를 넘어섰다고 밝혀. 이는 지난 1월 22일 일자리채움‬‭청년지원금을 신청받기 시작한 후 한 달여 만. 신청자 수는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로, 신청‬‭인원이 지원 한도에 도달하면 사업이 조기 종료되어‬‭이 제도는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해, 빈 일자리 업종의 중소기업에 취업한‬‭청년들에게 최대 200만원을 지원. 지원 대상은 만 15~34세 청년 중 제조업 등 중소기업에‬‭2023년 10월 1일 이후 정규직으로 취업(주30시간 이상)해 3개월 이상 근속한 근로자.‬‭해당 청년은 누리집 '고용24'에 근로계약서와 재직증명서를 첨부해 지원 가능.총 200만원‬‭(3개월 차 100만원, 6개월 차 100만원)을 직접 계좌로 지급받게 되어‬‭13‬‭2. AI 영향과 미래‬‭#09. AI 비서가 재무분석을 한다고?‬‭업계에 따르면 재무분석, 기업 비교나 증권사 조사분석 자료 열람 등의 작업도 유명‬‭생성형 AI서비스인 챗GPT, 네이버의 클로바X, 구글 ‘바드’, MS ‘코파일럿’ 등을 이용하면‬‭좀 더 수월하게 결과물을 획득 가능. 생성형 AI 서비스는 텍스트, 이미지, 음악, 코드 등‬‭다양한 창의적인 콘텐츠를 생성하는 AI 서비스‬‭예를 들어 국내 배터리 3대장인 3사에 대해 누적 실적에 대해 각 AI서비스별로 묻는다면‬‭즉시 계산을 해줘.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일명 '다트')상 공개되는 실적은 1개 분기 혹은‬‭전년동기 대비 수치에 불과해서 특정기간 동안의 누적 실적을 알고 싶으면 계산을 하거나‬‭찾아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이를 AI가 빠르고 간단하게 대신 해주는 셈‬‭각 사별 최근 뉴스나 관련된 증권사 조사분석 자료를 보여달라는 요구도 능숙하게 해결.‬‭다만, 주식 투자 관련 질문을 주요 AI서비스들에 던져본 결과 각 사별로 제공하는 정보의‬‭수준에는 차이가 있어. 또한 사업구조 분석, 경쟁사 비교, 재무분석 등 요구되는 작업이‬‭복잡해지고 심화될수록 AI 간 기술력 차이가 드러나‬‭예를 들어 ‘각 사별 사업부 비중을 보여달라’는 추가 명령을 바드AI와 MS코파일럿은‬‭실행해냈지만 클로바X는 각 기업의 홈페이지나 IR 자료를 참고하라고 안내하는 수준에‬‭그쳐. 바드AI는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표까지 제시 또 '각 사별 사업부 비중을‬‭비교해달라'고 명령해 본 결과 이번에는 MS ‘코파일럿’의 승리.‬‭14‬‭바드는 언론사의 관련 뉴스를 나열하는데 그친반면 코파일럿은 비교수치까지 표로‬‭만들어. 클로바X는 여전히 명령을 수행하지 못해 '각 사별 재무비율을 분석하고‬‭비교해달라'는 심화된 요구에도 바드와 코파일럿 모두 이를 일목요연한 표로 정리해서‬‭순식간에 만들어 내‬‭다만 그래프나 도표 생성 등 더 고도의 작업 명령은 모든 AI가 원활히 수행하지 못해. '각‬‭사별 5년간 실적을 그래프로 만들어 달라'는 명령에 코파일럿은 관련 뉴스 링크를 단순히‬‭안내. 바드는 파이썬 코드를 출력해주는데 그쳐 해당 코드를 별도로 변환해야 원하는‬‭결과물 획득 가능‬‭회계•재무•세무 실무 기초지식‬‭-‬ ‭유저씨마켓의 스테디셀러 중 하나!‬‭-‬ ‭교과서에서 공부한 내용을 빠르게 정리‬‭-‬ ‭회계원리, 중급회계, 세무, 재무관리,‬‭고급회계 및 경영·경제·회계실무까지!‬‭15‬‭#10. AI활용도 1위 직무는 디자인- 재무·회계·경리는?‬‭HR테크 기업 인크루트가 ‘직장인의 생성형AI 활용 경험’을 알아보기 위해 설문조사를‬‭진행‬‭챗GPT, 구글바드 등의 생성형AI를 어디에 이용?‬‭- 업무활용(61.5%) - 정보검색(52.8%)‬‭- 이직 서류 작성(34.3%)‬‭- 문서 작성(21.7%)‬‭만족한 이유는?‬‭- 원하는 정보를 빨리 찾을 수 있어서(42.8%)‬‭- 글, 음악 등 비숙련된 부분에 대한 결과물 생성에 도움이 되어서(23.4%)‬‭불만족한 이유는?‬‭- 부자연스러운 부분이 너무 많아서(41.9%)‬‭- 원하는 답을 주지 않아서(25.8%)‬‭내 직무가 생성형AI 활용도가 높은가?‬‭높다고 답한‬‭비율이 높은 cs교육 기업cs교육 cs컨설팅 기업 cs 교육 CS교육 CS컨설팅 업체 추천 직무‬‭는‬‭16‬‭- 디자인(76.5%)‬‭- 인터넷·IT·통신·모바일·게임(57.4%)‬‭- 마케팅·광고·홍보·조사(53.3%)등‬‭반면 생성형AI 활용도가 높다고 답한‬‭비율이 낮은 직무‬‭는‬‭- 무역·영업·판매·매장관리(19.6%)‬‭- 재무·회계·경리(23.1%) 등으로 재무·회계·경리는 최하위권‬‭#11. AI가 회계를 어떻게 도와준다는거?‬‭인건비 상승으로 운영에 필요한 업무를 플랫폼에 위탁하는 기업이 늘어나면서, 관련‬‭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 주목받고 있어‬‭‘아이씨’는 인공지능(AI) 기반 재무 관리 플랫폼 아이씨(AICY)를 개발했다. 기업 재무‬‭정보를 입력하면 데이터를 추출해서 3분 안에 재무 분석 리포트를 만든다. 현금 흐름,‬‭매출 추이, 이익 등 정보를 시각화해서 한눈에 보여준다. 엑셀 등으로 가공하지 않은‬‭원데이터를 넣어도 AI가 알아서 리포트를 만들어‬‭‘래티스’는 기업들의 계약 관리 서비스 프릭스(prix)를 개발했다. 전자 계약 체결, 계약‬‭일정 관리, 영업 문서 작성 및 발송 등 기능이 있다. 한번 거래가 생기면 여러 계약서가‬‭17‬‭오가게 되는데, 계약 상대방마다 시간 흐름대로 계약서를 관리할 수 있다. 영업 활동이‬‭한눈에 들어오는 효과가 있다. 세금계산서 발급, 대금 청구, 결산 등 과정도 관리할 수‬‭있어‬‭‘앰버로드’는 제조 현장의 생산성 향상 설루션 ‘마이너리포트’를 개발했다. 공장 데이터가‬‭담긴 엑셀 파일을 설루션에 업로드하면, AI가 낭비 요인 등의 문제점을 찾아서 보여준다.‬‭제품 품질을 관리하는 기능이 있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공장 내 환경을 실시간‬‭분석하는 기능도 있어‬‭재무제표 기업분석 가이드‬‭-‬ ‭대한민국 2,300개 상장사 실제데이터 추출!‬‭-‬ ‭기업분석을 대비하는 취준생‬‭-‬ ‭재무제표가 막막하고 안 읽히는 투자자‬‭-‬ ‭업무상 재무제표를 자주 봐야 하는 직장인‬‭-‬ ‭주요 계정에 대한 증감원인 및 상대계정 분석‬‭-‬ ‭수취채권 vs 계약자산 등 혼동되는 개념 정리‬‭18‬‭#12. IT와 재무를 버무린다- 토스뱅크 뉴 리더‬‭토스뱅크의 새로운 대표에 이은미 전 대구은행 상무가 내정. 금융권 재무 전문가로‬‭통하는 이은미 내정자는 기업공개(IPO)를 준비하는 비바리퍼블리카의 핵심 계열사인‬‭토스뱅크를 흑자 전환으로 이끌 적임자로 꼽혀‬‭이 내정자는 서강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통역학‬‭석사, 미국 컬럼비아 비즈니스 스쿨, 런던 비즈니스 스쿨, 홍콩대학교 경영학 석사를 취득.‬‭또 미국공인회계사(AICPA), 공인재무분석사(CFA), 국제 재무 리스크 관리사(FRM) 자격을‬‭보유‬‭이력에서 나타나 있듯이 이 내정자는 금융권 '재무 전문가'로 통해. 특히 10년 넘게 은행‬‭CFO로서 갖춘 경험이 건전성, 리스크 관리 능력, 은행 성장으로 이어진 점을 주목. 이공계‬‭전공으로 데이터 분석과 IT 분야에 깊은 이해를 갖췄을 뿐만 아니라 경영학과 회계학,‬‭재무분석, 리스크 관리 등에서도 학위와 자격을 갖춰 '금융·IT 융합형 은행장'으로 기대를‬‭받고 있어. 하지만 내년을 목표로 IPO를 준비하는 모기업인 비바리퍼블리카의 핵심‬‭계열사 수장으로 수익성을 입증해야 하는 중대한 과제를 안고 있어‬‭주요 약력‬‭△ 2002년 3월 ~ 2005년 3월 삼일회계법인 금융부문 세무본부‬‭△ 2006년 1월 ~ 2007년 2월 대우증권 애널리스트‬‭△ 2007년 2월 ~ 2011년 6월 스탠다드차타드 금융지주 전략부서 이사대우, 싱가포르 &‬‭SC 제일은행 재무관리부‬‭19‬‭△ 2019년 9월 ~ 2021년 9월 도이치은행 서울지점 재무관리 부문장(CFO)‬‭△ 2021년 10월 ~ 2023년 1월 HSBC 서울지점 재무관리부 부대표(CFO), 홍콩지역본부‬‭아태지역총괄(16개국) 상업은행 CFO‬‭△ 2023년 1월 ~ 2024년 2월 DGB대구은행 경영기획본부장(CFO)‬‭#13. AI가 몰고 올 회계감사 대혁신?‬‭네이버는 네이버 D2스타트업팩토리(D2SF)가 AI 회계 스타트업 'CCK솔루션'의‬‭프리시리즈A 투자에 참여했다고 밝혀. 이번 투자에는 네이버D2SF를 비롯해‬‭삼일회계법인 등이 참여. CCK솔루션은 회계 감사 업무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대규모언어모델(LLM) 기반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 회사는 △방대한 양의 문서 데이터 확인 △각종 조회서 관리 △고객사 커뮤니케이션‬‭등을 효율화해 회계사들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회계 품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라‬‭밝혀. 이미 2024년 1월 첫 제품 '아씨오(Accio)'를 정식 출시해 사업에 나섰으며 국내 대형‬‭회법 고객을 확보한 상태‬‭2024년부터는 △AI 기반의 문서 가공 솔루션 △회계 품질 관리 솔루션 등을 출시해‬‭솔루션 기능을 고도화하기로. 양상환 네이버 D2SF 리더는 CCK솔루션은 AI 기술과 회계‬‭업무 양쪽의 DNA를 모두 갖춘 팀이라 설명‬‭20‬‭내 미래를 회계사(CPA)에 태울 것인가‬‭-‬ ‭유저씨마켓의 베스트셀러!‬‭-‬ ‭스펙, 라이프 및 커리어 테크트리‬‭-‬ ‭가장‬‭많이 궁금해 하는 질문 주제별 Q&A‬‭-‬ ‭회계사를‬‭진로로 염두에 두고 있다면 알아야‬‭할 모든 것! 적성, 나이, 학벌, 전공, 커리어‬‭테크트리 등‬‭#14. AI 대필로 인해 자소서 사라지나‬‭기업 채용의 첫 관문 역할을 했던 ‘자기소개서’(자소서)가 AI(인공지능)를 활용한 챗GPT의‬‭등장으로 사라질 것이란 전망이 나와.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매출 기준 상위‬‭500대 기업 채용 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 채용 담당자의 41%가 ‘자소서가‬‭사라지고 다른 전형이 강화될 것’이라고 밝혀‬‭▶채용 담당자들이 신규 채용시 고려하는 우선순위는?‬‭1위 직무경험(36%)‬‭2위 직무역량(27%)‬‭3위 전공지식(23%)‬‭4위 기업에 대한 이해(6%)‬‭5위 전공 자격증(5%)‬‭21‬‭6위 학벌(1.9%)‬‭7위 외국어(1.6%)‬‭▶채용 담당자들이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채용 전형은?‬‭1위 면접(92.1%), 2위 서류(7.3%), 3위 필기(0.6%) 으로 채용전형 중 서류․필기보다는‬‭면접 중심 으로 채용한다는 대답이 압도적‬‭한편, 응답한 채용 담당자의 64%는 지원자의 챗GPT 사용에 대해 ‘독창성이 없어‬‭부정적’이라고 답해. 글로 표현되는 자소서를 통해 사고와 논리력 등을 종합적으로‬‭판단해 왔는데, 이런 판별이 불가능해진다는 것‬‭채용 담당자들이 챗GPT 사용 여부를 걸러내기 어려운 점도 자소서가 사라지는 데 영향을‬‭미칠 것으로 보여. 전체의 65%가 챗GPT 사용이 확인될 경우 감점이나 불합격 등‬‭불이익을 주겠다면서도, 챗 GPT 이용을 판별하고 있다는 응답은 27%에 그쳐‬‭22‬‭직무에 특화된 면접가이드 Q&A Top22- 회계•재무‬‭→ 회계팀, 재무부서, 재경파트, 세무사사무소 등 취업용‬‭-‬ ‭유저씨마켓의‬‭스테디셀러!‬‭-‬ ‭회계•재무직무 면접 대비 Tip과 질문22개와‬‭다양한 모범답안!‬‭-‬ ‭지원‬‭동기, 재경팀, ERP, 장부마감, 회계기준,‬‭5년후, 1분 자기소개‬‭#15. AI가 심지어 이런 업무까지 대체한다고?‬‭생성형 인공지능(AI)가 앞으로 몇 년 안에 기업 마케팅 업무의 거의 3분의 1이 자동화될‬‭것이라는 관측이 나와.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이 회사는 일본을 제외한‬‭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 최고마케팅책임자(CMO)들이 내다본 2024년 이후 미래 전망‬‭보고서에서 2027년까지 전통의 일상적 마케팅 업무 중 30%를 생성형 AI가 수행할‬‭것으로 예측‬‭AI를 통해 상당 부분 자동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일상적 마케팅 업무로는 검색엔진‬‭최적화, 콘텐츠·웹사이트 최적화, 고객 데이터 분석, 시장 세분화, 리드 스코어링(잠재‬‭고객 점수화), 초개인화 마케팅 등이 꼽혀. IDC는 보고서에서 아태 지역 상위 2천 개‬‭기업이 오는 2028년까지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구매자 여정'(buyer's journey·구매자가‬‭23‬‭제품을 인지하고 숙고해 구매를 결정하는 단계)의 30%를 자동화할 수 있을 것으로‬‭내다봐‬‭또 소비자의 절반 이상이 2026년까지 모바일 기기에서 AI를 활용해 원하는 상품과‬‭서비스 대부분을 찾고 평가한 뒤 구매하게 될 것이라고 보고서는 밝혀. 따라서 마케팅‬‭업무 전반에 걸친 AI발(發) 자동화로 인해 궁극적으로 마케터들의 역할이 스토리텔링,‬‭데이터 분석과 같은 더 높은 수준의 기술 활용이나 여러 팀 간 협업으로 바뀔 것으로‬‭IDC는 전망‬‭#16. AI의 역습? 빅테크 해고 칼바람이 부는 이유‬‭연초부터 빅테크를 중심으로 미국 기업들이 대규모 구조조정에 돌입. 이들 기업은‬‭인공지능(AI) 수요 증가에 호실적을 달성했지만 또한 AI 때문에 대규모 인력 조정에‬‭나서는 것‬‭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은 올해 들어 음성 비서 담당 부서와 픽셀, 핏빗을 담당하는‬‭팀에서 1000여명의 직원을 해고했고, 광고 영업팀도 수 백명을 줄였다. 광고 영업 직원의‬‭경우 AI 기술로 해당 업무를 대체하면서로 알려져 동영상 플랫폼인 유튜브도 100여개의‬‭직책을 없앴으며, 애플은 음성인식 AI 비서인 시리 담당 부서를 통째로 없애. 아마존도‬‭스트리밍 및 스튜디오 운영 담당 부서 직원 수백 명을 줄였고, 전자상거래업체 이베이도‬‭정규직 인력의 약 9%인 1000명을 해고할 예정‬‭24‬‭게임업체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를 완료한 마이크로소프트(MS)는 지난 25일 게임‬‭부문에서 약 1900명을 줄일 것이라고 밝혔다. MS 게임 부문 전체 직원 2만2000명 중 약‬‭9%에 해당 한 증권 기술 분석가는 인터뷰를 통해 구글과 나머지 빅테크 기업들은‬‭비전략적인 분야를 줄이면서 AI에 큰 배팅을 하고 있다라며 기술 업계 전반에서 군비‬‭경쟁이 가속화됨에 따라 AI 분야 채용 열풍은 전례 없이 활발할 것이라고 예측‬‭빅테크들이 인력 감축을 위해 내세운 이유는 '혁신'과 '비용 절감'. 구인 정보에 따르면‬‭애플, 메타, 엔비디아 등의 기업들은 AI 중심 직무에 대규모 비용을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알려져‬‭3. 시장의 전문가들‬‭#17. 계리사 모십니다- 보험사 vs 회법 인력쟁탈전‬‭지난해 말 기준 보험사 소속 보험계리사 수는 1273명. 보험사에 근무하는 보험계리사는‬‭△2020년 1114명 △2021년 1141명 △2022년 1173명 등 매년 30명 안팎 증가해왔다.‬‭작년에는 1년 만에 100명 급증‬‭보험계리사는 수학·통계적 분석을 활용해 보험사 전반의 불확실성을 관리하는 전문가.‬‭주로 신규 보험상품을 개발하고 미래에 지급할 보험금을 예측해 보험료를 산출하는‬‭업무를 맡아. 특히 IFRS17 시행 이후 위험률 해지율 등 계리적 가정의 중요성이 커지면서‬‭계리사 역할이 중요해져‬‭25‬‭회계법인도 보험계리사 인력 조직을 키우는 중. 4대 회계법인(삼일·삼정·한영·안진)의‬‭보험계리사 직원은 2020년 28명에서 지난해 66명으로 두 배 넘게 증가. 감사인의 계리적‬‭가정 검증 업무가 늘어나면서 계리사 필요성도 덩달아 커져. 경험이 많은 베테랑‬‭보험계리사를 웃돈을 주고 영입하는 사례도 빈번‬‭계리사 수요가 늘었지만 공급은 여전히 부족하다는 평가. 보험업계는 대체로 3000명‬‭이상의 보험계리사 인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어. 특히 중소형 보험사가 인력 부족에‬‭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내 미래를 회계사(CPA)에 태울 것인가‬‭→ 직업선택 전 꼭 생각할 점‬‭-‬ ‭유저씨마켓의 베스트셀러!‬‭-‬ ‭스펙, 라이프 및 커리어 테크트리‬‭-‬ ‭가장‬‭많이 궁금해 하는 질문 주제별 Q&A‬‭-‬ ‭회계사를‬‭진로로 염두에 두고 있다면 알아야‬‭할 모든 것! 적성, 나이, 학벌, 전공, 커리어‬‭테크트리 등‬‭26‬‭#18. 김앤장 고고- 국민연금 줄퇴사 후 어디로 가나‬‭지난해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에서 퇴사한 직원은 총 30명으로 이 중 21명(70%)은 이미‬‭재취업을 마친 상태다. 이들은 자산운용사(6명)로 가장 많이 이직했고 보험사(2명)‬‭·사모펀드(2명)·공기업(2명)·증권사(1명)·캐피탈사(1명)·은행(1명) 등으로도 자리를‬‭옮겼다. 실장급(수석) 인사 2명을 포함한 3명은 로펌(김앤장 법률사무소)으로 이직‬‭기금운용본부 퇴사자 수는 2014년 9명, 2015년 10명 정도였으나 지방 이전이 결정된‬‭2016년(30명)부터 급증하기 시작했다. 매년 20~30명 가량이 폭풍퇴사를 하고 있는 것‬‭특히 기금운용 베테랑인 실장급 운용역들의 공백에 대한 우려가 나온다. 지난해 말‬‭해외채권실장, 지난달 주식운용실장이 연달아 퇴사하는 등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인력들의 이탈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 자금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실무적인 판단은 실장급‬‭운용역들이 주도하는 만큼 이들의 전문성은 운용 성과에 큰 영향을 미쳐‬‭운용 전문가들의 이탈이 빈번한 건 기금운용본부가 장기 재직하기에 매력도가 떨어지는‬‭직장이기 때문이란 분석도 있다. 기금운용본부는 금융투자업계에서 운용·리서치 경험이‬‭있는 경력직을 주로 채용하는데, 업계 대비 보수 수준이 낮고 소재지가 지방(전주)임을‬‭감안했을 때 여의도 등 서울 중심가에서 주요 경력을 쌓아온 시장 전문가들에게는 입사할‬‭유인이 떨어진다는 것‬‭27‬‭#19. 세무사·노무사는 되고 회계사는 안돼?- 보험사무 금지 합헌‬‭헌법재판소(이하 '헌재')는 공인회계사인 ㄱ씨 등이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에 대해 제기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 사건에서재판관 5대 4‬‭의견으로 기각 결정 . ㄱ씨 등은 사업주로부터 위임을 받아 보험사무를 대행할 수 있는‬‭보험사무대행기관으로 개인 공인회계사를 규정하지 않고 있는 법을 인해 직업선택의‬‭자유 등이 침해됐다고 주장하면서 2020년초 헌법소원심판을 청구‬‭헌재 재판관들의 판단은 엇갈려‬‭다수의견(위헌 반대 5명)은 해당 조항이 공인회계사의 직업수행의 자유를 제한하는 것은‬‭맞지만 입법 재량을 벗어난 정도의 위헌성이 있지는 않다고 판단. 반대파는 개인‬‭공인회계사에 대해 직무와 보험사무대행업무 사이의 관련성이 높다고 보기 어렵고,‬‭사업주들의 접근이 용이하다거나 보험사무대행기관으로 추가해야 할 현실적 필요성이‬‭있다고 보기도 어렵다도 봐‬‭소수의견(위헌 찬성 4명)은 개인 세무사, 법인 소속 공인회계사와 달리 개인‬‭공인회계사에게만 고용보험 및 산재보험 사무 대행 자격을 부여하지 않는 것은 합리적인‬‭이유를 찾기 어렵다고 봐. 찬성파는 회계법인에 소속된 공인회계사는 지금도‬‭보험사무대행업무를 하고 있으므로, 심판대상조항이 개인 공인회계사만‬‭보험사무대행기관에서 제외하는 것은 공인회계사들 사이의 형평성도 훼손하는‬‭것이다라고 봐‬‭헌재가 위헌을 선언하려면 재판관 6명 이상의 찬성이 필요. 현행법상 보험사무‬‭대행기관이 될 수 있는 자는 관계 법률에 따라 주무관청의 인가 또는 허가를 받거나 등록‬‭28‬‭등을 한 법인, 등록된 공인노무사, 등록된 세무사 등으로 개인 공인회계사는 여기에 빠져‬‭있어‬‭#20. 회계사·변호사 수입 2배? - 의사 과연 얼마나 버나‬‭국세청의 ‘전문직 종사자 업종별 사업소득 백분위 현황’에 따르면 전문직 업종 중‬‭의사·한의사·치과의사 등이 포함된 의료업종 종사자 의사 1인당 평균 사업소득으로‬‭환산하면 2억6900만원‬‭다른 전문직 종사자의 1인당 평균 사업소득은 △회계사(1억1800만원)‬‭△변호사(1억1500만원) △변리사(9300만원) △세무사(8100만원) △관세사(6400만원)‬‭△법무사(4800만원) 등의 순‬‭의료업종 상위 1% 소득자는 766명으로 인당 평균 총소득금액은 25억9600만원에 달해.‬‭의료업종 전체 평균 소득과 상위 1% 구간의 소득은 9.6배 격차 우리나라 개원 전문의‬‭소득과 전체 근로자 평균 임금 간 격차는 관련 통계가 공개된 OECD 33개 회원국 중 가장‬‭커‬‭OECD가 지난해 발간한 ‘한눈에 보는 보건의료 2023’에 따르면 국내 개원 전문의 소득은‬‭전체 근로자 평균 대비 6.8배. 이어 벨기에(5.8배), 독일(5.6배), 프랑스(5.1배),‬‭오스트리아(4.5배), 캐나다(4.2배), 이스라엘(4.0배), 호주(3.8배), 네덜란드(3.3배),‬‭스위스(3.2배) 등의 순‬‭29‬‭#21. 로펌러에 회계사까지?- 제약·바이오기업 사외이사 모십니다‬‭사외이사는 회사 경영진이나 구성원이 아닌 외부 출신 이사로서, 대주주와 사내 경영진을‬‭감시·견제하기 위해 만든 제도. 과거부터 이어진 동종 업계나 퇴직 보건의료단체장 선임‬‭관행이 점차 사라지고 업계 경쟁과 기업가치 측면에서 필요한 인사 구성으로 바뀌고‬‭있다는 게 업계의 얘기. 올해 각 기업들이 주총을 통해 선임될 신규 사외이사 후보를 보면,‬‭관직, 법조계, 경영·회계 전문가 등 다양한 직역이 눈에 띄어‬‭GC녹십자는 이진희 법무법인 세종 파트너 변호사를 사외이사 후보로 선임할 예정. 이와‬‭함께 케이뱅크 은행장 출신의 심성훈 스펙트라 대표와 박기준 우리회계법인‬‭공인회계사도 새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셀트리온은 이달 하순 주총에서 기존 사외이사들의 재선임안을 다뤄. 고영혜 성균관대‬‭의대 명예교수이자 제주한라병원 병리과 과장, 유대현 한양대 류마티스병원 교수,‬‭상호저축은행중앙회 회장 출신의 이순우 푸르매재단 어린이재활병원 이사장, 김근영‬‭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인천주권찾기 특별위원회 위원장, 이중재 변호사, 최종문‬‭법무법인 화우 고문, 최원경 성현회계법인 파트너, 이재식 한양대 미래제원 경영학과‬‭겸임 교수 등 등을 재선임할 예정‬‭SK바이오팜은 서지희 이화여대 경영학부 특임교수 겸 KPMG 삼정회계법인 부대표를‬‭주총에서 사외이사와 감사위원으로 신규 선임할 예정. 임기는 3년‬‭30‬‭업계 관계자는 “의약학 교수뿐만 아니라 여성, 기업인, 법조인, 정보통신(IT),‬‭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문가 등으로 사외이사의 다양성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이어지고 있다”면서 “재약·바이오업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신사업 진출과 기업의‬‭전문성 강화,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업가치 평가를 제고 등의 측면에서 필요한 전문가 등‬‭외부 인사 영입이 늘고 있다”고 밝혀‬‭4. 금융 및 M&A‬‭#22. 컬리 단기 흑자내고 IPO cs교육 기업cs교육 cs컨설팅 기업 cs 교육 CS교육 CS컨설팅 업체 추천 가나?‬‭새벽배송업체 컬리가 최근 월간 흑자를 선언하면서 업계 내 기업공개(IPO) 가능성에‬‭논의가 일고 있어. 이 같은 IPO의 성공 여부는 컬리가 흑자를 유지하고 이를 통해 나오는‬‭신뢰할 수 있는 현금흐름을 보여줄 수 있느냐에 달려 있어. 지난 1월 EBITDA 기준 흑자를‬‭기록했는데 작년 12월부터는 흑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 컬리의 최근 재무적‬‭성공이 IPO를 향한 포석을 제시하는 반면, 이익 성장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존재‬‭업계에서는 특히 컬리의 최근 신규 물류센터 투자 및 시설 업그레이드 등을 고려할 때,‬‭흑자가 감가상각비 등의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 주목. 더욱이 판매 및‬‭관리비 절감을 포함한 비용 절감 조치가 흑자 달성에 상당한 역할을 하고 있어, 단기적인‬‭전략에 의존하지 않고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는 회사의 능력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있는 것‬‭31‬‭컬리가 IPO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핵심 사업 운영에서 발생하는 지속적인‬‭흑자와 안정적인 현금 보유량을 입증해야. 이러한 자생력은 재무 안정성에 대한‬‭투자자들의 우려를 완화하고 IPO 후 회복력을 확보하는 데 매우 중요‬‭컬리는 현금의 증가와 흑자 달성 등 유망한 전망을 보여주긴 했지만, 특히 신선식품‬‭배달에 초점을 맞추고 지속적인 매출 성장이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과연 IPO 시장을‬‭뚫어낼 수 있을지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히 남아 있어. 궁극적으로 컬리의 2023년 전체‬‭실적은 성공적인 상장 준비를 평가하는 데 결정적인 요인이 될 것으로 보여‬‭#23. STIC인베스트먼트- 성장 주역들 대거 퇴진한 이유‬‭스틱인베스트먼트의 주요 임원 5명이 퇴사를 결정‬‭1) 박민식 전 스틱벤처스 부대표가 지난 1일부로 퇴사. 박민식 전 부대표는 2006년‬‭스틱인베스트먼트에 합류해 약 17년 간 근속한 대표적인 '스틱맨'. 박 전 부대표는‬‭바이오와 헬스케어 분야 투자에 전문성을 갖고 있는 투자 심사역이다. 서울대‬‭응용생물화학부 학사와 같은 학교 생물화학공학과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박 전‬‭부대표는 스틱을 나와 신규 투자사 설립 작업에 참여할 예정‬‭2) 또 2007년 스틱인베스트에 합류해 리스크관리본부장을 역임한 박형건 전‬‭시니어파트너도 같은 시기 퇴사. 미국 뉴욕주 변호사 자격을 갖고 있는 박 전‬‭시니어파트너는 삼성물산 법무팀을 거쳐 2007년 스틱인베스트먼트에 합류‬‭32‬‭3) 2009년 스틱인베스트의 대만사무소를 이끌어온 창안리(Chang An Li) 파트너도‬‭물러나기로 했다. 창안리 파트너는 스틱인베스트의 대만사무소를 개소하는 과정에서‬‭초대 사무소장을 맡았으며, 중화권 투자를 총괄해 와‬‭4) 스틱인베스트의 펀드 결성 작업을 총괄한 김재범 전 투자전락실장(시니어파트너)도‬‭이달 말까지 근무한 후 회사를 떠난다. 김 전 시니어파트너는 사학연금 대체투자팀장,‬‭국민연금 대체투자실장을 거친 기금운용 분야 전문가다. 아직 김 전 시니어파트너의 다음‬‭행선지는 정하지 않을 것으로 전해져‬‭5) 서동규 전 스틱인베스트 총괄대표도 약 2년 만에 물러난다. 회계사인 서 전 총괄대표는‬‭국내 최대 삼일회계법인 대표를 지내다 2022년 1월 스틱인베스트 총괄대표로 취임.‬‭스틱인베스트의 경영 투명성 강화와 더불어 유망 투자처 발굴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것이라는 기대를 받아. 서 전 총괄대표는 국내 한 코스피 상장사 대표로 취임을 앞두고‬‭있어‬‭33‬‭금융권 면접가이드 Q&A Top30‬‭-‬ ‭은행‬‭,‬‭증권,‬‭보험‬‭, 카드 등 금융권 회사‬‭면접을 앞두고 있다면!‬‭-‬ ‭이력서‬‭영업점‬‭PB‬‭IB WM 글로벌 디지털‬‭스마트금융 압박질문‬‭#24. 은행권 생존전략 '서비스형 뱅킹'이 뭐하는 거?‬‭구글·네이버·카카오 등이 막강한 자본력과 플랫폼을 앞세워 금융업에 진출하면서 금융과‬‭비금융 경계가 모호한 빅블러(Big Blur) 시대가 도래했으며 코로나19로 전(全) 산업군의‬‭디지털 전환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가운데 은행권의 비금융·플랫폼 기업과 협업은‬‭생존전략이 됐다. 이에 국내외 은행권은 '서비스형 뱅킹(BaaS·Banking as a Service)'을‬‭통해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다.‬‭서비스형 뱅킹은 라이선스를 가진 은행이 핀테크·스타트업 등, 제3자에게 라이선스 없이‬‭은행 관련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 은행은 제3자와 제휴를 통해‬‭고객을 유치하고, 서비스와 수익을 창출하게 되며 제3자는 어려운 라이선스 없이‬‭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결국 은행과 제3자가 모두 윈-윈(Win-Win)할 수 있는‬‭인프라‬‭34‬‭글로벌 경영전략 컨설팅 기업인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은 ‘금융의 미래: 금융적 상상력,‬‭BaaS 뱅킹’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서비스형 뱅킹 시장 규모는 연평균 약 15% 성장해 향후‬‭5년 내에 190조원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이에 국내 주요 시중은행은 서비스형 뱅킹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리금융그룹은‬‭'IT 거버넌스'를 개편하고, 서비스형 뱅킹 기반 디지털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신한은행도 서비스형 뱅킹 구축에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어‬‭이처럼 금융권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빅블러 시대가 도래하면서 서비스형‬‭뱅킹이 은행권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BCG는 서비스형 뱅킹이‬‭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자리잡기 위해선 △최적의 파트너십 △고객 맞춤형 상품 및‬‭서비스 △탄탄한 IT 역량 등이 수반돼야 한다고 조언‬‭#25. 한달간 바로 여기에 5천억 넘게 몰빵‬‭인공지능(AI) 열풍에 올라탄 AI 반도체 대장주 엔비디아와 전기차 대장주 테슬라의 주가‬‭흐름이 엇갈리면서 미국 주식에 투자한 ‘서학개미’의 표정도 달라지고 있다. 엔비디아‬‭주가가 거침없이 질주하는 동안 테슬라는 주저앉으면서 미 증시 주도주가 바뀌고 있는‬‭모습‬‭10일 증권가에 따르면 최근 한달간(2월 8일~3월 8일) 엔비디아는 33.07% 급등했고‬‭테슬라는 5.76% 하락. 엔비디아는 지난달 29일부터 6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주당‬‭35‬‭920달러를 돌파. 반면 테슬라 주가는 170달러대로 추락. 테슬라 주가가 170달러대를‬‭기록한 것은 지난해 5월 이후 처음‬‭최근 한달간 순매수액도 엔비디아가 압도적인 1위를 차지. 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세이브로에 따르면 지난달 8일부터 이달 7일까지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사들인‬‭해외주식은 엔비디아로 순매수 규모는 4억1366만달러(5460억원)에 달한다. 테슬라의‬‭순매수 규모는 1억4410만달러(1900억원)로 2위에 그쳐‬‭엔비디아는 역대급 실적과 AI 반도체 수요 급증세에 힘입어 주가가 폭등. 일각에서는‬‭주가가 고점에 다다랐다는 우려도 나오지만, 세계적 증권사인 미즈호가 엔비디아‬‭목표주가를 기존 850달러에서 1000달러로 상향하면서 주가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테슬라는 글로벌 전기차 수요 부진에 가격 경쟁 심화 등으로 성장세에 제동이 걸렸다.‬‭중국 공장 출하량이 큰 폭으로 줄어든 데다 독일 공장까지 정전으로 가동이 중단됐다는‬‭소식도 주가에 악영향을 미쳐‬‭36‬‭IFRS 핵심 회계영어 VoD 온라인 과정‬‭-‬ ‭실제‬‭실무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들‬‭-‬ ‭이슈에 따른‬‭의사결정‬‭을 어떻게 할 것인가?‬‭-‬ ‭IFRS 핵심지식 +‬‭재무제표 실무이슈‬‭+‬‭기준서 원문영어 3가지를 한방에 정리!‬‭5. 회계사 CPA‬‭#26. 회계사 딜팀 그만두고 과일채소 팝니다‬‭6년간의 회계사 생활을 뒤로하고 못난이 농산물을 직거래하는 유통 플랫폼인‬‭‘못난이마켓’을 만든 김영민 대표가 화제. 김 대표의 못난이마켓은 지난 한 해‬‭고물가·고금리 시대에 가성비를 찾는 불황형 소비가 늘면서 특수를 누려‬‭못난이마켓은 흠집이 있거나 크기가 작아 상품성은 떨어져도 맛과 영양은 그대로인‬‭농산물의 직거래를 중개. 각 농가가 각자의 농장을 개설해 상품을 팔 수 있는 일종의‬‭온라인 장터 기능을 하는 것. 소비자들이 앱을 통해 상품을 주문하면 각 농장은 1~2일‬‭내로 직접 상품을 포장해 발송한다. 사과, 배, 귤 등 과일부터 당근, 무, 콜라비, 고구마 등‬‭채소를 시세보다 30~50% 저렴하게 판매‬‭37‬‭김 대표의 창업은 회계사로 근무하던 시절 M&A 부서에서 일하며 우연히 얻게 된‬‭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 그는 8년 전인 2016년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하고 삼정을 거쳐‬‭삼일회계법인에서 일하다 2021년 M&A 부서에 자원. 김 대표는 “식품사의 매각을 돕는‬‭업무를 맡아 회사의 수익성 개선을 모색하게 됐다”며 “업체 대표와 고심 끝에 제품의‬‭원가를 낮출 방법으로 원물로 못난이 농산물을 써보자는 묘안을 떠올렸다”며 당시를 회고‬‭그는 의외로 못난이 농산물을 쉽게 살 수 있는 공급처가 적다는 걸 알게 되면서 거래‬‭플랫폼을 만들자는 결심을 굳혔다. 창업 준비는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2021년 말‬‭사업계획서를 작성했고, 주변 동료 회계사들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투자제안서를‬‭돌렸다. 해를 넘긴 2022년 1월 법인을 먼저 세웠고, 1년간의 앱 개발을 거쳐 지난해 1월‬‭못난이마켓을 시장에 내놨다. 10월엔 회계법인까지 그만둬‬‭#27. 문과 전문직 고시 대열풍- 플랜B는 있어?‬‭지난해 공인 회계사 시험(CPA)의 지원자 수는 16,914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고,‬‭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입학을 위한 법학적성시험(LEET) 출원자도 17,360명으로 역대‬‭최대치를 기록하며 매년 큰 폭으로 증가. 성균관대학교 송회헌(CPA 시험준비반)‬‭관계자는 고시반의 입실 경쟁률을 묻는 말에 자세한 수치는 공개할 수 없지만 고시반‬‭경쟁률은 매년 상승하고 있다고 밝혀‬‭38‬‭2022년도에 공인 회계사 시험을 준비했던 A씨는 내 스스로가 일상을 중요시하는 것을‬‭시험 준비를 하며 깨달았다. 밥 먹는 시간, 화장실 가는 시간 제외하고 공부만 해야 가능성‬‭있는 시험이라는 걸 느끼고, 취업 준비로 돌아왔다고 말하며 어려움을 토로‬‭오랜 시험 준비와 연속된 불합격은 스스로를 나락에 빠트리기도. 공인회계사 시험에‬‭연속해서 불합격 한 B씨는 잘할 자신도 없고, 너무 두렵다. 고시 공부가 안 맞는 것 같아‬‭동기부여도 안 되고 너무 지겹다. 하지만 포기하기엔 부모님 뵐 면목이 없다고 말해‬‭B씨는 시험 압박과 계속된 스트레스로 결국 우울증 증세까지 보여 시험을 포기하고‬‭정신과 치료를 선택. 1차 시험에 통과해도 2차 시험을 2년 안에 통과하지 못하면 다시‬‭처음부터 시작해야 하는 시험의 특성상 극심한 스트레스를 피하기 어려운 구조‬‭고시생들 중 이미 투자한 시간이 아까워 포기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이미 취업을‬‭준비하기에는 늦었고, 고시밖에 남은 길이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대다수‬‭하지만 이를 극복한 사례도 있어. 5년 간 두 번의 회계사 시험 최종 탈락한 C씨는 작년 8월‬‭취업 준비를 시작. 오랜 기간 고시를 준비했기 때문에, 인턴이나 자격증과 같은 취업에‬‭필요한 스펙이 하나도 없는 상태였다. 하지만 오랜 기간 준비한 공인회계사 시험공부를‬‭바탕으로 다양한 기업의 회계/재무 분야에 지원했고, 취업에 성공‬‭39‬‭경영학과 테크트리 총정리‬‭-‬ ‭경영학과에서 배운 내용으로 전문자격증,‬‭금융공기업, 일반기업 등에 도전하고자‬‭한다면 반드시 생각해 봐야 할 사항 총정리!‬‭-‬ ‭로스쿨, 감정평가사, 계리사, 금감원,‬‭한국은행, 한국거래소, 신용보증기금,‬‭신용평가회사, 전략기획, 재무/회계, 마케팅,‬‭인사(HR), 전문경영대학원(MBA) 등‬‭#28. 당국이 회법을 두들겨 패는 이유‬‭금감원이 감사인등록제도 시행 이후 처음으로 등록회계법인들을 상대로 ‘통합관리체계‬‭및 보상체계의 적절성’ 등에 대한 고강도 조사를 시행. 감사인등록제도는 일정 요건을‬‭갖춰서 금융위원회에 등록한 회계법인(현재 41개)에 한해서 상장회사의 감사업무를‬‭수행하도록 한 조치‬‭상장회사에 대해서는 통합 품질관리체계 등 등록요건을 충족한 회계법인들에게‬‭외부감사를 맡겨서 보다 높은 수준의 감사품질이 보장될 수 있도록 한 것.‬‭감사인등록제는 2019년 11월 이후 시작되는 사업연도부터 시행됐고 금감원은 등록요건‬‭유지의무에 대한 세부조치 기준을 2022년 하반기에 마련 등록 유지‬‭40‬‭요건 중에서 핵심은 ‘통합관리체계’와 ‘보상체계’다. 소위 ‘빅4’로 불리는 대형‬‭회계법인(삼일 삼정 안진 한영)을 제외한 대다수 중견·중소회계법인은 통합관리체계인‬‭원펌 형태로 운영되기 보다는 회계사 개인이나 팀의 연합체 형식인 사실상 독립채산제‬‭방식으로 운영된다. 회계사 개인이 사건을 수임해 일정 금액을 법인에 내고 젊은‬‭회계사들에게 일감을 주는 일종의 ‘독립사업자들의 연합체’. 이런 조직 형태는 원펌‬‭형태에 비해 균일한 감사품질 유지가 어려워‬‭이 때문에 금융당국은 등록회계법인들에 대해 원펌 형태의 조직운영을 요구하고 있다.‬‭외부감사 규정에는 등록회계법인들이 ‘품질관리의 효과성·일관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회계법인 내 인사, 수입·지출의 자금관리 등 경영 전반의 통합관리를 위한 체계를 갖출‬‭것’을 명시. 보상체계와 관련해서는 ‘감사업무를 수행하는 이사의 성과평가에서 평가의‬‭초점을 영업실적이 아닌 감사업무에 두도록 해‬‭금감원이 등록회계법인들의 일반직원 채용과 급여까지 들여다본 것은 통합관리체계를‬‭실제로 운영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회법들은 금감원이 감사인등록 유지 요건‬‭확인을 빌미로 과도하게 회계법인의 내부자료를 요구하고 있다며 반발하며 법적 대응에‬‭나서기로 해‬‭41‬‭내 미래를 회계사(CPA)에 태울 것인가‬‭-‬ ‭유저씨마켓의 베스트셀러!‬‭-‬ ‭스펙, 라이프 및 커리어 테크트리‬‭-‬ ‭가장‬‭많이 궁금해 하는 질문 주제별 Q&A‬‭-‬ ‭회계사를‬‭진로로 염두에 두고 있다면 알아야‬‭할 모든 것! 적성, 나이, 학벌, 전공, 커리어‬‭테크트리 등‬‭#29. 회계사, 펀드매니저 그만두고 미술품 팝니다‬‭국내에서 처음으로 투자계약증권을 선보인 열매컴퍼니는 미술품 조각투자 플랫폼‬‭'아트앤가이드'를 운영하고 있어. 미술품 가격 산정의 객관성, 투자자 보호에 대한 우려도‬‭있었으나 금융당국의 규제 아래 조각투자가 제도권 안에 들어오면서 시장의 안정적‬‭성장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어‬‭실제로 열매컴퍼니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1호 투자계약증권의 경우 목표 금액인‬‭12억3200만원을 청약 개시 1시간만에 달성했고, 지난해 12월 최종 청약율은 650%에‬‭달해 열매컴퍼니의 김재욱 대표는 1981년생으로 한국공인회계사(KICPA) 자격을 취득한‬‭뒤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 등으로 활동하면서, 미술에 대한 시선을 놓지 않는‬‭'이중생활'을 해‬‭42‬‭사업 초기에 전통적 미술품 콜렉터들의 부정적 시선이 어려운 측면으로 작용. 시장이‬‭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시도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문성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술품을‬‭빠르게 유동화할 수 있다는 긍정적 측면이 인정되면서 외부 투자를 받기도‬‭열매컴퍼니는 소프트뱅크벤처스, KDB산업은행, KDB산은캐피탈, 베이스인베스트먼트,‬‭이앤벤처파트너스, ES인베스터, 한양증권, 위메이드트리,‬‭한화투자증권-유온인베스트먼트, DS자산운용, 롯데렌탈, KT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262억원을 투자받는데 성공‬‭회계사 CPA 업무의 모든 것‬‭-‬ ‭의미없는 일을 계속하는 것은 인생낭비‬‭-‬ ‭나한테 맞는 업무는 뭘까?‬‭-‬ ‭감사, 딜, 택스 각각에 대한 세부분석‬‭-‬ ‭본부이동 방법, GAAP 컨버전, IPO 지원,‬‭내부감사, 매각자문, 실사, 밸류에이션,‬‭조세불복, 국제조세, NPL, 포렌식, ESG,‬‭외국계/금융계 본부 등‬‭43‬‭#30. 회계업계 내가 접수한다‬‭최운열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는 6월 열리는 한국공인회계사 회장 선거에 출사표를‬‭던져. 아직 공식적인 후보 등록(5월 예정) 전이지만, 최 전 의원은 산적한 회계사 업계의‬‭과제를 하나둘 짚어가며 일찌감치 전의를 불태우고 있어‬‭최 전 의원의 각오와 포부‬‭1) 회계개혁 법안 통과 후, 지속된 회계업계의 고속성장 추이가 회계개혁 속도조절‬‭분위기로 하락하고 있는 현 상황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를 가장 큰 과제로 보고 있다‬‭2) 기업 경쟁력 강화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이해관계자의 인식을 전환함으로써 이런‬‭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3) 회계개혁 이후 현실화된 인건비 부담 수준을 지속 가능한 모델로 정착시키는 문제와‬‭관련해, 늘어난 인력과 높아진 연봉 수준을 어떻게 연착륙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필요하다‬‭4) 지속적으로 증가한 공인회계사 선발인원 역시 합리적인 차원에서 재검토할 필요가‬‭있다. AI 도입 등 기술진보에 따라 예상되는 급변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XBRL도입,‬‭ESG공시·인증 등 회계업계의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도 절실하다‬‭44‬‭#31. 전문직을 그만두고 꽃게 수입업자로 변신‬‭최근 국내로 들어온 3t(톤) 푸른 꽃게 수입의 주인공 강선우(32) 씨가 화제. 그는‬‭수산업계에서 일하던 사람이 아니고 6년차 회계사. 25살 때 자격증 시험에 합격한 뒤 빅4‬‭회계법인에서 근무. 푸른 꽃게를 수입하기 위해 그는 퇴사를 택해‬‭이탈리아에서 푸른 꽃게가 넘쳐난다는 소식을 접한 강 씨는 지난 9월 초 이탈리아를 직접‬‭찾았다. 현지에 머무는 보름 동안 만난 사람만 10여 명. 이탈리아 베네토 주정부‬‭관계자부터 다수의 어부, 그리고 수산물 냉동 업체 관계자들‬‭강 씨가 가장 심혈을 기울인 건 푸른 꽃게를 잡는 이탈리아 어부들이었다. 이들을 통한‬‭정보가 가장 정확했기 때문. 시작은 9월이었지만, 실제 이탈리아산 푸른 꽃게가 국내에‬‭들어오는 결실을 맺기까지는 3개월의 시간이 소요‬‭강 씨가 한국에 들여온 물량은 중간 크기의 꽃게로 1kg(3~4마리)당 1만7000원 수준에‬‭판매. 그는 “같은 조건의 국내산 꽃게보다 30% 저렴하다”고 말했다. 개체수 증가에 따라‬‭푸른 꽃게가 ‘폐기 된다’고 보도된 영향. 하지만 2차 물량부터는 가격이 더 내려갈 것으로‬‭보여. 최초 검역 비용이 제외되기 때문‬‭45‬‭#32. 회법 AI센터에서는 무슨 일 해?‬‭삼정KPMG AI센터가 최근 신설되어. 조재박 AI센터장은 작년 12월부터 삼정KPMG가‬‭회계업계에서 처음으로 조직한 AI센터를 맡아 운영 cs교육 기업cs교육 cs컨설팅 기업 cs 교육 CS교육 CS컨설팅 업체 추천 중. AI센터는 200명 규모. 데이터‬‭과학자, 개발자를 비롯해 회계법인의 주력 분야 전문가들이 근무 중. AI센터에서 주로‬‭하는 업무로는‬‭1) 기업의 AI 도입·활용‬‭컨설팅 생성형 AI를 적용해 효율화할 업무를 짚어주고, 업무 최적화에 필요한 도구를‬‭찾거나 구축해주는 것‬‭2) AI 기반 결산 서비스‬‭마감과 결산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해 오류나 예외를 탐지‬‭3) 기업의 미래 재무 상태를 예측하는 시스템 등‬‭AI센터는 기업 실사·자문 서비스에 AI를 적용하는 작업도 추진 중‬‭46‬‭#33. IT전공자 모십니다- 회계법인 채용조건 1순위‬‭국내 주요 회계법인은 최근 내부적으로 IT 관련 학과 졸업 여부를 신입·경력 공인회계사‬‭채용 조건의 최우선 순위로 올렸다. 기업의 AI 활용도는 급속도로 높아지는 데 반해 이를‬‭들여다볼 능력을 갖춘 공인회계사는 극히 적기 때문. 업계에서는 IT에 대한 이해도가‬‭부족한 회계사는 앞으로 점점 더 감사·컨설팅 업무를 맡기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한 회계법인의 관계자는 “AI, 빅데이터 등 대기업의 디지털 전환 속도가 상상을 뛰어넘을‬‭정도로 빨라 IT를 이해하지 못하면 감사와 컨설팅 일감을 따내지 못하는 상황까지‬‭됐다”고 설명‬‭실제로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공인회계사 합격생 1100명 가운데 상경계 출신은‬‭여전히 71.6%에 달했다. 나머지 28.4%의 비상경계 출신 회계사 합격생들도 대다수가‬‭사회과학·인문 관련 학과를 전공한 것으로 알려져‬‭금감원은 이에 내년부터 CPA 시험에 IT 과목 비중을 대폭 높이는 제도 개편안을 지난해‬‭10월 발표하기도. 해당 개편안에는 사전 인수 과목에 3학점짜리 IT 관련 과목을 신설하고‬‭CPA 2차 시험 회계감사 과목의 IT 분야 출제 비중을 기존 5%에서 15%이상으로 높이는‬‭방안이 포함. 이공계 출신의 합격률을 높이기 위한 방편‬‭한국공인회계사회는 지난해 1월 재무 빅데이터 분석사라는 자격 시험도 도입. 재무‬‭빅데이터 분석사는 데이터 분석 프로그래밍 언어인 파이썬과 관련 소프트웨어의 실무‬‭활용 능력을 검증하는 자격‬‭47‬‭회계법인 면접가이드‬‭-‬ ‭면접 시 자주 물어보는 핵심질문 집중분석‬‭-‬ ‭전문가로서 회계법인에 지원한다면 꼭‬‭체크할 내용 엄선‬‭-‬ ‭왜 여기인가 실무진 임원 인적성 영어면접‬‭KICPA AICPA 컨설턴트‬‭#34. 재무&회계자문 1위 회법 M&A수장과의 인터뷰‬‭2023년 더벨 리그테이블 재무자문 1위·회계자문 1위', 삼일PwC의 지난해 성적표.‬‭삼일PwC M&A센터장 정경수 파트너는 더벨과의 인터뷰에서 어드바이저리 업무는‬‭네트워크와 정보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센터가 가동되면서 파트너들간 다각도로‬‭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시너지가 크다고 강조‬‭그는 단순히 가업승계 이슈에 벗어나 기업의 경영과 성장에 대해 솔루션을 필요로 하는‬‭오너가 많다는 것을 몸소 느꼈다. 정 센터장은 무엇보다 오너의 입장에서 고민을 많이‬‭해보려는 노력을 이어간다며 단순히 매각 가치를 극대화하기 보다는 회사의 경쟁력을‬‭더 키울 수 있도록 최적의 바이어를 매칭시키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혀‬‭48‬‭그가 이끄는 M&A센터가 출범한 건 2022년 8월. 국내 최장수 회계법인인 만큼 그간 쌓은‬‭네트워크를 활용해 M&A자문에서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는 취지.M&A센터에는 현재‬‭50명의 파트너가 소속돼 있다. 딜부문 전체 파트너가 약 80명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상당수가 센터 내에 포진‬‭회계사 해외파견 비밀노트‬‭-‬ ‭빅펌 회계사로서 해외파견을 염두에 두고‬‭있‬‭다면 꼭 숙지해야 할 내용과 테크트리‬‭-‬ ‭나를 어떻게 포지셔닝 할 것인가?‬‭-‬ ‭윗선에서 나를 밀어줘야 하는 이유는?‬‭-‬ ‭사전작업,‬‭인사고과 관리, 요구되는 외국어‬‭수준, 다녀온 후 커리어 등‬‭#35. 빅펌에서 온라인 마케팅을 도와준다고?‬‭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원 디지털 마케팅(One Digital Marketing)’ 조직을 출범시켰다고‬‭밝혔다. 그룹 내 디지털 마케팅 부문의 시너지를 강화해 고도화된 통합 서비스 제공을‬‭위함. 통합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는‬‭▲디지털 마케팅 전략 방향성 수립(PLAN)‬‭49‬‭▲전략적 마케팅 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운영(DO)‬‭▲마케팅 테크놀로지 기반 성과 측정과 개선점을 도출하는 관리(SEE)에 이어‬‭전략·실행·데이터 및 테크놀로지가 유기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종합 컨설팅‬‭서비스를 제공‬‭아울러 그동안 단발성 주제의 컨설팅 서비스 제공에 그친 것을 보완, 디지털로‬‭이루어지는 기업 마케팅의 전략·분석·실행 및 운영 전반을 다루는 풀 커버리지 서비스로‬‭시장 주도권을 강화한다는 목표‬‭이 조직은 2022년 인수한 브랜드·마케팅 커뮤니케이션사 피알게이트(PRGate)의‬‭크리에이티브 전문 인력을 파견받아 디지털 마케팅 전략의 수립과 실행은 물론 운영과‬‭관리까지 종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6. 인더(일반기업)‬‭#36. 카카오 1조5천억 손실인데 주가는 왜 급등?‬‭카카오가 지난해 1조 4970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지만 주가는 오히려‬‭급등. 이번 당기순손실은 자산을 보수적으로 재평가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비용 때문으로,‬‭오히려 재무건전성이 강화됐다는 평가가 나왔기 때문‬‭50‬‭카카오의 최혜령 CFO는 지난해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적자로 전환했다고 밝혀.‬‭SM엔터테인먼트, 멜론 등 카카오가 인수한 기업의 가치를 보수적으로 재산정하면서‬‭영업 외 비용이 크게 발생한 영향‬‭지난 4분기 영업권 손상 1조3884억원, PPA(매수가격배분) 손상 2703억원을 기타비용에‬‭반영. 카카오는 이번 회계 처리 과정에서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타파스, 멜론 등의‬‭영업권 손상차손이 8892억원이 발생했다고 판단. 인수 시점 대비 영업 환경이 크게‬‭변화했고, 글로벌 사업 진출도 늦어지고 있는 점을 감안한 것‬‭일부 기업들은 무형자산의 가치를 부풀려 경영 성과가 좋은 것처럼 꾸며. 카카오는‬‭기업의 가치를 최대한 보수적으로 산정해 이 같은 논란을 원천 차단. 당장은 실적이 안‬‭좋아보여도 리스크를 털고 가겠다는 의지‬‭또 카카오는 매출을 인식하는 방법을 총액법에서 순액법으로 바꾸는 것을 검토하고 있어.‬‭순액법이란 매출에서 내부거래로 인한 수익과 비용을 상계해 순액으로 표시하는 방식.‬‭순액법으로 매출 기준을 변경하면 매출은 줄어들지만 영업이익률은 늘어나는 효과.‬‭카카오모빌리티는 가맹택시 매출 인식을 순액법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고,‬‭선물하기와 메이커스 사업에서도 이런 회계 기준 변경을 외부 전문가와 논의 중‬‭최혜령 CFO는 지난해 11월 카카오에 합류. 법인카드로 게임 아이템 1억원어치를 결제해‬‭정직 처분이 내려졌던 김기홍 전 CFO의 자리로 온 것. 최CFO는 삼일회계법인 출신‬‭회계사이면서 지난해까지 외국계 투자은행 크레디트스위스(CS)에 몸담았다는 점에서‬‭선진적이고 강도 높은 내부 통제에 나서고 있다는 평가‬‭51‬‭#37. CFO가 보는 체크 리스트가 있다?‬‭이명수 BnH세무법인 부대표(CFO 겸 COO)는 CFO가 '관리회계'지표를 준거로‬‭의사결정을 내린다고 했다. 삼성생명 경영관리실(1992~2002년), 현대카드‬‭경영혁신실장(2012년), 현대라이프생명(현 푸본현대생명보험) CFO(2014~2016년) 등을‬‭거치며 체득한 기본기‬‭관리회계는 기업이 목표를 정하고 달성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가공한 회계 지표. 매출‬‭창출과 비용 발생 구조를 꾀고 있는 CFO가 설계를 담당한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성과‬‭지표를 만들고, 측정하고, 평가하는 업무까지 포함한다. 사업부문별 예산 안배,‬‭핵심성과지표(KPI) 설정 등이 관리회계에서 출발‬‭때문에 CFO를 내부 규칙과 근거를 만드는 룰 세터로 봐도 무방 관리회계 지표는‬‭내부에서 통용되는 기준이라 외부에선 좀처럼 파악하기 어렵다. IR 자료나‬‭컨퍼런스콜에서 힌트를 찾을 수는 있다. 사업 계획과 중점 추진 과제를 달성하기 위해‬‭CFO가 중점적으로 살필 지표를 역으로 유추해 보는 방법이다. 대표적인 사례가‬‭CJ프레시웨이와 엘앤에프‬‭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 자산 효율성 향상과 현금흐름 중심 경영에 역점을 뒀다. CFO‬‭역할을 수행하는 최석중 경영지원담당은 손실과 비효율을 제거하고 운전자금 관리‬‭기준을 강화했다. 비용 통제와 각종 대금 결제, 회수 일정 조율 등이 최 담당 몫‬‭52‬‭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 현금 창출력을 키워 차입금을 줄여 엘앤에프는 올해‬‭영업활동현금흐름 유입을 목표로 세웠다. 지난해에는 적정 수준을 초과한 재고자산을‬‭보유해 운전자본에 현금이 잠겼다. 올해 재고자산 수준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며‬‭영업활동현금흐름 창출에 집중‬‭재무제표 기업분석 가이드‬‭-‬ ‭대한민국 2,300개 상장사 실제데이터 추출!‬‭-‬ ‭기업분석을 대비하는 취준생‬‭-‬ ‭재무제표가 막막하고 안 읽히는 투자자‬‭-‬ ‭업무상 재무제표를 자주 봐야 하는 직장인‬‭-‬ ‭주요 계정에 대한 증감원인 및 상대계정 분석‬‭-‬ ‭수취채권 vs 계약자산 등 혼동되는 개념 정리‬‭#38. CFO로 입사 후 1년만에 CEO로 발탁된 이유‬‭애경그룹의 핵심 계열사 애경산업의 재무라인이 한층 강화됐다. 신임 대표이사로 기존‬‭최고재무책임자(CFO)였던 김상준 전무를 중용하면서 재무·회계부문에 힘이 실려. 김‬‭대표는 작년 11월 애경그룹 2024년도 정기 임원인사에서 애경산업의 대표로 선임. 김‬‭대표는 전략과 재무, 기획 등 경영 전반에 걸친 핵심 업무능력을 두루 갖춘 점을 높게 평가‬‭53‬‭받았다. 김 대표의 빈자리는 박진우 경영지원부문 총괄이 맡게 됐다. 그는 부장급이지만‬‭애경산업의 미래전략실장을 겸직하고 있는 주요 인사‬‭김 대표의 인사에서 눈에 띄는 점은 그가 애경산업에 입사한 지 1년 만에 수장에 올랐다는‬‭부분. 그는 서울대 국제경제학과와 미국 Kellogg MBA 마친 후 사회에 나왔다. AT커니와‬‭GE캐피탈, HSBC 근무 등에서 실무를 쌓았다. 근무기간이 가장 긴 회사는 코웨이로‬‭2008년부터 2019년까지 전략기획실장(CFO) 상무와 커뮤니케이션실장 등을 지내 그는‬‭재무와 더불어 전략과 기획, 커뮤니케이션 등에도 전문성을 지닌 인사다. 특히 코웨이‬‭재직시절에는 사모펀드 운용사 MBK파트너스와의 지분 매각 거래에 실무자로‬‭활약하기도‬‭김 대표가 애경산업의 수장에 오르면서 공백이 생긴 CFO 자리는 박 실장이 맡게 됐다. 박‬‭실장은 부장급 인사로 그의 과거 이력 등은 현재 외부에 공개된 부분이 없다. 다만 그가‬‭애경산업의 경영지원부문과 미래전략실을 동시에 채임지고 있는 만큼 재무와 기획, 전략‬‭등에 전문성을 갖춘 인사로 풀이되어‬‭미래전략실 산하에는 기획팀과 IR팀, 성장전략팀 등이 있다. 이 가운데 기획과‬‭성장전략의 경우 사업의 방향성 등을 담당하는 조직. 과거에는 미래전략실이 재무조직과‬‭별도로 움직였지만 박 실장이 경영지원부문을 겸직하는 만큼 올해부터는 한 몸처럼‬‭움직일 가능성이 커져 재계에서 CFO가 사내 전략과 기획, 경영 등의 부문을 겸직하는‬‭사례는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기업별로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통상적으로 미래 사업‬‭등을 위한 자금 조달과 재분배, 효율화 등이 주된 목적. 애경산업의 현직 CFO가‬‭미래전략실을 겸직하는 것과 재무수장 출신인 김 대표를 CEO로 중용한 것도 비슷한 의미‬‭54‬‭#39. 제조업에서도 주4일제 확산?‬‭포스코는 상주 근무 직원 1만여 명을 대상으로 ‘격주 주 4일제’를 시작한다고 밝혀. 2주‬‭단위로 평균 주 40시간 근무 시간을 채우면 첫째 주는 본래대로 5일, 둘째 주는 하루‬‭줄어든 4일 근무가 가능져. 완전한 주 4일제는 아니지만 미리 근무시간을 채우면 연차를‬‭안 쓰고도 쉴 수 있는 ‘절충적 격주 주4일제’인 셈‬‭그동안 국내 주요 철강, 자동차, 조선, 배터리 업체 중에서 주 4일제를 도입한 곳은‬‭없었다. 반도체 인력 확보 경쟁이 치열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정도만 제한적‬‭주4일제를 도입했을 뿐. IT‧온라인 업계에선 수년 전부터 각자의 방식으로 ‘주4일제‬‭실험’에 나선 것과 대조적‬‭산업계는 포스코 발(發) ‘주4일제 파장’에 주목하고 있어. 지난달 ‘주4일제 도입’을 공약을‬‭내걸고 당선된 현대차 신임 노조지부장이 향후 사측에 포스코의 사례를 앞세워 주4일제‬‭도입을 주장할 수도.이와 관련해 전미자동차노조(UAW)는 지난해 9월 파업에 돌입하며‬‭‘임금 삭감 없는 주32시간 4일 근무제’를 주장하기도 제조업에서도 로봇과 인공지능(AI)이‬‭적극 도입되면서 생산성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기 때문에 그만큼 인간의 노동 시간을‬‭줄이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는 분위기‬‭젊은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직원들은 주4일제 도입을 반겨. 다만 산업계에선‬‭시기상조라는 반론도 만만치 않다. 충분한 준비 없이 주4일제에 나선 기업은 생산성이‬‭급격히 떨어지는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것‬‭55‬‭회계 핵심지식- IFRS 핵심이론 + 회계실무‬‭-‬ ‭짧은 시간안에 회계의 핵심을 꿰뚫어 본다!‬‭-‬ ‭주제별 꼭 체크해야 할 IFRS 핵심이론 및‬‭회계실무‬‭-‬ ‭회계·재무 심층 면접을 앞둔 취준생‬‭-‬ ‭회계·재무 경력직 면접을 대비하는 직장인‬‭#40. 조단위 투자를 주무른다- '최태원의 남자'SK텔레콤 CFO‬‭SK텔레콤은 3월 26일 진행될 주총에서 이사 선임 안건 등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 올해‬‭연임으로 3년 더 SK텔레콤을 이끌 유영상 대표 체제 이사회는 기존 8명에서 1명 늘어난‬‭9명이 될 전망. 유영상 포함 사내이사 3인과 사외이사 5인, 비상무이사 1인 구성‬‭주목할 부분은 지주사 SK(주)에서 그룹 재무를 총 괄하는 이성형 최고재무책임자(CFO)가‬‭비상무이사로 선임된다는 점. 비상무이사는 회사 상무에 종사하지 않지만 회사 경영‬‭전반에 관여하는 직책. 이사회 구성원이기 때문에 이사회에 상정되는 안건에 대한‬‭의사결정권을 갖고 있어‬‭56‬‭이성형 CFO는 2018년부터 SK(주)에서 CFO를 맡아온 그룹 재무통. 이 CFO는 5년여간‬‭그룹 재무를 총괄하며 글로벌 수준의 내부회계관리 제도를 구축하고 감사위원회의‬‭독립성을 강화해 회계 투명성 강화에 공헌했다는 평가‬‭이 CFO는 지난해부터 SK(주) 사내이사로 선임되면서 그룹 내 입지가 강화된 실세 중‬‭한명. 이 CFO는 지난해 재무 총괄 업무뿐 아니라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부문장까지‬‭겸직하며 그룹 전반의 재무와 투자 등을 책임져 와. 그룹 내 CFO 중 유일하게 사장직함을‬‭가진 인물로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신임을 받는 든든한 조력자‬‭이CFO는 과거 SK텔레콤에서도 재직한 적이 있어 재무 구조를 꿰고 있다는 점도 특징.‬‭지난 2016년 SK텔레콤에서 재무관리실장을 역임한 경험이 있어 통신업에 대한 재무‬‭이해도 탄탄한 편. 타 SK 계열사에서도 비상무이사로 활동하며 주요 계열사의 재무를‬‭직접 챙겨 와‬‭이 CFO의 SK텔레콤 합류는 SK그룹이 천문학적 규모의 투자를 집행하는 만큼 그룹 내‬‭ICT(정보통신기술) 분야를 담당하는 SK텔레콤의 투자 감독 강화 차원으로 풀이되고 있어.‬‭앞서 2년 전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오는 2026년까지 247 조원 규모의 투자를‬‭강행하겠다고 했는데 핵심 투자 분야로 배터리, 바이오, 반도체를 언급. SK텔레콤은‬‭AI(인공지능) 중심으로 투자를 집중하고 있는데, 특히 자회사로 두고 있는 AI 반도체 기업‬‭'사피온'은 그룹의 투자 방향과 직결‬‭이 CFO는 이사진 합류로 경기 불황 속 SK텔레콤의 재무 건전성 관리에도 나설 것으로‬‭예측되어. 지난해 말 별도기 준 SK텔레콤의 부채비율은 전년보다 일부 나아졌지만‬‭57‬‭회사의 현금 동원력과 직결되는 유동비율은 악화. 관건은 이 CFO가 최근 저조한‬‭SK텔레콤의 투자 활동을 끌어낼 수 있는지 여부. 연간 기준 최근 3년간 SK텔레콤은‬‭현금흐름상 투자활동이 줄어들어. 지난 2013년 이후 10년 만에 최저치 수준‬‭IFRS 기본 회계영어 - 전자책+오디오북‬‭-‬ ‭방대한 IFRS 기준서 원문 중‬‭꼭 짚고‬‭넘어가야 할 기본‬‭적인 내용‬‭-‬ ‭짧은 시간안에‬‭국문&영문 동시에‬‭학습‬‭-‬ ‭IFRS 기본지식 + 기준서 원문영어‬‭2가지를 한방에 정리!‬‭#41. 경영학 졸업 후 MBA 갔다온 후 올리브영 출범?‬‭글로벌 물류기업 DHL의 한국법인이 새로운 대표이사를 선임. DHL코리아는 한지헌‬‭DHL코리아 커머셜 본부장을 새로운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혀. 한 대표는 2020년‬‭DHL익스프레스코리아 커머셜 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긴 뒤 DHL코리아의 성장을 이끈‬‭인물‬‭58‬‭앞으로 DHL코리아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적임자로 낙점되어 그는 연세대‬‭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로체스터대에서 경영학 석사(MBA)를 받아. 이후‬‭DFI리테일그룹 홍콩본사, 싱가포르 지사 등 다양한 국가에서 마케팅, 영업, 물류등의‬‭분야에 근무. 2002년에는 CJ와 합작회사로 올리브영을 출범시키기도‬‭#42. 태영 실사를 왜 회법 2군데서 하는거?‬‭현재 태영건설의 자산 실사는 회계법인 두 곳이 진행 중. 삼일회계법인은 1월 22일부터,‬‭안진회계법인은 1월 29일부터 태영건설 관련 PF 사업장 60곳에 대한 실사 작업을‬‭진행하고 있어. 각각 주채권은행인 KDB산업은행과 PF 대주단이 선정한 회계법인‬‭PF 대주단은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에 돈을 빌려준 금융기관이 모여 결성한 단체‬‭이들이 각각 다른 회계법인을 찾은 이유는 건설사에 직접 채권을 갖고 있는 채권단과 각‬‭PF에 채권을 보유한 대주단의 이해관계가 다르기 때문. 통상적으로 건설사는‬‭금융회사에서 직접 빌린 자금보다 PF 사업에 대한 대출 보증이 더 크기에 주채권단과 PF‬‭대주단 간 갈등이 필연적이다. 워크아웃 중 신규 유동성 공급이 필요한 경우‬‭주채권은행은 PF 대주단이, PF 대주단은 주채권단이 지원해야 한다며 서로 미루는 일이‬‭비일비재‬‭당국은 이해관계자 사이의 충돌을 최소화하기 위해 ‘워크아웃 건설사 양해각서(MOU)‬‭지침’을 태영건설 워크아웃 과정에 적용. 워크아웃 개시까지 발생한 부족 자금과‬‭워크아웃 이후 PF 사업장 이외의 사유로 발생한 부족 자금은 주채권단이, PF 사업장 처리‬‭방안에 따른 필요 자금은 대주단이 대야 한다는 게 cs교육 기업cs교육 cs컨설팅 기업 cs 교육 CS교육 CS컨설팅 업체 추천 주요 내용‬‭59‬‭만약 자금 부족이 불분명하면, 양측이 절반씩 지원 후 회계법인 등 제3자 실사를 거쳐‬‭사후 정산하는 것. 이때 사후정산 부담 비율을 회계법인이 정하는데, 하나의 회계법인이‬‭부담 비율을 정하게 될 경우 각 주체에서 결과에 대한 불신이 생길 수 있어. 이에 두‬‭회계법인이 나서서 사실상 채권 주체들의 대리전을 하는 것‬‭7. 공기업 및 공공기관‬‭#43. 금감원이 뭔 일로 외부컨설팅을 받아?‬‭2030세대 퇴사자 수가 10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금융감독원에서 최근 외부 컨설팅을‬‭의뢰, 해법을 찾기에 나서. 금감원은 조달청 나라장터에 ‘조직진단 컨설팅 용역’을 공고.‬‭조직 문제를 분석해 체계 개편, 인사조직 문화 개선을 추진키 위한 조치다. 금감원이‬‭조직진단 외부컨설팅을 의뢰한 것은 2017년 이후 7년만. 사업은 5억원 규모‬‭특히, 인사와 관련해서는 금감원 특성에 맞는 평가 방식을 검토하고 문제가 되는 중장기‬‭인력 관리, 갈등 관리 시스템 구축 등을 모색. 또 불필요한 일 줄이기 등 업무문화‬‭합리화를 추진할 방침. 이번 용역은 금감원 내 퇴사자 수가 늘어나고 있는 것과 무관치‬‭않다는 게 안팎의 시각. 특히, 2030세대 퇴직자 수가 최근 10년간 가장 많은 상황‬‭60‬‭금감원의 지난해 전체 퇴사자 중에서 이른바 MZ세대가 4분의1 이상을 차지. 2015 ~‬‭2020년에는 만 5년차 이하의 퇴사자가 단 한 명도(!) 없었던 점과 상반되는 것. 2030‬‭줄퇴사 배경에는 ‘정체된 연봉’이 꼽혀. 금융권, 대기업, 회계법인의 처우가 최근 5년 사이‬‭크게 개선돼 ‘상대적 박탈감’이 커졌다는 것. 실제로 2022년 기준 금감원의 평균 연봉은‬‭1억1천만원으로 2018년(1억5백만원) 대비 약 4.5% 증가에 그쳐‬‭복수의 금감원 관계자들이 털어놓은 바에 의하면‬‭- 금감원의 승진 적체가 심각하다‬‭- 퇴직 후 로스쿨이나 치과전문대학원 등을 준비하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다‬‭- 이직이 잦은 데에는 연봉이나 처우가 가장 큰 이유다. 특히, 최근 대형 회법들 급여가‬‭많이 올랐다‬‭- 평생직장 개념이 사라진 상황에서 4급 이상의 직급을 달면 퇴직 이후 3년간 금융사‬‭취업도 불가능해, 저연차 직원들은 일찌감치 ‘플랜B’를 만들어 놓고 있다‬‭w‬‭61‬‭경영학과 테크트리 총정리‬‭-‬ ‭경영학과에서 배운 내용으로 전문자격증,‬‭금융공기업, 일반기업 등에 도전하고자‬‭한다면 반드시 생각해 봐야 할 사항 총정리!‬‭-‬ ‭로스쿨, 감정평가사, 계리사, 금감원,‬‭한국은행, 한국거래소, 신용보증기금,‬‭신용평가회사, 전략기획, 재무/회계, 마케팅,‬‭인사(HR), 전문경영대학원(MBA) 등‬‭#44. 매년 관료 1천명 세종시 버리고 떠난다‬‭인사혁신처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민간 기업·기관 이직을 위해‬‭취업심사를 신청한 퇴직 공무원은 996명으로, 이 중 89%인 887명이 취업 승인 판정을‬‭받았다. 취업 승인 기준으로 전년(744건) 대비 19.2% 증가. 2001년 공무원 취업심사‬‭제도를 시행한 이후 역대 최대 규모‬‭올 들어서도 지난달까지 2개월 동안 180명의 공무원이 민간 기업으로 이직한 것으로‬‭나타났다. 공무원은 퇴직 후 민간 기업으로 재취업하려면 사전 취업심사를 받아야 한다.‬‭취업심사 대상 기관은 올해 기준으로 2만3259곳 통상 민간 이직 비중이 높은 경찰청,‬‭검찰청, 국방부뿐 아니라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핵심 경제부처 공무원의 이직도‬‭증가하고 있다. 행정고시 출신 산업부 과장 중 2년 새 대기업으로 이직한 인원만 10명이‬‭넘어. 전문가들은 공직사회의 허리 역할을 하는 40대뿐 아니라 20·30대 공무원의 퇴직이‬‭증가하는 것을 심각하게 보고 있어‬‭62‬‭정부 부처의 세종시 이전은 ‘관가 탈출’을 부추긴 핵심 요인 중 하나로 꼽혀. 정부 부처가‬‭세종시로 옮기기 전인 2011년 4급(서기관) 294명, 5급(사무관) 307명이던 공무원의‬‭자발적 퇴직(의원면직)이 2022년 각각 352명, 500명으로 증가했다. 이와 함께‬‭국회입법조사처는 민간 대비 낮은 연봉과 경직된 공직문화를 공직사회 이탈을 부추기는‬‭원인으로 꼽아‬‭IFRS 핵심 회계영어 VoD 온라인 과정‬‭-‬ ‭실제‬‭실무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들‬‭-‬ ‭이슈에 따른‬‭의사결정‬‭을 어떻게 할 것인가?‬‭-‬ ‭IFRS 핵심지식 +‬‭재무제표 실무이슈‬‭+‬‭기준서 원문영어 3가지를 한방에 정리!‬‭#45. 이 돈 받고는 못하죠- 일본 공무원 경쟁률 최저 수준 추락‬‭요미우리신문은 2022년도 지방공무원 채용시험의 경쟁률이 5.2대 1로 나타났다고‬‭보도했다. 이는 전년 대비 0.6%포인트(p) 감소한 것으로, 30년 만에 가장 낮은 수치.‬‭저출산에 처우 불만 등으로 응시자 수가 줄어든 것 등이 원인이라고 신문은 분석‬‭63‬‭이번 조사 대상은 전국의 도도부현 등 지자체의 사무직이나 기술직 등 직원.응시자 수는‬‭43만8651명으로 2만6377명 감소했다. 이중 8만4804명이 합격, 6만2286명이‬‭채용되어.취직 빙하기 세대가 졸업했던 1999년도와 비교하면 경쟁률이 20년 만에‬‭절반으로 줄어든 것. 1999년 지방공무원 시험 경쟁률은 14.9대 1 낮은 임금과 긴‬‭노동시간 등으로 중앙 공무원 인기도 사그라들고 있다. 지난해 실시된 일본 국가공무원‬‭시험에서는 도쿄대 출신 합격자가 급감‬‭#46. 고연봉·고스펙 포기하고 공직 들어선 이들‬‭젊은 세대 사이에서 공무원 인기는 떨어지고 있지만 민간에서 경력을 쌓은 고연봉 고스펙‬‭전문가들의 공직 입문은 늘어나는 추세.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지난해 '민간경력자‬‭일과채용시험(이하 민경채)'합격자는 5급 53명, 7급 101명 등 총 154명이다.‬‭기후전문가부터 원자력 정책과 자율주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이 공직을 선택하는 사례는 지난해부터 증가하고 있어. 실제로 5급‬‭민경채 경쟁률은 △2020년 23.8대1 △2021년 22.2대1 △2022년 16.6대1로 줄다가‬‭지난해 19.8대1로 다시 높아졌다. 7급 민경채 경쟁률도 △2020년 24.8대 1 △2021년‬‭13.3대1 △2022년 12.8대1로 떨어졌다가 지난해 15.5대1로 껑충 뛰어‬‭64‬‭공직이 원하는 5급 민간경력자들은 관련분야 10년(관리자 3년) 이상 경력자이거나 관련‬‭박사학위, 석사 후 4년 이상 관련 경력이 있어야 한다. 의사나 변호사, 변리사 등도‬‭5급으로 채용된다. 7급 역시 3년 이상 경력자이거나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들이 대상‬‭외교통상 분야 5급으로 합격해 임용된 나진엽 사무관(34세)은 대기업에서 원유‬‭트레이더로 활동하며 남들이 부러워할 만큼의 높은 연봉을 받았지만 국가 정책에 직접‬‭기여하고 싶다는 생각에 공직자의 길에 들어섰다. 주변에서는 그의 선택이 이해되지‬‭않는다는 반응. 이에 대해 나 사무관은 대부분은 공무원이 된다는 선택에 고개를‬‭저었다며 상대적으로 연봉 등이 낮아지긴 하지만 경험을 살려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싶다는 마음이 컸다고 설명‬‭40대가 넘어 7급 공무원이 된 김헌석 학예연구사(42세)는 환경고고학이라는 특별한‬‭전공을 제대로 살리고, 고고학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뒤늦은 나이에 공직의 문을‬‭두드렸다. 김 연구사는 아무래도 고고햑 분야에 일을 하는 사람들도 적다보니 민간에서‬‭할 수 있는 일도 한정돼 있다며 중요한 학문 연구가 끊기지 않도록 민간에서 진행되는‬‭발굴 조사 등을 지원해줄 수 있는 업무를 해보고 싶었다고 밝혀‬‭원자로조종사와 원자로조종감독자 자격증을 가진 김성운 사무관(38세)도 전문성을 살려‬‭정책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그는 제가 원자력 분야를 전공한 만큼 국가가 추진하는 원전‬‭정책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점이 가장 크게 와닿았다면서 전문성을‬‭살리면서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는 부분이 매력적이어서 연봉 등은 전혀 신경쓰지‬‭않았다고 강조‬‭65‬‭8. 실무 회계이슈‬‭#47. 왕창 쏟아진 공시오류 - 원인이 뭔데?‬‭금감원에 따르면 자산 총액 2조원 이상인 기업들은 올해부터 작년 사업 보고서를 공시할‬‭때 XBRL(eXtensible Business Reporting Language)이 적용된 편집기를 사용해 자료를‬‭입력해야. 이 편집기는 금감원이 기업들에게 제공. 그런데 기업들은 이 편집기에서 각종‬‭버그(시스템의 착오)가 발견되는 등 아직 프로그램이 안정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상황에서‬‭금융 당국이 이를 성급히 공시 업무에 도입해 올해 무더기 공시 오류가 발생하고 있다고‬‭주장‬‭발생하는 주요 오류로는‬‭1) 금액의 자릿수를 구분하는 쉼표(‚)가 마침표(.)로 인식되는 사례. 예를 들어, 편집기에서‬‭회계장부 특정 항목에 ‘15,000,000’을 입력했어도 이를 조회하는 화면에는‬‭‘15,000.000′으로 표시되는 식. 이 경우 숫자로 따지면, 1500만이 1만5000으로 크게‬‭작아지는 오류‬‭2) 회계장부의 서로 다른 계정에 우연히 같은 금액이 입력되면 편집기가 두 계정을 같은‬‭것으로 인식. 예를 들어, 미수수익과 보증금 계정에 우연히 1억으로 동일하게 입력된 경우‬‭미수수익 숫자를 고치면 보증금 항목도 함께 수정되는 것‬‭3) 이 외에도 금감원이 미비점을 보완한다며 이 시스템을 업데이트할 경우 기존에 입력해‬‭놓은 값들이 모두 날라가 공시 업무를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한다는 점‬‭이러한 상황에서 금감원은 최근 공시 오류가 발생한 기업들에 이메일을 보내 “제대로‬‭정정 공시를 하지 않으면 제재할 수 있다”고 경고. 이에 대해 금감원은 보도설명자료를‬‭66‬‭내고 XBRL 작성기에 오류가 있는 것은 아니며 기업, 회계법인 등이 XBRL 표준 작성‬‭원칙을 이해하지 않고 작성할 때 발생한 오류를 작성기 문제로 인식한 것으로‬‭파악된다고 밝혀‬‭회계·세무 시사이슈 → 시사성 높은 업계토픽‬‭-‬ ‭면접관들이 가장 관심있어 하는 업계‬‭실무에서 가장 HOT한 이슈들을 숙지하고‬‭내 생각을 정리한다‬‭-‬ ‭실무진, PT, 토론 면접 대비‬‭#48. 카카오 회계변경으로 날리는 매출은 무려?‬‭카카오는 카카오모빌리티의 가맹 택시 사업의 매출액을 기존의 총액법 기준에서‬‭순액법으로 변경하는 안을 추진 중. 순액법을 적용하게 되면 지난해 카카오모빌리티의‬‭연결 기준 매출이 3000억원 넘게 줄어드는 것으로 추산. 이렇게 되면, 지난해 8.1조원을‬‭넘어서며 처음으로 연간 8조원대를 돌파한 카카오 매출 규모 역시 감소세를 피할 수 없어‬‭67‬‭카카오모빌리티는 현재 매출액에 대해 회계상 총액법을 적용, 운행 매출의 20%를 자사‬‭매출로 반영해왔다. 회사는 가맹 택시 사업을 통해 개인택시나 법인택시로부터 운행‬‭매출의 20%를 로열티 명목으로 받아왔는데 이를 모두 매출로 인식해 온 것‬‭하지만 금융감독원은 카카오모빌리티가 로열티 20% 가운데 업무제휴 계약에 따라 자사‬‭사업자에 광고와 데이터 제공 등의 대가로 16~17%를 돌려주고 있는 점을 고려해 매출에‬‭순액법을 적용, 운행 매출의 3~4%만을 매출로 계상해야 한다고 주장‬‭카카오모빌리티에 대한 감리를 진행 중인 금감원은 최근 카카오모빌리티가 2020년부터‬‭매출을 위법하게 부풀린 분식회계 혐의(외부감사법 위반)에 고의가 있다고 판단, 회사에‬‭최고 수위의 제재를 사전 통지한 것으로 알려져. 금감원은 90억원에 달하는 과징금‬‭부과와 검찰 고발을 추진‬‭이와 관련해 카카오 CFO는 최근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카카오모빌리티 가맹 택시‬‭매출 인식 관련 연결 관점에서 순액법과 총액법 매출 인식에 대한 검토가 현재 진행‬‭중이라면서 연결 재무제표 수정을 시사‬‭#49. 번역이 안되서 감사보고서 미제출?‬‭'번역을 못해서 감사보고서 미제출이라니?'‬‭68‬‭지난 3월 22일 오후 한 포털 종목토론방에 등록된 글 제목. 이차전지 사업을 추진중인‬‭금양이 지난 21일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못하면서 투자자들도 대혼란 중. 금양은 지난‬‭21일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에 대한 안내'공시를 '감사보고서 제출 기한 내 제출이 어려운‬‭상황'이라고 밝혀. 회사 측이 사내에 올린 공지를 보면 종속회사인 'MONLAA LLC'의‬‭PPA(매수가격배분) 보고서가 한글로 작성돼 몽골 현지 감사인의 검토가 어려워‬‭감사보고서 제출 지연으로 이어졌다고 설명‬‭외부감사법에 따라 외부감사인은 회사에 대해 정기주주총회 1주일 전 감사보고서를‬‭회사에 제출하고, 회사는 감사보고서 수령당일 거래소에 공시해야. 상장회사는 결산 후‬‭90일 안에 감사보고서를 첨부한 사업보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해야 하는데 제때‬‭이행하지 못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고,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후 10일 안에도‬‭제출하지 못하면 상폐 대상‬‭대부분의 정기주총이 이달 말로 예정된 만큼 모든 기업은 지난 22일까지 감사보고서‬‭제출을 완료해야 한다. 하지만 24일 기준 현재까지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못한 기업은‬‭총 47개사. 감사보고서 제출이 늦어지는 기업들 중 일부는 회계 문제가 발견됐을‬‭가능성이 있어. 실제 감사보고서 미제출 기업 중 9개사가 관리종목으로 지정돼 있는 상태.‬‭감사보고서 제출이 미뤄질 경우 주가도 영향을 받아‬‭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해외자회사의 실적 집계가 제때 이뤄지지 않을 경우 감사보고서‬‭제출도 늦어지는 경우가 있다면서도 “다만 자칫 회계이슈로 인해 거래가 정지되거나‬‭상장 폐지 수순으로 가는 경우가 있어 해당 종목 주가는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밝혀‬‭69‬‭숫자를 다루는 비즈니스영어 VoD 온라인과정‬‭-‬ ‭외국계 회사를 다니거나 해외 본사/오피스 등과 커뮤니케이션이 잦은 직장인을 실무‬‭영어 온라인과정‬‭-‬ ‭Part1 경영관리, Part2 재무(자금/투자/IR), Part3 회계세무 으로 구성‬‭#50. 사업보고서에 뭐가 어디까지 들어가나‬‭금융감독원이 상장회사들이 사업보고서를 충실히 작성하도록 중점 점검 사항을 14개를‬‭선정해 사전예고. 금감원은 부실기재가 심각한 회사에 대해서는 재무제표 심사 대상을‬‭선정할 때 참고하고, 공시 서류 심사를 강화할 예정‬‭사업보고서는 기업의 연간 사업·재무 현황을 총괄해 정리한 자료로, 투자자가 기업을‬‭파악하고 투자 판단을 하는 데 기초가 되는 문서. 금감원이 중점적으로 점검할 재무 공시‬‭사항은 크게 5가지‬‭70‬‭- 요약(연결)재무정보‬‭- 재무제표 재작성 사유‬‭- 대손충당금 설정현황‬‭- 재고자산 현황‬‭- 수주계약 현황 등‬‭내부 회계 관리 제도에 대한 회계감사인의 의견 등 내부 통제에 관한 사항 공시 여부를‬‭살피고, 회계감사인에 관한 사항 공시 여부도 들여다볼 예정. 회계감사인과 관련해서는‬‭회계감사의견 및 핵심감사사항, 감사보수 및 시간, 내부감사기구·감사인 간 논의 내용‬‭등을 점검할 방침‬‭비재무 사항은 2가지‬‭1) 조달된 자금의 사용 실적과‬‭2) 스팩(기업인수목적회사) 합병 등의 사후 정보‬‭1) 자금 사용 실적과 관련해서는 공·사모 자금의 사용 내역, 사용 계획과 사용 내역 간‬‭차이 발생 사유, 미사용자금 운용 내역 등 기재 내용을 살펴볼 예정 2) 합병 등의 사후‬‭정보 관련해서는 ‘합병등 전후의 재무사항 비교표’를 이용하여 1차연도 및 2차연도의‬‭영업실적(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예측치, 실제치 및 괴리율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계획‬‭71‬‭회계실무 논란과 쟁점‬‭-‬ ‭현실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회계 실무상 가장‬‭논란·쟁점화 되는 주제들 엄선‬‭-‬ ‭의사결정 능력 배양을 위한 필독서‬‭-‬ ‭충당금, 재고NRV, 금융상품, RCPS,‬‭보증유형, 자산손상 등‬‭#51. 분식회계 아니라니깐!- 카카오 정면돌파 예고‬‭카카오모빌리티는 오는 27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류 대표의 사내이사 선임안을 안건으로‬‭의결할 예정이다. 주총 후 이사회를 거쳐 류 대표의 연임이 확정될 것으로 보여. 류 대표의‬‭연임이 최종 결정될 경우 카카오 차원에서 금융당국의 해임 권고를 정면으로 무시하는‬‭것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만큼 파장이 예상되어‬‭금융감독원은 지난달 카카오모빌리티가 가맹택시와의 계약이 분식회계에 해당한다며‬‭외부감사법 위반 혐의로 최고 수위의 제재를 사전 통지한 바 있다. 금감원의 제재에는 약‬‭90억원에 달하는 과징금 부과 및 검찰 고발과 함께 류 대표에 대한 해임 권고가 포함.‬‭카카오모빌리티에 대한 최종 징계 수위는 최고 수위 제재가 확실시되는 상황‬‭카카오가 금융당국의 강력한 권고에도 류 대표 연임이라는 정면돌파를 선택한 배경에는‬‭법적 분쟁에서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 자신감이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카카오 측은 금감원‬‭72‬‭조사가 시작된 후 복수의 대형로펌 법률 자문을 통해 ‘분식회계에 해당하지 않는다’는‬‭취지의 의견을 들은 것으로 알려져. 대형로펌에서 문제가 없다고 판단한 만큼, 법적‬‭분쟁을 해볼 만하다는 입장‬‭이번 분식회계 논란은 카카오모빌리티가 가맹택시와 맺는 가맹 계약과 업무 제휴 계약이‬‭별도 계약인지, 하나의 계약인지에 대한 금융당국과 카카오모빌리티의 극명한 입장차에‬‭기인 금융당국은 카카오모빌리티가 가맹택시에 매출의 20%를 가맹금을 받은 후, 업무‬‭제휴 계약 명목으로 일부 금액을 돌려주는 구조가 된다고 보고 있어. 이를 통해 회계상‬‭실질 가맹금 매출은 ‘가맹 계약 수수료’에서 ‘업무 제휴 계약 대가 지급분’을 제외한‬‭가맹택시 매출의 3~4%로 인식해야 한다는 입장‬‭이에 대해 카카오모빌리티는 애초에 목적이 다른 계약인 만큼 별도의 계약으로 처리하는‬‭것이 회계원리는 물론 경제적 실질에 부합한다고 반박. 또 가맹택시 운임을 기준으로 두‬‭계약 모두 가격이 결정된다는 금감원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9. 세무 쟁점‬‭#52. 복지포인트 세금 내 안내?- 코레일 복지포인트 비과세 승소 판결‬‭코레일이 직원들에게 지급하는 복지포인트는 소득세법상 과세대상인 근로소득에‬‭해당하지 않는다는 판결이 나와 . 코레일은 소속 임직원이 각자에게 배정된 복지포인트‬‭한도 내에서 다양한 복리혜택 중 개인의 선호와 필요에 따라 선택하여 누릴 수 있도록‬‭73‬‭하는 선택적 복지제도를 실시. 소속 임직원들에게 사실상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복지포인트를 지급하고, 과세대상인 근로소득으로 보고 원천징수‬‭그러나 2019년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선택적 복지제도에 기초한) 복지포인트는‬‭근로기준법에서 말하는 임금에 cs교육 기업cs교육 cs컨설팅 기업 cs 교육 CS교육 CS컨설팅 업체 추천 해당하지 않고, 그 결과 통상임금에도 해당하지‬‭않는다고 판시. 이에 코레일이 대전세무서에 '복지포인트는 소득세법상 과세대상이 되는‬‭근로소득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2015년 지급한 복지포인트에 대해‬‭원천징수하여 납부한 근로소득세액 28억원에 대한 환급을 구하는 경정청구를 했으나‬‭거부되자 소송을 내‬‭재판부는 근로복지기본법상 선택적 복지제도에 따른 이 사건 복지포인트는 '근로‬‭복지'에 해당할 뿐이고, 사용자와 근로자 사이의 근로관계에서 임금 · 근로시간 · 후생 ·‬‭해고 기타 근로자의 대우에 관하여 정한 조건인 '근로조건'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고‬‭밝혀 또 복지포인트가 과세대상이 되는 근로소득에 해당하기 위해서는 '근로조건'에‬‭해당하여야 할 뿐만 아니라 복지포인트의 배정이 금원의 '지급'이라고 평가할 수 있어야‬‭한다며 원고가 근로자들에게 이 사건 복지포인트를 배정하는 것을 금원이 '지급'되는‬‭것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밝혀‬‭결국 이 사건 복지포인트의 배정은 근로의 대가에 해당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근로를‬‭전제로 그와 밀접히 관련되어 '근로조건'의 내용을 이루어 '지급'되는 것이라고 볼 수‬‭없고, 따라서 이 사건 복지포인트는 근로소득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이와 다른 전제에 선‬‭이 사건 처분은 위법하다는 것이 재판부의 판단‬‭74‬‭결과적으로 대전고법은 코레일의 청구를 기각한 1심을 취소하고, 2015년 귀속 28억의‬‭원천징수 근로소득세에 대한 경정거부처분을 취소하라고 원고 승소 판결. 기업들의‬‭복지포인트 과세 소송은 갈수록 느는 추세지만 승소 사례가 나온 것은 첫 사례.‬‭한화그룹(한화시스템‧한화임팩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과 코레일 등이 1심서 패소 후‬‭2심을 진행 중인데 코레일이 첫 승소를 한 것‬‭세무 핵심지식 2024‬‭-‬ ‭최신 세법 반영!‬‭-‬ ‭방대한 세법지식을 빠르게 개념화‬‭-‬ ‭세법개론‬‭&amp세무회계 핵심만 선별‬‭-‬ ‭세법‬‭핵심지식을 챙기고 싶은데 두꺼운‬‭세법책을‬‭볼 여유가 없다면!‬‭-‬ ‭부가가치세·소득세·법인세·국기법·국징법부‬‭터‬‭시사까지‬‭총망라!‬‭#53. 출산장려금 1억이 증여 or 근로소득?‬‭부영그룹의 '1억원 출산장려금'을 놓고 세제 당국이 내부 검토에 들어가. 이중근 부영‬‭회장은 2021년 이후 출산한 임직원 자녀 70여명에게 1억원씩 70억원을 지급했다.‬‭연년생을 출산한 세 가족, 쌍둥이를 낳은 두 가족은 2억원씩 받았다. 기업이 '1억‬‭장려금'을 지급한 것은 최초의 사례‬‭75‬‭문제는 세금. 부영은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근로소득'이 아닌 '증여'방식으로‬‭지급하기로 해. 근로소득은 과세표준 구간별로 15%(4천600만원 이하),‬‭24%(8천800만원), 35%(1억5천만원 이하), 38%(1억5천만원 초과) 세율이 각각 적용.‬‭가령, 기본연봉 5천만원이라면 추가분 1억원에 대해 대략 3천만원 안팎의 근로소득세를‬‭부담 증여 방식이라면 1억원 이하 증여세율 10%만 적용돼 1천만원만 납부하면 되어‬‭이중근 회장은 지난해 5~6월 전남 순천의 고향마을 주민 280여명에게 최대 1억원씩을‬‭'기부'하면서 증여세를 선공제하고 최대 9천만원가량을 현금 입금. 고용계약과 무관한‬‭고향주민에 쾌척하는 '기부'방식을, 회사 직원들에게도 적용할 수 있을지가 관건. 부영‬‭측이 '출산장려금 기부면세'를 제안한 것도 이 때문 수령자(직원)에게 기부금 면세 혜택을‬‭주고, 기부자(회사)에도 세액공제 혜택을 주자는 것‬‭민간기업의 폭넓은 저출산 지원을 유도하는 차원에서 그 필요성이 있지만, 동시에 절세로‬‭악용될 소지까지 차단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와. 기타소득과세 등 제3의 과세방안도‬‭고려될 것으로 보여.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당장 결론 내기는 어려운 사안이라 밝혀‬‭#54. 공무원은 되고 사기업은 안돼?- 한화 복지포인트 비과세 패소‬‭한화가 임직원에게 지급한 복지포인트에 근로세를 부과한 과세당국의 처분이‬‭부당하다며 낸 소송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패소. 서울고법은 한화가 낸 근로소득세‬‭경정거부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 패소를 선고한 1심 판결을 유지‬‭76‬‭항소심 재판부는 공무원 복지포인트는 예산지침상 복리후생비의 일종이라며‬‭공무원이 지출한 복리후생적 경비를 사후정산방식으로 지급하는 것으로 실질적으로‬‭기관운영을 위한 복리후생 경비의 성격을 갖고 있기 때문에 공무원의 복지포인트를‬‭근로소득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보더라도 사기업인 한화 소속 임직원과 공무원을‬‭합리적 이유 없이 차별한 것으로 평가할 수는 없다고 밝혀. 이어 재판부는 또 한화의‬‭복지포인트가 근로강도 등을 기준으로 지급하기 때문에 근로소득에 해당한다고 판시‬‭한화는 임직원들에게 연차 사용과 복지포인트를 연결한 리프레시 포인트와 카드‬‭복지포인트를 부여해왔다. 리프레시 포인트는 연차를 15일 이상 소진하는 등 조건에‬‭맞게 사용할 경우 연 1회 기준에 따라 지급되며 임직원들은 한화와 제휴 관계에 있는‬‭온라인 복지몰에서 포인트를 사용해 상품을 구입할 수 있어 한화는‬‭2015년 임직원들에게 지급한 복지포인트를 포함해 원천징수 근로소득세를‬‭신고·납부.이후 대법원에서 공무원과 공기업 직원에게 지급하는 복지포인트는‬‭통상임금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판결을 내놓으면서 사건이 시작. 대법원은 2019년‬‭서울의료원 간호사 등 근로자 548명이 제기한 소송에서 복지포인트는 근로기준법상‬‭임금 및 통상임금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시했던 것‬‭한화는 이 판결을 근거로 원천징수분을 취소해달라며 소송을 냈지만 결과적으로 1심 및‬‭2심 모두 패소. 이는 최근 코레일이 직원들에게 지급하는 복지포인트는 소득세법상‬‭과세대상인 근로소득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판결이 나온 것과 대조적‬‭77‬‭#55. 세금 역대 최대 규모 빵꾸났다- 어디서 왜?‬‭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23년 국세 수입 실적(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세수는 344조원.‬‭당초 정부가 목표로 했던 세입 예산 400조원보다 56조 부족한 액수. 정부는 지난해‬‭세수가 갈수록 악화하자 9월 초 재추계를 통해 세수 전망을 낮춰 잡은 적이 있어‬‭세수 펑크의 ‘주범’은 법인세. 법인세는 목표로 한 105조에서 25조(23%) 모자란 80조원만‬‭걷히는 데 그쳤다. 법인세 부족분은 세수 전체 감소분의 거의 절반(43.6%)에 달해.‬‭기재부는 “2022년 4분기부터 본격화한 경기 둔화 여파로 기업 영업이익이 감소한‬‭영향”이라고 설명‬‭상장사 영업이익은 2022년 상반기 63조에서 지난해 상반기 19조로 70% 급감 다른‬‭세목들도 부진. 소득세는 목표치 대비 16조원 덜 걷혔다. 특히 부동산 거래가‬‭얼어붙으면서 양도소득세수는 전년 대비 15조 줄었다. 교통에너지환경세는 지난해‬‭유류세 인하(휘발유 25%, 경유 37%)의 영향으로 3000억원 감소. 종합부동산세는‬‭공시지가 하락, 세율 인하 등으로 1년 전보다 2조 덜 걷혀‬‭#56. 배당 받으면 세금이 반?- 장투 저해요인 배당소득 종합과세‬‭KB증권 조사에 따르면 2013년~2022년 10년간 한국의 평균 주주환원율은 29%으로‬‭주요국 대비 낮다. 주주 환원율이란 기업이 배당과 자사주 매입에 쓴 돈을 순이익으로‬‭78‬‭나눈 비율. 미국은 한국의 3배인 92%, 미국을 제외한 선진국은 68%였다. 신흥국(38%)과‬‭중국(32%)도 우리나라보다 높아‬‭낮은 주주환원율의 절반은 배당 부족 때문. 우리나라는 배당성향(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지급된 배당금 비율)이 전반적으로 낮다. 우리나라 배당 성향은 19.14%로‬‭△대만(54.85%) △영국(48.23%) △독일(41.14%) △프랑스(39.17%) △미국(37.27%)‬‭등에 비해 현저히 낮아‬‭낮은 배당으로 인해 우리나라 상장기업은 장기 보유할 유인책이 낮아. 배당 유인이‬‭없으니 국내 개인 투자자들은 단타에 매달려. 큰 돈을 굴리는 외국인 투자자들도 국내‬‭주식시장이 아닌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려‬‭짠물배당을 막기 위해선 배당소득세 완화가 필요하단 목소리가 높아. 한국은 배당소득과‬‭이자소득을 합친 금융소득이 연간 2000만원 이하인 경우에만 세율이 15.4%다.‬‭2000만원을 초과하면 근로소득, 연금소득 등 다른 종합소득과 합해 누진세율‬‭(6.6~49.5%·지방세 포함)이 적용되는 것. 반면 미국은 1년 보유시 15% 분리과세, 중국과‬‭베트남은 10%를 부과한다. 홍콩은 배당소득세율이 0%.‬‭현행 세제로는 기업이 배당을 늘릴 유인이 적다. 대주주의 세금이 특히 무거운데,‬‭대주주가 이사회를 좌지우지하는 우리나라 기업에선 배당에 소극적일 수밖에 없는 것.‬‭주주환원에서 배당과 같은 효과를 내는 자사주 매입은 자본 이득으로 환원돼 세금을 더‬‭내지 않아도 돼 배당을 택할 이유가 더 줄어들어. 같은 주주환원에 대해선 동일한‬‭방식으로 과세를 적용해 형평을 맞춰야 한다는 지적‬‭79‬‭금융투자업계에서는 그동안 배당소득에 대한 세금을 종합소득과 분리과세하면 기업이‬‭더욱 적극적으로 배당 성향을 높일 수 있으리라 예상‬‭#57. 간이과세 기준금액 1억400만원으로 상향?- 언제부터 적용되나‬‭기획재정부는 부가가치세 간이과세 기준 금액을 1억400만원으로 상향하는‬‭'부가가치세법 시행령'개정을 추진.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간이과세 기준을 기존 8000만원에서 30% 인상하여 1억400만원으로 상향하겠다고 언급.‬‭간이과세 기준 금액 1억400만원은 대통령령으로 가능한 최대 수준의 금액‬‭고물가·고금리 장기화 등에 따른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의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세‬‭부담을 낮추고 납세 편의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간이과세자는 공급대가(매출)만으로‬‭세액 계산이 가능하며 일반 과세자(연 2회 신고·납부)와 달리 연 1회만 신고·납부‬‭기재부는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할 예정. 이어 차관회의·국무회의 등을 거쳐 2월 중‬‭공포·시행된다. 부가가치세법 시행령 개정이 이달 중 완료되면 올해 7월1일부터 상향된‬‭기준 금액이 적용되는 것‬‭80‬‭세무 핵심지식 2024‬‭-‬ ‭최신 세법 반영!‬‭-‬ ‭방대한 세법지식을 빠르게 개념화‬‭-‬ ‭세법개론‬‭&amp세무회계 핵심만 선별‬‭-‬ ‭세법‬‭핵심지식을 챙기고 싶은데 두꺼운‬‭세법책을‬‭볼 여유가 없다면!‬‭-‬ ‭부가가치세·소득세·법인세·국기법·국징법부‬‭터‬‭시사까지‬‭총망라!‬‭#58. 가상자산 코인이 선거철 표몰이 단골 떡밥?‬‭여야가 4·10 총선을 앞두고 가상자산 투자와 관련해 공약 발표를 검토 중. 지난해 상반기‬‭기준 가상자산 거래소 실제 이용자 수는 약 690만명. 정치권이 소비자 보호 대책을‬‭전면에 내세워 가상자산 이용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한 공약을 서두르고 있는 이유‬‭총선 전 비트코인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총선 공약 마련을 위한 여야의 업계 의견‬‭청취 과정에서 가상자산사업자들의 요구 사항이 강하게 어필되고 있는 상황. 비트코인‬‭ETF 거래와 관련해 법인투자를 허용하는 방안, 코인 비과세를 250만 원에서 5000만‬‭원까지 확대 방안 등 굵직한 이슈와 함께 코인 발행이나 공시 같은 구체적인 기준과‬‭규정이 부족한 상황이 전달되고 있어‬‭비트코인이 올해 안에 1억 원을 넘어설 것이란 전망까지 나오면서 가상자산사업자 및‬‭투자자들의 관련 공약 요구도 거세지고 있다. 일반 투자자들은 내년 본격 과세 시행을‬‭81‬‭앞두고 시장 위축을 우려해 과세 유예를 요청. 현행 소득세법에 따르면 내년부터‬‭가상자산 양도·대여로 발생하는 소득은 기타소득으로 분류돼 250만 원 초과 시 세금을‬‭납부해야 . 정부가 금융투자소득세 폐지를 추진하는 가운데 함께 도입 예정이었던‬‭가상자산 과세만 시행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지적‬‭이에 여야는 기본공제를 현행 250만 원에서 5000만 원까지 확대하는 공약을 내놓을‬‭것으로 보인다. 다만 과세를 또 다시 2년 유예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여야의 입장이 다를‬‭수도. 가상자산 법인 투자 허용과 관련된 공약이 나올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어‬‭10. 스포츠 ·연예‬‭#59. 대x리 처박고 간절하게 존버‬‭만 33세 나이에 생애 첫 국가대표에 발탁된 주민규(울산 HD)선수가 화제. 주민규는 90년‬‭4월생으로 33세 333일에 국가대표로 선발되면서 역대 가장 늦은 나이에 A대표팀에‬‭발탁된 기록을 세워‬‭주민규는 “그동안 축구를 하면서 대표팀에 뽑히지 못해 상처 받은 순간이 많았다”며‬‭“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다 보니까 이런 결실을 맺은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늘 성원을 아끼지 않았던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하루 하루 버텼는데 이런 좋은 날이 와서‬‭굉장히 기쁘다”고 밝혀‬‭82‬‭주민규는 2013년 연습생 신분으로 고양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 2015년 2부 리그 서울‬‭이랜드에서 본격적으로 스트라이커로 뛰면서 기량을 인정 받았고, 차근차근 성장해 서른‬‭한 살이던 2021년 제주에서 22골로 K리그1(1부) 득점왕에 올라. 지난 시즌에도 17골을‬‭터뜨리며 두 시즌 만에 득점왕을 탈환‬‭주민규는 “시작이 남들보다는 좋지는 못했지만, 늘 배우려는 자세로 임하고, 좋은‬‭사람들을 많이 만나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며 “다른 축구 선수들도 나를 보며 희망을‬‭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해. 그는 대표팀 막내라고 생각하고 대x리 쳐박고 정말 열심히‬‭간절하게 뛰겠다”고 덧붙여‬‭p.s 노력+운+인연+존버 등 다양한 요소들이 겹쳐서 결국 좋은 일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이 글 보시는 분들 모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원하는 인생을 살기 위해 '간절하게'‬‭하루하루 달리다 보면 이게 쌓여 결국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실 거라 믿습니다.‬‭유저씨 전산회계 2급 - 교재+인강‬‭무료!‬‭-‬ ‭회계 입문자를 위한 과정‬‭-‬ ‭매년 수만명이 응시하는 기초 회계자격증!‬‭-‬ ‭기본지식과 프로그램 능력을 최단기간 습득‬‭-‬ ‭출력가능한 교재(240p) 및 10시간 분량의‬‭인강을 전부 무료 제공(‬‭기간 제한 없음‬‭)!‬‭-‬ ‭신청하기:‬‭83‬‭#60. 난 세무사 아빠는 회계사- 모아 놓은 돈이요?‬‭Mnet 예능프로그램 ‘커플팰리스'에 참가한 다수 남성들의 자산, 직업, 집안 등 모든‬‭스펙이 공개된 가운데 커플매니저도 인정한 전문직 스펙남 32번 남성이 화제. 32번‬‭남성의 직업은 세무사이며 아버지는 회계사 출신으로 방송에서 '회계법인 집 막내아들‬‭세무사'라는 타이틀로 소개되어. 보유 자산은 6억이며 소유 법인만 집안에 5개로 상당한‬‭스펙을 과시. 32번 남성에 대해 커플 매니저들은 “집안이 빵빵하고 무엇보다 모든 것을‬‭혼자 물려 받는다는 게 메리트”라고 발언‬‭이 외에도 화제가 된 남성 출연자로는‬‭- 4개 국어를 구사하는 미국 변호사‬‭- 연봉 1억5천의 싱어송라이터 증권맨‬‭- 22살에 고시 패스한 K대 약대 출신 변리사‬‭최근 공개된 3회 예고 영상에서는 여자 출연자들의 스펙도 공개되어. 여신 비주얼의‬‭참가자들은 물론, 연봉 3억 원의 능력자, 강남 아파트를 증여 받을 예정인 금수저 등‬‭다양한 스펙의 여성 참가자들이 출격 대기‬‭다음 번부터는 뉴스레터를 직접 받아볼래요!‬‭다음부터 뉴스레터를 직접 유저씨로부터 받아보실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신청서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10초면 작성 가능!!‬‭84‬‭유저씨 뉴스레터 신청 링크‬‭이런 내용도 혹시 필요하지 않으실까요?‬‭IFRS 핵심 회계영어‬‭-‬ ‭결국 이 업계에서 일한다면‬‭재무제표와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 ‭IFRS 핵심지식 +‬‭재무제표 실무이슈 +‬‭기준서 원문영어 3가지를 한방에 정리!‬‭-‬ ‭VoD 온라인 과정‬‭85‬‭회계실무 논란과 쟁점‬‭-‬ ‭현실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회계 실무상 가장‬‭논란·쟁점화 되는 주제들 엄선‬‭-‬ ‭의사결정 능력 배양을 위한 필독서‬‭-‬ ‭충당금, 재고NRV, 금융상품, RCPS,‬‭보증유형, 자산손상 등‬‭회계 핵심지식- IFRS 핵심이론 + 회계실무‬‭-‬ ‭짧은 시간안에 회계의 핵심을 꿰뚫어 본다!‬‭-‬ ‭주제별 꼭 체크해야 할 IFRS 핵심이론 및‬‭회계실무‬‭-‬ ‭회계·재무 심층 면접을 앞둔 취준생‬‭-‬ ‭회계·재무 경력직 면접을 대비하는 직장인‬‭86‬‭취업의 모든 것- 회계•재무직무‬‭-‬ ‭직무별 포인트, 서류 광탈을 막기 위한‬‭자격증과 스펙, 물경력 여부 판단하기,‬‭회사별 특징과 중요하게 보는 것, 실무에서‬‭흔히 접하는 이슈와 현업의 실제 필요역량!‬‭-‬ ‭중견기업 세무사무실 원천세 외국계‬‭고용형태 취업공고 결산 경영관리 자체기장‬‭재경관리사 TAT 자소서 이력서‬‭숫자를 다루는 비즈니스영어 VoD 온라인과정 동영상강의‬‭-‬ ‭외국계 회사를 다니거나 해외 본사/오피스 등과 커뮤니케이션이 잦은 직장인을 실무‬‭영어 온라인과정‬‭-‬ ‭Part1 경영관리, Part2 재무(자금/투자/IR), Part3 회계세무 으로 구성‬‭87‬‭회계사 해외파견 비밀노트‬‭-‬ ‭빅펌 회계사로서 해외파견을 염두에 두고‬‭있‬‭다면 꼭 숙지해야 할 내용과 테크트리‬‭-‬ ‭나를 어떻게 포지셔닝 할 것인가?‬‭-‬ ‭윗선에서 나를 밀어줘야 하는 이유는?‬‭-‬ ‭사전작업,‬‭인사고과 관리, 요구되는 외국어‬‭수준, 다녀온 후 커리어 등‬‭감사합니다!‬‭88‬​​[유저씨 뉴스레터]를 구독해 보세요! ​회계·재무·취업·금융업계에서 선별한 주요 이슈와 인사이트를 보내드립니다.​최신 뉴스레터는 구독자에게 먼저 발송됩니다. 신청하는 데 10초면 충분합니다! ​유저씨 뉴스레터 신청하기 Sign in to Google to save your prog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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