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3줄 요약취업·이직 시...
- 조용한라마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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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취업·이직 시장과 커리어 트렌드 변화 AI가 일자리와 회계·재무 업무에 미치는 영향 회계사·금융 등 전문직 시장의 주요 이슈와 변화유저씨 뉴스레터24년 1분기 Top60 가장Hot한 소식!24년 1분기(1월~3월)3달간 가장반응이 뜨거운 소식들을 선정하였습니다!목차1. 취업·이직 32. AI 영향과 미래 143. 시장의 전문가들 254. 금융 및 M&A 315. 회계사 CPA 376. 인더(일반기업) 507. 공기업 및 공공기관 608. 실무 회계이슈 669. 세무 쟁점 7310. 스포츠 ·연예 8221. 취업·이직#01. 취업자격증 많으면 장땡?주요 대학 등에 따르면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최소 3개 이상의 자격증을 준비.한토컴으로 불리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토익, 컴퓨터활용능력 등은 문과생에게 필수코스로 여겨져. 특히 컴활과 한국사는 공기업 입사 때 가산점이 있기 때문에 미리준비하는 학생이 많아회계 직군에 지원하려는 학생들은 전산회계, 전산세무 자격증을 준비. 금융권에 도전하기위해선 ‘금융 3종’으로 불리는 증권·파생·펀드투자권유대행인이 기본. 투자자산운용사,재무위험관리사, 금융투자분석사 등까지 준비하는 학생이 적지 않아. 국제자격증에도전하는 학생들도 늘어나는 추세. 공인재무분석사(CFA), 국제재무위험관리사(FRM)등이 대표적. 서울 한 대학의 취업준비생은 “자격증 종류가 너무 많고 복잡하지만다다익선이라고 생각한다”고 학내 분위기를 전해상위권 대학에서는 회계사를 자격증의 하나로 준비하는 학생도 많아지고 있어. 회계사1차만 붙어도 금융 관련 회사에서 스펙으로 인정받을 수 있어서다. B대학 4학년 학생은“경영대 학생의 절반 이상이 회계사를 준비하는 것 같다”며 “떨어져도 그간의 공부한과목을 바탕으로 세무사, 노무사 등으로 돌리거나 금융권 공사, 대기업 재무팀 등에지원할 수 있는 등 쓰임새가 많아 일단 시작하는 친구들이 많다”고 설명3자격증 취득에 드는 비용 부담은 커지고 있다. 컴퓨터활용능력은 최근 응시료가 올라.기존 필기(1만9000원)와 실기(2만2500원)를 합쳐 4만1500원이었는데 4만5500원으로인상. 여기에 토익은 4만8000원. 토익스피킹은 8만4000원(라이팅 포함 11만4000원)에달해. 특히 어학 시험은 한 번에 원하는 점수를 받기 어려워 여러 번 보는 경우가대부분이어서 비용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어이외 주요 자격증 응시료는한국사 2만 2천원~2만 7천원전산회계/세무 3만 5천원증권·파생·펀드투자권유대행인 각 5만원신용분석사 6만6천원투자자산운용사 5만원금융투자분석사 4만원재무위험관리사 4만원국제재무위험관리사(FRM) 1200달러(약 160만원) 등4유저씨 전산회계 2급 - 교재+인강무료!- 회계 입문자를 위한 과정- 매년 수만명이 응시하는 기초 회계자격증!- 기본지식과 프로그램 능력을 최단기간 습득- 출력가능한 교재(240p) 및 10시간 분량의인강을 전부 무료 제공(기간 제한 없음)!- 신청하기:#02. 50% 지원해 드립니다- 정부의 청년 맞춤 정책정부 부처별로 청년층들을 위한 새로운 정책을 펼치고 있어. 구체적으로 '국가기술자격'응시료 감면, 한국형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사업 'K-패스',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출시등1. 국가 기술자격 시험 응시료 50% 감면정부는 올해 1월1일부터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국가 기술자격 시험에 한해응시료를 대폭 감면. 만 34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국가 기술자격 응시료를 1인당50%씩 연 3회까지 지원한다. 청년 다수가 응시하는 산업안전기사, 정보처리기사,전기기사 등 493개 자격시험이 그 대상. 청년들은 취업준비 비용을 연간 적게는2만1천원에, 많게는 최대 30만원까지 아낄 수 있어52. 'K패스'오는 5월 시행국토교통부는 대중교통 지출액의 일정 부분을 돌려받을 수 있는 'K-패스'를 오는 5월부터시행. K-패스는 월 15회 이상 정기적으로 시내버스, 지하철과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할경우 지출금액의 일정 비율을 다음 달에 돌려받을 수 있는 교통카드. 환급 비율은 일반인20%, 청년층 30%3.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정부는 이달 중에 무주택 청년들의 내 집 마련을 위한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을 출시할예정. 이는 기존 청년우대형청약통장 혜택을 확대 개편한 상품. 연 소득 3천600만원이하에서 5천만원 이하로 소득조건이 완화되어. 제공되는 금리는 4.3%에서 4.5%로상향되고 납부 한도 역시 기존의 월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증가. 만 39세 이하의무주택자를 대상#03. 직딩들 퇴근 후 자기계발 뭐해?본업 이외에 자신의 경력을 스핀오프 하려는 직장인이 늘어나며 많은 사람들이자기계발의 일환으로 일명 '사이드 프로젝트'에 뛰어들고 있어. 클래스101 및 윌라 등의플랫폼에서 인기 있는 강의/서비스로는- 용돈 벌어주는 나만의 앱 직접 만들어보기- 코딩 초심자를 위한 모두의 데이터 분석·파이썬 입문- 직접 만들며 배우는, 스무의 실전 피그마 A to Z6- 태블로 실무 : 비즈니스 대시보드 기획과 제작- 노션으로 환승이직! 직무별 포트폴리오 제작 노하우- 노코드로 14억 투자 받은 창업자에게 배우는 버블 클래스- 초보 경리를 위한 하루30분 11일 왕초보 회계 탈출- 일머리 문해력- 나는 왜 집중하지 못하는가- 회사에서는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 당신은 일을 못하는 게 아니라 말을 못하는 겁니다 등유저씨 전산회계 1급- 매년 수만명이 응시하는 필수 회계자격증 !- 회계·세무 필수지식과 합격에 필요한프로그램 활용능력을 최단기간 내 습득- 다운로드 및 출력가능한 교재(440p) 및26.5시간 분량의 인강(105강)!7#04. 취준러가 면접관을 평가한다?일본 기업들이 우수한 취업준비생들을 면접장으로 불러들이기 위해 온갖 방법을동원하고 있다. 저출생 장기화로 취업 연령대인 20대 인구가 줄면서 회사보다취업준비생이 우위에 서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일본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2021년에는 구직자 100명당 일자리가 113개꼴로 있었는데지난해에는 일자리 수가 131개꼴로 크게 늘었다. 기업 입장에선 그만큼 구인난이심해졌다. 일본의 20대 인구는 10년여 만에 60만명 넘게 감소 일본 도쿄의 IT 기업‘나일’은 내년 봄 입사하는 대졸 신입 사원 채용부터 응시자들에게 면접관을 ‘지명’하는기회를 주기로 했다. 이를 위해 응시자들에게 면접관 스무 명의 프로필을 미리 나눠줄예정프로필에는 이 회사 직원인 면접관들의 입사 전 경력과 현재 담당 업무 등이 나온다.면접관들의 학창 시절 활동, 휴일을 보내는 방법 등 개인적인 내용도 담겨. 이 회사가응시자들에게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 심각한 구인난 때문최근 NHK가 일본 기업들을 상대로 대졸 신입 채용 상황을 조사한 결과 10곳 중 6곳이“당초 계획에 비해 채용 인원이 부족하다”고 답했다. 기업들이 취업준비생의 환심을 사기위해 갖가지 아이디어를 내는 가운데, 일본의 대표 종합상사 스미토모상사는 내년 4월입사하는 신입사원 채용부터 응시자들이 면접관을 직접 평가할 기회를 주기로8니혼게이자이는 “면접관의 질을 높여 인재를 확보하려는 것”이라고 설명. 가령 면접에서응시자로부터 “말투가 딱딱하다”는 지적을 받은 면접관은 회사의 ‘특별 지도’를 받게 된다.면접관 평가를 위한 응시자들의 응답은 익명으로 기록되고 채용 결과에 영향을 주지않는다고 해#05. 평생직장은 개뿔- 2030세대 60%는 N잡러뉴스핌은 유튜브 방송 뉴스핌TV를 통해 2030세대의 직업에 대한 인식을 주제로 하는KYD '2030 희망포럼'방송을 진행. KYD(Korea Youth Dream)는 뉴스핌이 청년 정책대안제시를 위해 출범한 방송 프로그램방송에 앞서 뉴스핌은 리서치앤리서치와 19세~34세 청년 1100명을 대상으로 '2030세대인식조사'를 진행 조사 결과 2030세대 10명 중 6명(59.7%)은 N잡러로 살아갈예정이라고 답했다. N잡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56.2%는 안정적인 소득을 꼽아또 21.8%는 현재 소득을 벌어들이고 있는 수단이 2가지라고 답했다. 3개 이상도 4.1%나타나.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고용 불안정성이 과거보다 높아지면서 여러 직업을 동시에가지며 소득을 올리려는 청년이 늘어났다고 분석청년들은 취업을 할 때나 직업을 고를 때 고용 안전성 보다는 급여를 더 중요하게생각했다. 설문 결과 취업 시 가장 고려하는 것으로 63.7%가 급여를 꼽았고, 고용9안전성은 27.6%에 그쳐. 특히 일하고 있는 청년 4명 중 1명은 4대보험에 가입되지않았다고 답한 설문 결과에 대해 전문가들은 깊이 우려취업의 모든 것- 회계•재무직무- 직무별 포인트, 서류 광탈을 막기 위한자격증과 스펙, 물경력 여부 판단하기,회사별 특징과 중요하게 보는 것, 실무에서흔히 접하는 이슈와 현업의 실제 필요역량!- 중견기업 세무사무실 원천세 외국계고용형태 취업공고 결산 경영관리 자체기장재경관리사 TAT 자소서 이력서#06. 서울시 일자리 만들어 3천5백명 선발- 직무에 도움됨?서울시는 참여자가 일 경험을 쌓고, 취업 역량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해 정규일자리에취업할 수 있도록 디딤돌 역할을 하는 서울시 대표 공공일자리 사업인 '서울형뉴딜일자리'를 올 한해, 3,500명 선발, 운영한다고 밝혀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은 1) 공공형(1,750명)과 2) 민간형(1,750명) 2가지로 미취업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 장래 취업 을 희망하는 분야에서 최대 18개월까지근무하며, 서울형 생활임금(시급 11,436원)과 공휴일 유급휴가를 보장. 총 140시간의10맞춤 교육과 구직활동을 위한 자격증 취득 비용도 지원. 3,500명은 올해 전체 선발인원으로, 1차 선발은 2024년 1월 12일까지 2주간 공공형 96개 사업, 516명을 우선 선발1) 공공형은 서울시, 자치구, 투자출연기관에서 계획한 일자리 사업에서 일 경험을 쌓고,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직무역량을 키워 민간 일자리 진입을 돕는 사업으로 '24년 155개사업 1,750명을 모집할 계획. 공공형 일자리는 크게 2가지로 구분된다. 약자돌봄 케어매니저, 학습지원 튜터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정책적으로 지원하는'약자동행형'과 보건·환경 실무, 박물관 전문연수 등 공공부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일경험을 쌓을 수 있는 ‘경력형성형'2) 민간형은 1 민간기업 맞춤형 사업(1,050명 규모) 2 민간 협단체 협력형 사업(700명규모), 2가지 유형으로 추진. 민간기업 맞춤형 사업은 서울소재 50개 이상(신성장 협회는20개 이상) 회원기업을 보유한 민간협회를 중심으로 청년 구인수요가 있 는 기업을발굴하여 참여자 교육(1~3개월)과 인턴십(3개월)을 연계. 특히, 인턴십 후 해당 기업에정규직화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 민간협회·단체 협력형 사업은 복지, 문화예술, 콘텐츠,디자인, 관광, 소상공인 등 관련 분야에서 일자리 사업을 수행할 역량 있는 협회 (단체)를선정, 참여자 교육(1개월)과 인턴십(6개월)을 연계하는 사업#07. 대학이 취업준비학원?- 신입생부터 '뺑뺑이'대학생들의 취업 준비 시기가 점점 빨라지고 있는 중. 주요 대기업이 대졸 공채 없이 경력채용이나 수시 모집으로 채용 방향을 바꾸면서 취업문이 좁아진 영향. 5대 그룹의 대졸공채 인원은 2014년 3만3900명에서 지난해 1만명으로 3분의 1 토막나11주요 대학은 신입생부터 진로·취업 관련 교과목을 본격 도입 중. 1 대 1 취업 컨설팅 등진로 관련 프로그램도 강화하는 추세. 이처럼 주요 대학이 1학년부터 취업·진로 관련지원을 하는 것은 재학생들의 취업 준비 시기가 점점 당겨지고 있기 때문. 한 대학관계자는 “요즘 학생들은 동아리 활동도 취미보다는 학회 등 취업과 관련 있는 활동을중심으로 한다”며 “1학년들도 취업이 될 활동인지 아닌지를 선택의 기준으로 삼는다”고설명취업에 도움이 되는 전공의 복수전공 지원은 갈수록 늘고 있어. ‘문과계열에서취업하려면 경제 경영 복수전공은 필수’라는 얘기가 나올 정도다. 이화여대는 이 같은학생들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인문경영이라는 융합전공을 개설 학생들이 대학 시절내내 취업에 몰두하는 이유는 대졸자의 취업문이 크게 좁아졌기 때문. 5대 그룹 가운데대졸자를 공채로 선발하는 기업은 삼성이 유일. 다른 곳은 모두 경력직으로만 채용소위 ‘네·카·라·쿠·배’(네이버 카카오 라인 쿠팡 배민)로 불리는 정보기술(IT) 기업에서는문과생을 뽑지 않는다. 신입은 개발자만 채용한다. 문과생도 지원은 할 수 있다. 하지만코딩 테스트 등을 통과해야 해 문턱을 넘기 어려워. 이 때문에 문과 졸업자가 갈 수 있는회사는 경쟁률이 더 치열해지는 상황. 삼성 일부 계열사와 현대백화점, 신세계 등 공채를하는 유통사에 문과생들이 몰려들고 있어12경영학과 테크트리 총정리- 경영학과에서 배운 내용으로 전문자격증,금융공기업, 일반기업 등에 도전하고자한다면 반드시 생각해 봐야 할 사항 총정리!- 로스쿨, 감정평가사, 계리사, 금감원,한국은행, 한국거래소, 신용보증기금,신용평가회사, 전략기획, 재무/회계, 마케팅,인사(HR), 전문경영대학원(MBA) 등#08. 일자리채움 청년지원금 1만명 돌파- 누구한테 얼마줘?고용노동부는 일자리채움 청년지원금 신청자 수가 3월 10일 기준 1만명으로, 올해 총지원인원(2만4800명)의 40%를 넘어섰다고 밝혀. 이는 지난 1월 22일 일자리채움청년지원금을 신청받기 시작한 후 한 달여 만. 신청자 수는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로, 신청인원이 지원 한도에 도달하면 사업이 조기 종료되어이 제도는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해, 빈 일자리 업종의 중소기업에 취업한청년들에게 최대 200만원을 지원. 지원 대상은 만 15~34세 청년 중 제조업 등 중소기업에2023년 10월 1일 이후 정규직으로 취업(주30시간 이상)해 3개월 이상 근속한 근로자.해당 청년은 누리집 '고용24'에 근로계약서와 재직증명서를 첨부해 지원 가능.총 200만원(3개월 차 100만원, 6개월 차 100만원)을 직접 계좌로 지급받게 되어132. AI 영향과 미래#09. AI 비서가 재무분석을 한다고?업계에 따르면 재무분석, 기업 비교나 증권사 조사분석 자료 열람 등의 작업도 유명생성형 AI서비스인 챗GPT, 네이버의 클로바X, 구글 ‘바드’, MS ‘코파일럿’ 등을 이용하면좀 더 수월하게 결과물을 획득 가능. 생성형 AI 서비스는 텍스트, 이미지, 음악, 코드 등다양한 창의적인 콘텐츠를 생성하는 AI 서비스예를 들어 국내 배터리 3대장인 3사에 대해 누적 실적에 대해 각 AI서비스별로 묻는다면즉시 계산을 해줘.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일명 '다트')상 공개되는 실적은 1개 분기 혹은전년동기 대비 수치에 불과해서 특정기간 동안의 누적 실적을 알고 싶으면 계산을 하거나찾아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이를 AI가 빠르고 간단하게 대신 해주는 셈각 사별 최근 뉴스나 관련된 증권사 조사분석 자료를 보여달라는 요구도 능숙하게 해결.다만, 주식 투자 관련 질문을 주요 AI서비스들에 던져본 결과 각 사별로 제공하는 정보의수준에는 차이가 있어. 또한 사업구조 분석, 경쟁사 비교, 재무분석 등 요구되는 작업이복잡해지고 심화될수록 AI 간 기술력 차이가 드러나예를 들어 ‘각 사별 사업부 비중을 보여달라’는 추가 명령을 바드AI와 MS코파일럿은실행해냈지만 클로바X는 각 기업의 홈페이지나 IR 자료를 참고하라고 안내하는 수준에그쳐. 바드AI는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표까지 제시 또 '각 사별 사업부 비중을비교해달라'고 명령해 본 결과 이번에는 MS ‘코파일럿’의 승리.14바드는 언론사의 관련 뉴스를 나열하는데 그친반면 코파일럿은 비교수치까지 표로만들어. 클로바X는 여전히 명령을 수행하지 못해 '각 사별 재무비율을 분석하고비교해달라'는 심화된 요구에도 바드와 코파일럿 모두 이를 일목요연한 표로 정리해서순식간에 만들어 내다만 그래프나 도표 생성 등 더 고도의 작업 명령은 모든 AI가 원활히 수행하지 못해. '각사별 5년간 실적을 그래프로 만들어 달라'는 명령에 코파일럿은 관련 뉴스 링크를 단순히안내. 바드는 파이썬 코드를 출력해주는데 그쳐 해당 코드를 별도로 변환해야 원하는결과물 획득 가능회계•재무•세무 실무 기초지식- 유저씨마켓의 스테디셀러 중 하나!- 교과서에서 공부한 내용을 빠르게 정리- 회계원리, 중급회계, 세무, 재무관리,고급회계 및 경영·경제·회계실무까지!15#10. AI활용도 1위 직무는 디자인- 재무·회계·경리는?HR테크 기업 인크루트가 ‘직장인의 생성형AI 활용 경험’을 알아보기 위해 설문조사를진행챗GPT, 구글바드 등의 생성형AI를 어디에 이용?- 업무활용(61.5%) - 정보검색(52.8%)- 이직 서류 작성(34.3%)- 문서 작성(21.7%)만족한 이유는?- 원하는 정보를 빨리 찾을 수 있어서(42.8%)- 글, 음악 등 비숙련된 부분에 대한 결과물 생성에 도움이 되어서(23.4%)불만족한 이유는?- 부자연스러운 부분이 너무 많아서(41.9%)- 원하는 답을 주지 않아서(25.8%)내 직무가 생성형AI 활용도가 높은가?높다고 답한비율이 높은 cs교육 기업cs교육 cs컨설팅 기업 cs 교육 CS교육 CS컨설팅 업체 추천 직무는16- 디자인(76.5%)- 인터넷·IT·통신·모바일·게임(57.4%)- 마케팅·광고·홍보·조사(53.3%)등반면 생성형AI 활용도가 높다고 답한비율이 낮은 직무는- 무역·영업·판매·매장관리(19.6%)- 재무·회계·경리(23.1%) 등으로 재무·회계·경리는 최하위권#11. AI가 회계를 어떻게 도와준다는거?인건비 상승으로 운영에 필요한 업무를 플랫폼에 위탁하는 기업이 늘어나면서, 관련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 주목받고 있어‘아이씨’는 인공지능(AI) 기반 재무 관리 플랫폼 아이씨(AICY)를 개발했다. 기업 재무정보를 입력하면 데이터를 추출해서 3분 안에 재무 분석 리포트를 만든다. 현금 흐름,매출 추이, 이익 등 정보를 시각화해서 한눈에 보여준다. 엑셀 등으로 가공하지 않은원데이터를 넣어도 AI가 알아서 리포트를 만들어‘래티스’는 기업들의 계약 관리 서비스 프릭스(prix)를 개발했다. 전자 계약 체결, 계약일정 관리, 영업 문서 작성 및 발송 등 기능이 있다. 한번 거래가 생기면 여러 계약서가17오가게 되는데, 계약 상대방마다 시간 흐름대로 계약서를 관리할 수 있다. 영업 활동이한눈에 들어오는 효과가 있다. 세금계산서 발급, 대금 청구, 결산 등 과정도 관리할 수있어‘앰버로드’는 제조 현장의 생산성 향상 설루션 ‘마이너리포트’를 개발했다. 공장 데이터가담긴 엑셀 파일을 설루션에 업로드하면, AI가 낭비 요인 등의 문제점을 찾아서 보여준다.제품 품질을 관리하는 기능이 있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공장 내 환경을 실시간분석하는 기능도 있어재무제표 기업분석 가이드- 대한민국 2,300개 상장사 실제데이터 추출!- 기업분석을 대비하는 취준생- 재무제표가 막막하고 안 읽히는 투자자- 업무상 재무제표를 자주 봐야 하는 직장인- 주요 계정에 대한 증감원인 및 상대계정 분석- 수취채권 vs 계약자산 등 혼동되는 개념 정리18#12. IT와 재무를 버무린다- 토스뱅크 뉴 리더토스뱅크의 새로운 대표에 이은미 전 대구은행 상무가 내정. 금융권 재무 전문가로통하는 이은미 내정자는 기업공개(IPO)를 준비하는 비바리퍼블리카의 핵심 계열사인토스뱅크를 흑자 전환으로 이끌 적임자로 꼽혀이 내정자는 서강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통역학석사, 미국 컬럼비아 비즈니스 스쿨, 런던 비즈니스 스쿨, 홍콩대학교 경영학 석사를 취득.또 미국공인회계사(AICPA), 공인재무분석사(CFA), 국제 재무 리스크 관리사(FRM) 자격을보유이력에서 나타나 있듯이 이 내정자는 금융권 '재무 전문가'로 통해. 특히 10년 넘게 은행CFO로서 갖춘 경험이 건전성, 리스크 관리 능력, 은행 성장으로 이어진 점을 주목. 이공계전공으로 데이터 분석과 IT 분야에 깊은 이해를 갖췄을 뿐만 아니라 경영학과 회계학,재무분석, 리스크 관리 등에서도 학위와 자격을 갖춰 '금융·IT 융합형 은행장'으로 기대를받고 있어. 하지만 내년을 목표로 IPO를 준비하는 모기업인 비바리퍼블리카의 핵심계열사 수장으로 수익성을 입증해야 하는 중대한 과제를 안고 있어주요 약력△ 2002년 3월 ~ 2005년 3월 삼일회계법인 금융부문 세무본부△ 2006년 1월 ~ 2007년 2월 대우증권 애널리스트△ 2007년 2월 ~ 2011년 6월 스탠다드차타드 금융지주 전략부서 이사대우, 싱가포르 &SC 제일은행 재무관리부19△ 2019년 9월 ~ 2021년 9월 도이치은행 서울지점 재무관리 부문장(CFO)△ 2021년 10월 ~ 2023년 1월 HSBC 서울지점 재무관리부 부대표(CFO), 홍콩지역본부아태지역총괄(16개국) 상업은행 CFO△ 2023년 1월 ~ 2024년 2월 DGB대구은행 경영기획본부장(CFO)#13. AI가 몰고 올 회계감사 대혁신?네이버는 네이버 D2스타트업팩토리(D2SF)가 AI 회계 스타트업 'CCK솔루션'의프리시리즈A 투자에 참여했다고 밝혀. 이번 투자에는 네이버D2SF를 비롯해삼일회계법인 등이 참여. CCK솔루션은 회계 감사 업무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대규모언어모델(LLM) 기반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 회사는 △방대한 양의 문서 데이터 확인 △각종 조회서 관리 △고객사 커뮤니케이션등을 효율화해 회계사들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회계 품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라밝혀. 이미 2024년 1월 첫 제품 '아씨오(Accio)'를 정식 출시해 사업에 나섰으며 국내 대형회법 고객을 확보한 상태2024년부터는 △AI 기반의 문서 가공 솔루션 △회계 품질 관리 솔루션 등을 출시해솔루션 기능을 고도화하기로. 양상환 네이버 D2SF 리더는 CCK솔루션은 AI 기술과 회계업무 양쪽의 DNA를 모두 갖춘 팀이라 설명20내 미래를 회계사(CPA)에 태울 것인가- 유저씨마켓의 베스트셀러!- 스펙, 라이프 및 커리어 테크트리- 가장많이 궁금해 하는 질문 주제별 Q&A- 회계사를진로로 염두에 두고 있다면 알아야할 모든 것! 적성, 나이, 학벌, 전공, 커리어테크트리 등#14. AI 대필로 인해 자소서 사라지나기업 채용의 첫 관문 역할을 했던 ‘자기소개서’(자소서)가 AI(인공지능)를 활용한 챗GPT의등장으로 사라질 것이란 전망이 나와.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매출 기준 상위500대 기업 채용 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 채용 담당자의 41%가 ‘자소서가사라지고 다른 전형이 강화될 것’이라고 밝혀▶채용 담당자들이 신규 채용시 고려하는 우선순위는?1위 직무경험(36%)2위 직무역량(27%)3위 전공지식(23%)4위 기업에 대한 이해(6%)5위 전공 자격증(5%)216위 학벌(1.9%)7위 외국어(1.6%)▶채용 담당자들이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채용 전형은?1위 면접(92.1%), 2위 서류(7.3%), 3위 필기(0.6%) 으로 채용전형 중 서류․필기보다는면접 중심 으로 채용한다는 대답이 압도적한편, 응답한 채용 담당자의 64%는 지원자의 챗GPT 사용에 대해 ‘독창성이 없어부정적’이라고 답해. 글로 표현되는 자소서를 통해 사고와 논리력 등을 종합적으로판단해 왔는데, 이런 판별이 불가능해진다는 것채용 담당자들이 챗GPT 사용 여부를 걸러내기 어려운 점도 자소서가 사라지는 데 영향을미칠 것으로 보여. 전체의 65%가 챗GPT 사용이 확인될 경우 감점이나 불합격 등불이익을 주겠다면서도, 챗 GPT 이용을 판별하고 있다는 응답은 27%에 그쳐22직무에 특화된 면접가이드 Q&A Top22- 회계•재무→ 회계팀, 재무부서, 재경파트, 세무사사무소 등 취업용- 유저씨마켓의스테디셀러!- 회계•재무직무 면접 대비 Tip과 질문22개와다양한 모범답안!- 지원동기, 재경팀, ERP, 장부마감, 회계기준,5년후, 1분 자기소개#15. AI가 심지어 이런 업무까지 대체한다고?생성형 인공지능(AI)가 앞으로 몇 년 안에 기업 마케팅 업무의 거의 3분의 1이 자동화될것이라는 관측이 나와.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이 회사는 일본을 제외한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 최고마케팅책임자(CMO)들이 내다본 2024년 이후 미래 전망보고서에서 2027년까지 전통의 일상적 마케팅 업무 중 30%를 생성형 AI가 수행할것으로 예측AI를 통해 상당 부분 자동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일상적 마케팅 업무로는 검색엔진최적화, 콘텐츠·웹사이트 최적화, 고객 데이터 분석, 시장 세분화, 리드 스코어링(잠재고객 점수화), 초개인화 마케팅 등이 꼽혀. IDC는 보고서에서 아태 지역 상위 2천 개기업이 오는 2028년까지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구매자 여정'(buyer's journey·구매자가23제품을 인지하고 숙고해 구매를 결정하는 단계)의 30%를 자동화할 수 있을 것으로내다봐또 소비자의 절반 이상이 2026년까지 모바일 기기에서 AI를 활용해 원하는 상품과서비스 대부분을 찾고 평가한 뒤 구매하게 될 것이라고 보고서는 밝혀. 따라서 마케팅업무 전반에 걸친 AI발(發) 자동화로 인해 궁극적으로 마케터들의 역할이 스토리텔링,데이터 분석과 같은 더 높은 수준의 기술 활용이나 여러 팀 간 협업으로 바뀔 것으로IDC는 전망#16. AI의 역습? 빅테크 해고 칼바람이 부는 이유연초부터 빅테크를 중심으로 미국 기업들이 대규모 구조조정에 돌입. 이들 기업은인공지능(AI) 수요 증가에 호실적을 달성했지만 또한 AI 때문에 대규모 인력 조정에나서는 것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은 올해 들어 음성 비서 담당 부서와 픽셀, 핏빗을 담당하는팀에서 1000여명의 직원을 해고했고, 광고 영업팀도 수 백명을 줄였다. 광고 영업 직원의경우 AI 기술로 해당 업무를 대체하면서로 알려져 동영상 플랫폼인 유튜브도 100여개의직책을 없앴으며, 애플은 음성인식 AI 비서인 시리 담당 부서를 통째로 없애. 아마존도스트리밍 및 스튜디오 운영 담당 부서 직원 수백 명을 줄였고, 전자상거래업체 이베이도정규직 인력의 약 9%인 1000명을 해고할 예정24게임업체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를 완료한 마이크로소프트(MS)는 지난 25일 게임부문에서 약 1900명을 줄일 것이라고 밝혔다. MS 게임 부문 전체 직원 2만2000명 중 약9%에 해당 한 증권 기술 분석가는 인터뷰를 통해 구글과 나머지 빅테크 기업들은비전략적인 분야를 줄이면서 AI에 큰 배팅을 하고 있다라며 기술 업계 전반에서 군비경쟁이 가속화됨에 따라 AI 분야 채용 열풍은 전례 없이 활발할 것이라고 예측빅테크들이 인력 감축을 위해 내세운 이유는 '혁신'과 '비용 절감'. 구인 정보에 따르면애플, 메타, 엔비디아 등의 기업들은 AI 중심 직무에 대규모 비용을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알려져3. 시장의 전문가들#17. 계리사 모십니다- 보험사 vs 회법 인력쟁탈전지난해 말 기준 보험사 소속 보험계리사 수는 1273명. 보험사에 근무하는 보험계리사는△2020년 1114명 △2021년 1141명 △2022년 1173명 등 매년 30명 안팎 증가해왔다.작년에는 1년 만에 100명 급증보험계리사는 수학·통계적 분석을 활용해 보험사 전반의 불확실성을 관리하는 전문가.주로 신규 보험상품을 개발하고 미래에 지급할 보험금을 예측해 보험료를 산출하는업무를 맡아. 특히 IFRS17 시행 이후 위험률 해지율 등 계리적 가정의 중요성이 커지면서계리사 역할이 중요해져25회계법인도 보험계리사 인력 조직을 키우는 중. 4대 회계법인(삼일·삼정·한영·안진)의보험계리사 직원은 2020년 28명에서 지난해 66명으로 두 배 넘게 증가. 감사인의 계리적가정 검증 업무가 늘어나면서 계리사 필요성도 덩달아 커져. 경험이 많은 베테랑보험계리사를 웃돈을 주고 영입하는 사례도 빈번계리사 수요가 늘었지만 공급은 여전히 부족하다는 평가. 보험업계는 대체로 3000명이상의 보험계리사 인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어. 특히 중소형 보험사가 인력 부족에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내 미래를 회계사(CPA)에 태울 것인가→ 직업선택 전 꼭 생각할 점- 유저씨마켓의 베스트셀러!- 스펙, 라이프 및 커리어 테크트리- 가장많이 궁금해 하는 질문 주제별 Q&A- 회계사를진로로 염두에 두고 있다면 알아야할 모든 것! 적성, 나이, 학벌, 전공, 커리어테크트리 등26#18. 김앤장 고고- 국민연금 줄퇴사 후 어디로 가나지난해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에서 퇴사한 직원은 총 30명으로 이 중 21명(70%)은 이미재취업을 마친 상태다. 이들은 자산운용사(6명)로 가장 많이 이직했고 보험사(2명)·사모펀드(2명)·공기업(2명)·증권사(1명)·캐피탈사(1명)·은행(1명) 등으로도 자리를옮겼다. 실장급(수석) 인사 2명을 포함한 3명은 로펌(김앤장 법률사무소)으로 이직기금운용본부 퇴사자 수는 2014년 9명, 2015년 10명 정도였으나 지방 이전이 결정된2016년(30명)부터 급증하기 시작했다. 매년 20~30명 가량이 폭풍퇴사를 하고 있는 것특히 기금운용 베테랑인 실장급 운용역들의 공백에 대한 우려가 나온다. 지난해 말해외채권실장, 지난달 주식운용실장이 연달아 퇴사하는 등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인력들의 이탈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 자금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실무적인 판단은 실장급운용역들이 주도하는 만큼 이들의 전문성은 운용 성과에 큰 영향을 미쳐운용 전문가들의 이탈이 빈번한 건 기금운용본부가 장기 재직하기에 매력도가 떨어지는직장이기 때문이란 분석도 있다. 기금운용본부는 금융투자업계에서 운용·리서치 경험이있는 경력직을 주로 채용하는데, 업계 대비 보수 수준이 낮고 소재지가 지방(전주)임을감안했을 때 여의도 등 서울 중심가에서 주요 경력을 쌓아온 시장 전문가들에게는 입사할유인이 떨어진다는 것27#19. 세무사·노무사는 되고 회계사는 안돼?- 보험사무 금지 합헌헌법재판소(이하 '헌재')는 공인회계사인 ㄱ씨 등이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에 대해 제기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 사건에서재판관 5대 4의견으로 기각 결정 . ㄱ씨 등은 사업주로부터 위임을 받아 보험사무를 대행할 수 있는보험사무대행기관으로 개인 공인회계사를 규정하지 않고 있는 법을 인해 직업선택의자유 등이 침해됐다고 주장하면서 2020년초 헌법소원심판을 청구헌재 재판관들의 판단은 엇갈려다수의견(위헌 반대 5명)은 해당 조항이 공인회계사의 직업수행의 자유를 제한하는 것은맞지만 입법 재량을 벗어난 정도의 위헌성이 있지는 않다고 판단. 반대파는 개인공인회계사에 대해 직무와 보험사무대행업무 사이의 관련성이 높다고 보기 어렵고,사업주들의 접근이 용이하다거나 보험사무대행기관으로 추가해야 할 현실적 필요성이있다고 보기도 어렵다도 봐소수의견(위헌 찬성 4명)은 개인 세무사, 법인 소속 공인회계사와 달리 개인공인회계사에게만 고용보험 및 산재보험 사무 대행 자격을 부여하지 않는 것은 합리적인이유를 찾기 어렵다고 봐. 찬성파는 회계법인에 소속된 공인회계사는 지금도보험사무대행업무를 하고 있으므로, 심판대상조항이 개인 공인회계사만보험사무대행기관에서 제외하는 것은 공인회계사들 사이의 형평성도 훼손하는것이다라고 봐헌재가 위헌을 선언하려면 재판관 6명 이상의 찬성이 필요. 현행법상 보험사무대행기관이 될 수 있는 자는 관계 법률에 따라 주무관청의 인가 또는 허가를 받거나 등록28등을 한 법인, 등록된 공인노무사, 등록된 세무사 등으로 개인 공인회계사는 여기에 빠져있어#20. 회계사·변호사 수입 2배? - 의사 과연 얼마나 버나국세청의 ‘전문직 종사자 업종별 사업소득 백분위 현황’에 따르면 전문직 업종 중의사·한의사·치과의사 등이 포함된 의료업종 종사자 의사 1인당 평균 사업소득으로환산하면 2억6900만원다른 전문직 종사자의 1인당 평균 사업소득은 △회계사(1억1800만원)△변호사(1억1500만원) △변리사(9300만원) △세무사(8100만원) △관세사(6400만원)△법무사(4800만원) 등의 순의료업종 상위 1% 소득자는 766명으로 인당 평균 총소득금액은 25억9600만원에 달해.의료업종 전체 평균 소득과 상위 1% 구간의 소득은 9.6배 격차 우리나라 개원 전문의소득과 전체 근로자 평균 임금 간 격차는 관련 통계가 공개된 OECD 33개 회원국 중 가장커OECD가 지난해 발간한 ‘한눈에 보는 보건의료 2023’에 따르면 국내 개원 전문의 소득은전체 근로자 평균 대비 6.8배. 이어 벨기에(5.8배), 독일(5.6배), 프랑스(5.1배),오스트리아(4.5배), 캐나다(4.2배), 이스라엘(4.0배), 호주(3.8배), 네덜란드(3.3배),스위스(3.2배) 등의 순29#21. 로펌러에 회계사까지?- 제약·바이오기업 사외이사 모십니다사외이사는 회사 경영진이나 구성원이 아닌 외부 출신 이사로서, 대주주와 사내 경영진을감시·견제하기 위해 만든 제도. 과거부터 이어진 동종 업계나 퇴직 보건의료단체장 선임관행이 점차 사라지고 업계 경쟁과 기업가치 측면에서 필요한 인사 구성으로 바뀌고있다는 게 업계의 얘기. 올해 각 기업들이 주총을 통해 선임될 신규 사외이사 후보를 보면,관직, 법조계, 경영·회계 전문가 등 다양한 직역이 눈에 띄어GC녹십자는 이진희 법무법인 세종 파트너 변호사를 사외이사 후보로 선임할 예정. 이와함께 케이뱅크 은행장 출신의 심성훈 스펙트라 대표와 박기준 우리회계법인공인회계사도 새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셀트리온은 이달 하순 주총에서 기존 사외이사들의 재선임안을 다뤄. 고영혜 성균관대의대 명예교수이자 제주한라병원 병리과 과장, 유대현 한양대 류마티스병원 교수,상호저축은행중앙회 회장 출신의 이순우 푸르매재단 어린이재활병원 이사장, 김근영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인천주권찾기 특별위원회 위원장, 이중재 변호사, 최종문법무법인 화우 고문, 최원경 성현회계법인 파트너, 이재식 한양대 미래제원 경영학과겸임 교수 등 등을 재선임할 예정SK바이오팜은 서지희 이화여대 경영학부 특임교수 겸 KPMG 삼정회계법인 부대표를주총에서 사외이사와 감사위원으로 신규 선임할 예정. 임기는 3년30업계 관계자는 “의약학 교수뿐만 아니라 여성, 기업인, 법조인, 정보통신(IT),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문가 등으로 사외이사의 다양성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이어지고 있다”면서 “재약·바이오업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신사업 진출과 기업의전문성 강화,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업가치 평가를 제고 등의 측면에서 필요한 전문가 등외부 인사 영입이 늘고 있다”고 밝혀4. 금융 및 M&A#22. 컬리 단기 흑자내고 IPO cs교육 기업cs교육 cs컨설팅 기업 cs 교육 CS교육 CS컨설팅 업체 추천 가나?새벽배송업체 컬리가 최근 월간 흑자를 선언하면서 업계 내 기업공개(IPO) 가능성에논의가 일고 있어. 이 같은 IPO의 성공 여부는 컬리가 흑자를 유지하고 이를 통해 나오는신뢰할 수 있는 현금흐름을 보여줄 수 있느냐에 달려 있어. 지난 1월 EBITDA 기준 흑자를기록했는데 작년 12월부터는 흑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 컬리의 최근 재무적성공이 IPO를 향한 포석을 제시하는 반면, 이익 성장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존재업계에서는 특히 컬리의 최근 신규 물류센터 투자 및 시설 업그레이드 등을 고려할 때,흑자가 감가상각비 등의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 주목. 더욱이 판매 및관리비 절감을 포함한 비용 절감 조치가 흑자 달성에 상당한 역할을 하고 있어, 단기적인전략에 의존하지 않고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는 회사의 능력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있는 것31컬리가 IPO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핵심 사업 운영에서 발생하는 지속적인흑자와 안정적인 현금 보유량을 입증해야. 이러한 자생력은 재무 안정성에 대한투자자들의 우려를 완화하고 IPO 후 회복력을 확보하는 데 매우 중요컬리는 현금의 증가와 흑자 달성 등 유망한 전망을 보여주긴 했지만, 특히 신선식품배달에 초점을 맞추고 지속적인 매출 성장이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과연 IPO 시장을뚫어낼 수 있을지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히 남아 있어. 궁극적으로 컬리의 2023년 전체실적은 성공적인 상장 준비를 평가하는 데 결정적인 요인이 될 것으로 보여#23. STIC인베스트먼트- 성장 주역들 대거 퇴진한 이유스틱인베스트먼트의 주요 임원 5명이 퇴사를 결정1) 박민식 전 스틱벤처스 부대표가 지난 1일부로 퇴사. 박민식 전 부대표는 2006년스틱인베스트먼트에 합류해 약 17년 간 근속한 대표적인 '스틱맨'. 박 전 부대표는바이오와 헬스케어 분야 투자에 전문성을 갖고 있는 투자 심사역이다. 서울대응용생물화학부 학사와 같은 학교 생물화학공학과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박 전부대표는 스틱을 나와 신규 투자사 설립 작업에 참여할 예정2) 또 2007년 스틱인베스트에 합류해 리스크관리본부장을 역임한 박형건 전시니어파트너도 같은 시기 퇴사. 미국 뉴욕주 변호사 자격을 갖고 있는 박 전시니어파트너는 삼성물산 법무팀을 거쳐 2007년 스틱인베스트먼트에 합류323) 2009년 스틱인베스트의 대만사무소를 이끌어온 창안리(Chang An Li) 파트너도물러나기로 했다. 창안리 파트너는 스틱인베스트의 대만사무소를 개소하는 과정에서초대 사무소장을 맡았으며, 중화권 투자를 총괄해 와4) 스틱인베스트의 펀드 결성 작업을 총괄한 김재범 전 투자전락실장(시니어파트너)도이달 말까지 근무한 후 회사를 떠난다. 김 전 시니어파트너는 사학연금 대체투자팀장,국민연금 대체투자실장을 거친 기금운용 분야 전문가다. 아직 김 전 시니어파트너의 다음행선지는 정하지 않을 것으로 전해져5) 서동규 전 스틱인베스트 총괄대표도 약 2년 만에 물러난다. 회계사인 서 전 총괄대표는국내 최대 삼일회계법인 대표를 지내다 2022년 1월 스틱인베스트 총괄대표로 취임.스틱인베스트의 경영 투명성 강화와 더불어 유망 투자처 발굴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것이라는 기대를 받아. 서 전 총괄대표는 국내 한 코스피 상장사 대표로 취임을 앞두고있어33금융권 면접가이드 Q&A Top30- 은행,증권,보험, 카드 등 금융권 회사면접을 앞두고 있다면!- 이력서영업점PBIB WM 글로벌 디지털스마트금융 압박질문#24. 은행권 생존전략 '서비스형 뱅킹'이 뭐하는 거?구글·네이버·카카오 등이 막강한 자본력과 플랫폼을 앞세워 금융업에 진출하면서 금융과비금융 경계가 모호한 빅블러(Big Blur) 시대가 도래했으며 코로나19로 전(全) 산업군의디지털 전환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가운데 은행권의 비금융·플랫폼 기업과 협업은생존전략이 됐다. 이에 국내외 은행권은 '서비스형 뱅킹(BaaS·Banking as a Service)'을통해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다.서비스형 뱅킹은 라이선스를 가진 은행이 핀테크·스타트업 등, 제3자에게 라이선스 없이은행 관련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 은행은 제3자와 제휴를 통해고객을 유치하고, 서비스와 수익을 창출하게 되며 제3자는 어려운 라이선스 없이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결국 은행과 제3자가 모두 윈-윈(Win-Win)할 수 있는인프라34글로벌 경영전략 컨설팅 기업인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은 ‘금융의 미래: 금융적 상상력,BaaS 뱅킹’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서비스형 뱅킹 시장 규모는 연평균 약 15% 성장해 향후5년 내에 190조원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이에 국내 주요 시중은행은 서비스형 뱅킹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리금융그룹은'IT 거버넌스'를 개편하고, 서비스형 뱅킹 기반 디지털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신한은행도 서비스형 뱅킹 구축에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어이처럼 금융권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빅블러 시대가 도래하면서 서비스형뱅킹이 은행권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BCG는 서비스형 뱅킹이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자리잡기 위해선 △최적의 파트너십 △고객 맞춤형 상품 및서비스 △탄탄한 IT 역량 등이 수반돼야 한다고 조언#25. 한달간 바로 여기에 5천억 넘게 몰빵인공지능(AI) 열풍에 올라탄 AI 반도체 대장주 엔비디아와 전기차 대장주 테슬라의 주가흐름이 엇갈리면서 미국 주식에 투자한 ‘서학개미’의 표정도 달라지고 있다. 엔비디아주가가 거침없이 질주하는 동안 테슬라는 주저앉으면서 미 증시 주도주가 바뀌고 있는모습10일 증권가에 따르면 최근 한달간(2월 8일~3월 8일) 엔비디아는 33.07% 급등했고테슬라는 5.76% 하락. 엔비디아는 지난달 29일부터 6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주당35920달러를 돌파. 반면 테슬라 주가는 170달러대로 추락. 테슬라 주가가 170달러대를기록한 것은 지난해 5월 이후 처음최근 한달간 순매수액도 엔비디아가 압도적인 1위를 차지. 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세이브로에 따르면 지난달 8일부터 이달 7일까지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사들인해외주식은 엔비디아로 순매수 규모는 4억1366만달러(5460억원)에 달한다. 테슬라의순매수 규모는 1억4410만달러(1900억원)로 2위에 그쳐엔비디아는 역대급 실적과 AI 반도체 수요 급증세에 힘입어 주가가 폭등. 일각에서는주가가 고점에 다다랐다는 우려도 나오지만, 세계적 증권사인 미즈호가 엔비디아목표주가를 기존 850달러에서 1000달러로 상향하면서 주가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테슬라는 글로벌 전기차 수요 부진에 가격 경쟁 심화 등으로 성장세에 제동이 걸렸다.중국 공장 출하량이 큰 폭으로 줄어든 데다 독일 공장까지 정전으로 가동이 중단됐다는소식도 주가에 악영향을 미쳐36IFRS 핵심 회계영어 VoD 온라인 과정- 실제실무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들- 이슈에 따른의사결정을 어떻게 할 것인가?- IFRS 핵심지식 +재무제표 실무이슈+기준서 원문영어 3가지를 한방에 정리!5. 회계사 CPA#26. 회계사 딜팀 그만두고 과일채소 팝니다6년간의 회계사 생활을 뒤로하고 못난이 농산물을 직거래하는 유통 플랫폼인‘못난이마켓’을 만든 김영민 대표가 화제. 김 대표의 못난이마켓은 지난 한 해고물가·고금리 시대에 가성비를 찾는 불황형 소비가 늘면서 특수를 누려못난이마켓은 흠집이 있거나 크기가 작아 상품성은 떨어져도 맛과 영양은 그대로인농산물의 직거래를 중개. 각 농가가 각자의 농장을 개설해 상품을 팔 수 있는 일종의온라인 장터 기능을 하는 것. 소비자들이 앱을 통해 상품을 주문하면 각 농장은 1~2일내로 직접 상품을 포장해 발송한다. 사과, 배, 귤 등 과일부터 당근, 무, 콜라비, 고구마 등채소를 시세보다 30~50% 저렴하게 판매37김 대표의 창업은 회계사로 근무하던 시절 M&A 부서에서 일하며 우연히 얻게 된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 그는 8년 전인 2016년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하고 삼정을 거쳐삼일회계법인에서 일하다 2021년 M&A 부서에 자원. 김 대표는 “식품사의 매각을 돕는업무를 맡아 회사의 수익성 개선을 모색하게 됐다”며 “업체 대표와 고심 끝에 제품의원가를 낮출 방법으로 원물로 못난이 농산물을 써보자는 묘안을 떠올렸다”며 당시를 회고그는 의외로 못난이 농산물을 쉽게 살 수 있는 공급처가 적다는 걸 알게 되면서 거래플랫폼을 만들자는 결심을 굳혔다. 창업 준비는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2021년 말사업계획서를 작성했고, 주변 동료 회계사들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투자제안서를돌렸다. 해를 넘긴 2022년 1월 법인을 먼저 세웠고, 1년간의 앱 개발을 거쳐 지난해 1월못난이마켓을 시장에 내놨다. 10월엔 회계법인까지 그만둬#27. 문과 전문직 고시 대열풍- 플랜B는 있어?지난해 공인 회계사 시험(CPA)의 지원자 수는 16,914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고,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입학을 위한 법학적성시험(LEET) 출원자도 17,360명으로 역대최대치를 기록하며 매년 큰 폭으로 증가. 성균관대학교 송회헌(CPA 시험준비반)관계자는 고시반의 입실 경쟁률을 묻는 말에 자세한 수치는 공개할 수 없지만 고시반경쟁률은 매년 상승하고 있다고 밝혀382022년도에 공인 회계사 시험을 준비했던 A씨는 내 스스로가 일상을 중요시하는 것을시험 준비를 하며 깨달았다. 밥 먹는 시간, 화장실 가는 시간 제외하고 공부만 해야 가능성있는 시험이라는 걸 느끼고, 취업 준비로 돌아왔다고 말하며 어려움을 토로오랜 시험 준비와 연속된 불합격은 스스로를 나락에 빠트리기도. 공인회계사 시험에연속해서 불합격 한 B씨는 잘할 자신도 없고, 너무 두렵다. 고시 공부가 안 맞는 것 같아동기부여도 안 되고 너무 지겹다. 하지만 포기하기엔 부모님 뵐 면목이 없다고 말해B씨는 시험 압박과 계속된 스트레스로 결국 우울증 증세까지 보여 시험을 포기하고정신과 치료를 선택. 1차 시험에 통과해도 2차 시험을 2년 안에 통과하지 못하면 다시처음부터 시작해야 하는 시험의 특성상 극심한 스트레스를 피하기 어려운 구조고시생들 중 이미 투자한 시간이 아까워 포기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이미 취업을준비하기에는 늦었고, 고시밖에 남은 길이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대다수하지만 이를 극복한 사례도 있어. 5년 간 두 번의 회계사 시험 최종 탈락한 C씨는 작년 8월취업 준비를 시작. 오랜 기간 고시를 준비했기 때문에, 인턴이나 자격증과 같은 취업에필요한 스펙이 하나도 없는 상태였다. 하지만 오랜 기간 준비한 공인회계사 시험공부를바탕으로 다양한 기업의 회계/재무 분야에 지원했고, 취업에 성공39경영학과 테크트리 총정리- 경영학과에서 배운 내용으로 전문자격증,금융공기업, 일반기업 등에 도전하고자한다면 반드시 생각해 봐야 할 사항 총정리!- 로스쿨, 감정평가사, 계리사, 금감원,한국은행, 한국거래소, 신용보증기금,신용평가회사, 전략기획, 재무/회계, 마케팅,인사(HR), 전문경영대학원(MBA) 등#28. 당국이 회법을 두들겨 패는 이유금감원이 감사인등록제도 시행 이후 처음으로 등록회계법인들을 상대로 ‘통합관리체계및 보상체계의 적절성’ 등에 대한 고강도 조사를 시행. 감사인등록제도는 일정 요건을갖춰서 금융위원회에 등록한 회계법인(현재 41개)에 한해서 상장회사의 감사업무를수행하도록 한 조치상장회사에 대해서는 통합 품질관리체계 등 등록요건을 충족한 회계법인들에게외부감사를 맡겨서 보다 높은 수준의 감사품질이 보장될 수 있도록 한 것.감사인등록제는 2019년 11월 이후 시작되는 사업연도부터 시행됐고 금감원은 등록요건유지의무에 대한 세부조치 기준을 2022년 하반기에 마련 등록 유지40요건 중에서 핵심은 ‘통합관리체계’와 ‘보상체계’다. 소위 ‘빅4’로 불리는 대형회계법인(삼일 삼정 안진 한영)을 제외한 대다수 중견·중소회계법인은 통합관리체계인원펌 형태로 운영되기 보다는 회계사 개인이나 팀의 연합체 형식인 사실상 독립채산제방식으로 운영된다. 회계사 개인이 사건을 수임해 일정 금액을 법인에 내고 젊은회계사들에게 일감을 주는 일종의 ‘독립사업자들의 연합체’. 이런 조직 형태는 원펌형태에 비해 균일한 감사품질 유지가 어려워이 때문에 금융당국은 등록회계법인들에 대해 원펌 형태의 조직운영을 요구하고 있다.외부감사 규정에는 등록회계법인들이 ‘품질관리의 효과성·일관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회계법인 내 인사, 수입·지출의 자금관리 등 경영 전반의 통합관리를 위한 체계를 갖출것’을 명시. 보상체계와 관련해서는 ‘감사업무를 수행하는 이사의 성과평가에서 평가의초점을 영업실적이 아닌 감사업무에 두도록 해금감원이 등록회계법인들의 일반직원 채용과 급여까지 들여다본 것은 통합관리체계를실제로 운영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회법들은 금감원이 감사인등록 유지 요건확인을 빌미로 과도하게 회계법인의 내부자료를 요구하고 있다며 반발하며 법적 대응에나서기로 해41내 미래를 회계사(CPA)에 태울 것인가- 유저씨마켓의 베스트셀러!- 스펙, 라이프 및 커리어 테크트리- 가장많이 궁금해 하는 질문 주제별 Q&A- 회계사를진로로 염두에 두고 있다면 알아야할 모든 것! 적성, 나이, 학벌, 전공, 커리어테크트리 등#29. 회계사, 펀드매니저 그만두고 미술품 팝니다국내에서 처음으로 투자계약증권을 선보인 열매컴퍼니는 미술품 조각투자 플랫폼'아트앤가이드'를 운영하고 있어. 미술품 가격 산정의 객관성, 투자자 보호에 대한 우려도있었으나 금융당국의 규제 아래 조각투자가 제도권 안에 들어오면서 시장의 안정적성장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어실제로 열매컴퍼니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1호 투자계약증권의 경우 목표 금액인12억3200만원을 청약 개시 1시간만에 달성했고, 지난해 12월 최종 청약율은 650%에달해 열매컴퍼니의 김재욱 대표는 1981년생으로 한국공인회계사(KICPA) 자격을 취득한뒤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 등으로 활동하면서, 미술에 대한 시선을 놓지 않는'이중생활'을 해42사업 초기에 전통적 미술품 콜렉터들의 부정적 시선이 어려운 측면으로 작용. 시장이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시도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문성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술품을빠르게 유동화할 수 있다는 긍정적 측면이 인정되면서 외부 투자를 받기도열매컴퍼니는 소프트뱅크벤처스, KDB산업은행, KDB산은캐피탈, 베이스인베스트먼트,이앤벤처파트너스, ES인베스터, 한양증권, 위메이드트리,한화투자증권-유온인베스트먼트, DS자산운용, 롯데렌탈, KT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262억원을 투자받는데 성공회계사 CPA 업무의 모든 것- 의미없는 일을 계속하는 것은 인생낭비- 나한테 맞는 업무는 뭘까?- 감사, 딜, 택스 각각에 대한 세부분석- 본부이동 방법, GAAP 컨버전, IPO 지원,내부감사, 매각자문, 실사, 밸류에이션,조세불복, 국제조세, NPL, 포렌식, ESG,외국계/금융계 본부 등43#30. 회계업계 내가 접수한다최운열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는 6월 열리는 한국공인회계사 회장 선거에 출사표를던져. 아직 공식적인 후보 등록(5월 예정) 전이지만, 최 전 의원은 산적한 회계사 업계의과제를 하나둘 짚어가며 일찌감치 전의를 불태우고 있어최 전 의원의 각오와 포부1) 회계개혁 법안 통과 후, 지속된 회계업계의 고속성장 추이가 회계개혁 속도조절분위기로 하락하고 있는 현 상황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를 가장 큰 과제로 보고 있다2) 기업 경쟁력 강화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이해관계자의 인식을 전환함으로써 이런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3) 회계개혁 이후 현실화된 인건비 부담 수준을 지속 가능한 모델로 정착시키는 문제와관련해, 늘어난 인력과 높아진 연봉 수준을 어떻게 연착륙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필요하다4) 지속적으로 증가한 공인회계사 선발인원 역시 합리적인 차원에서 재검토할 필요가있다. AI 도입 등 기술진보에 따라 예상되는 급변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XBRL도입,ESG공시·인증 등 회계업계의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도 절실하다44#31. 전문직을 그만두고 꽃게 수입업자로 변신최근 국내로 들어온 3t(톤) 푸른 꽃게 수입의 주인공 강선우(32) 씨가 화제. 그는수산업계에서 일하던 사람이 아니고 6년차 회계사. 25살 때 자격증 시험에 합격한 뒤 빅4회계법인에서 근무. 푸른 꽃게를 수입하기 위해 그는 퇴사를 택해이탈리아에서 푸른 꽃게가 넘쳐난다는 소식을 접한 강 씨는 지난 9월 초 이탈리아를 직접찾았다. 현지에 머무는 보름 동안 만난 사람만 10여 명. 이탈리아 베네토 주정부관계자부터 다수의 어부, 그리고 수산물 냉동 업체 관계자들강 씨가 가장 심혈을 기울인 건 푸른 꽃게를 잡는 이탈리아 어부들이었다. 이들을 통한정보가 가장 정확했기 때문. 시작은 9월이었지만, 실제 이탈리아산 푸른 꽃게가 국내에들어오는 결실을 맺기까지는 3개월의 시간이 소요강 씨가 한국에 들여온 물량은 중간 크기의 꽃게로 1kg(3~4마리)당 1만7000원 수준에판매. 그는 “같은 조건의 국내산 꽃게보다 30% 저렴하다”고 말했다. 개체수 증가에 따라푸른 꽃게가 ‘폐기 된다’고 보도된 영향. 하지만 2차 물량부터는 가격이 더 내려갈 것으로보여. 최초 검역 비용이 제외되기 때문45#32. 회법 AI센터에서는 무슨 일 해?삼정KPMG AI센터가 최근 신설되어. 조재박 AI센터장은 작년 12월부터 삼정KPMG가회계업계에서 처음으로 조직한 AI센터를 맡아 운영 cs교육 기업cs교육 cs컨설팅 기업 cs 교육 CS교육 CS컨설팅 업체 추천 중. AI센터는 200명 규모. 데이터과학자, 개발자를 비롯해 회계법인의 주력 분야 전문가들이 근무 중. AI센터에서 주로하는 업무로는1) 기업의 AI 도입·활용컨설팅 생성형 AI를 적용해 효율화할 업무를 짚어주고, 업무 최적화에 필요한 도구를찾거나 구축해주는 것2) AI 기반 결산 서비스마감과 결산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해 오류나 예외를 탐지3) 기업의 미래 재무 상태를 예측하는 시스템 등AI센터는 기업 실사·자문 서비스에 AI를 적용하는 작업도 추진 중46#33. IT전공자 모십니다- 회계법인 채용조건 1순위국내 주요 회계법인은 최근 내부적으로 IT 관련 학과 졸업 여부를 신입·경력 공인회계사채용 조건의 최우선 순위로 올렸다. 기업의 AI 활용도는 급속도로 높아지는 데 반해 이를들여다볼 능력을 갖춘 공인회계사는 극히 적기 때문. 업계에서는 IT에 대한 이해도가부족한 회계사는 앞으로 점점 더 감사·컨설팅 업무를 맡기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한 회계법인의 관계자는 “AI, 빅데이터 등 대기업의 디지털 전환 속도가 상상을 뛰어넘을정도로 빨라 IT를 이해하지 못하면 감사와 컨설팅 일감을 따내지 못하는 상황까지됐다”고 설명실제로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공인회계사 합격생 1100명 가운데 상경계 출신은여전히 71.6%에 달했다. 나머지 28.4%의 비상경계 출신 회계사 합격생들도 대다수가사회과학·인문 관련 학과를 전공한 것으로 알려져금감원은 이에 내년부터 CPA 시험에 IT 과목 비중을 대폭 높이는 제도 개편안을 지난해10월 발표하기도. 해당 개편안에는 사전 인수 과목에 3학점짜리 IT 관련 과목을 신설하고CPA 2차 시험 회계감사 과목의 IT 분야 출제 비중을 기존 5%에서 15%이상으로 높이는방안이 포함. 이공계 출신의 합격률을 높이기 위한 방편한국공인회계사회는 지난해 1월 재무 빅데이터 분석사라는 자격 시험도 도입. 재무빅데이터 분석사는 데이터 분석 프로그래밍 언어인 파이썬과 관련 소프트웨어의 실무활용 능력을 검증하는 자격47회계법인 면접가이드- 면접 시 자주 물어보는 핵심질문 집중분석- 전문가로서 회계법인에 지원한다면 꼭체크할 내용 엄선- 왜 여기인가 실무진 임원 인적성 영어면접KICPA AICPA 컨설턴트#34. 재무&회계자문 1위 회법 M&A수장과의 인터뷰2023년 더벨 리그테이블 재무자문 1위·회계자문 1위', 삼일PwC의 지난해 성적표.삼일PwC M&A센터장 정경수 파트너는 더벨과의 인터뷰에서 어드바이저리 업무는네트워크와 정보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센터가 가동되면서 파트너들간 다각도로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시너지가 크다고 강조그는 단순히 가업승계 이슈에 벗어나 기업의 경영과 성장에 대해 솔루션을 필요로 하는오너가 많다는 것을 몸소 느꼈다. 정 센터장은 무엇보다 오너의 입장에서 고민을 많이해보려는 노력을 이어간다며 단순히 매각 가치를 극대화하기 보다는 회사의 경쟁력을더 키울 수 있도록 최적의 바이어를 매칭시키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혀48그가 이끄는 M&A센터가 출범한 건 2022년 8월. 국내 최장수 회계법인인 만큼 그간 쌓은네트워크를 활용해 M&A자문에서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는 취지.M&A센터에는 현재50명의 파트너가 소속돼 있다. 딜부문 전체 파트너가 약 80명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상당수가 센터 내에 포진회계사 해외파견 비밀노트- 빅펌 회계사로서 해외파견을 염두에 두고있다면 꼭 숙지해야 할 내용과 테크트리- 나를 어떻게 포지셔닝 할 것인가?- 윗선에서 나를 밀어줘야 하는 이유는?- 사전작업,인사고과 관리, 요구되는 외국어수준, 다녀온 후 커리어 등#35. 빅펌에서 온라인 마케팅을 도와준다고?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원 디지털 마케팅(One Digital Marketing)’ 조직을 출범시켰다고밝혔다. 그룹 내 디지털 마케팅 부문의 시너지를 강화해 고도화된 통합 서비스 제공을위함. 통합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는▲디지털 마케팅 전략 방향성 수립(PLAN)49▲전략적 마케팅 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운영(DO)▲마케팅 테크놀로지 기반 성과 측정과 개선점을 도출하는 관리(SEE)에 이어전략·실행·데이터 및 테크놀로지가 유기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종합 컨설팅서비스를 제공아울러 그동안 단발성 주제의 컨설팅 서비스 제공에 그친 것을 보완, 디지털로이루어지는 기업 마케팅의 전략·분석·실행 및 운영 전반을 다루는 풀 커버리지 서비스로시장 주도권을 강화한다는 목표이 조직은 2022년 인수한 브랜드·마케팅 커뮤니케이션사 피알게이트(PRGate)의크리에이티브 전문 인력을 파견받아 디지털 마케팅 전략의 수립과 실행은 물론 운영과관리까지 종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6. 인더(일반기업)#36. 카카오 1조5천억 손실인데 주가는 왜 급등?카카오가 지난해 1조 4970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지만 주가는 오히려급등. 이번 당기순손실은 자산을 보수적으로 재평가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비용 때문으로,오히려 재무건전성이 강화됐다는 평가가 나왔기 때문50카카오의 최혜령 CFO는 지난해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적자로 전환했다고 밝혀.SM엔터테인먼트, 멜론 등 카카오가 인수한 기업의 가치를 보수적으로 재산정하면서영업 외 비용이 크게 발생한 영향지난 4분기 영업권 손상 1조3884억원, PPA(매수가격배분) 손상 2703억원을 기타비용에반영. 카카오는 이번 회계 처리 과정에서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타파스, 멜론 등의영업권 손상차손이 8892억원이 발생했다고 판단. 인수 시점 대비 영업 환경이 크게변화했고, 글로벌 사업 진출도 늦어지고 있는 점을 감안한 것일부 기업들은 무형자산의 가치를 부풀려 경영 성과가 좋은 것처럼 꾸며. 카카오는기업의 가치를 최대한 보수적으로 산정해 이 같은 논란을 원천 차단. 당장은 실적이 안좋아보여도 리스크를 털고 가겠다는 의지또 카카오는 매출을 인식하는 방법을 총액법에서 순액법으로 바꾸는 것을 검토하고 있어.순액법이란 매출에서 내부거래로 인한 수익과 비용을 상계해 순액으로 표시하는 방식.순액법으로 매출 기준을 변경하면 매출은 줄어들지만 영업이익률은 늘어나는 효과.카카오모빌리티는 가맹택시 매출 인식을 순액법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고,선물하기와 메이커스 사업에서도 이런 회계 기준 변경을 외부 전문가와 논의 중최혜령 CFO는 지난해 11월 카카오에 합류. 법인카드로 게임 아이템 1억원어치를 결제해정직 처분이 내려졌던 김기홍 전 CFO의 자리로 온 것. 최CFO는 삼일회계법인 출신회계사이면서 지난해까지 외국계 투자은행 크레디트스위스(CS)에 몸담았다는 점에서선진적이고 강도 높은 내부 통제에 나서고 있다는 평가51#37. CFO가 보는 체크 리스트가 있다?이명수 BnH세무법인 부대표(CFO 겸 COO)는 CFO가 '관리회계'지표를 준거로의사결정을 내린다고 했다. 삼성생명 경영관리실(1992~2002년), 현대카드경영혁신실장(2012년), 현대라이프생명(현 푸본현대생명보험) CFO(2014~2016년) 등을거치며 체득한 기본기관리회계는 기업이 목표를 정하고 달성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가공한 회계 지표. 매출창출과 비용 발생 구조를 꾀고 있는 CFO가 설계를 담당한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성과지표를 만들고, 측정하고, 평가하는 업무까지 포함한다. 사업부문별 예산 안배,핵심성과지표(KPI) 설정 등이 관리회계에서 출발때문에 CFO를 내부 규칙과 근거를 만드는 룰 세터로 봐도 무방 관리회계 지표는내부에서 통용되는 기준이라 외부에선 좀처럼 파악하기 어렵다. IR 자료나컨퍼런스콜에서 힌트를 찾을 수는 있다. 사업 계획과 중점 추진 과제를 달성하기 위해CFO가 중점적으로 살필 지표를 역으로 유추해 보는 방법이다. 대표적인 사례가CJ프레시웨이와 엘앤에프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 자산 효율성 향상과 현금흐름 중심 경영에 역점을 뒀다. CFO역할을 수행하는 최석중 경영지원담당은 손실과 비효율을 제거하고 운전자금 관리기준을 강화했다. 비용 통제와 각종 대금 결제, 회수 일정 조율 등이 최 담당 몫52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 현금 창출력을 키워 차입금을 줄여 엘앤에프는 올해영업활동현금흐름 유입을 목표로 세웠다. 지난해에는 적정 수준을 초과한 재고자산을보유해 운전자본에 현금이 잠겼다. 올해 재고자산 수준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며영업활동현금흐름 창출에 집중재무제표 기업분석 가이드- 대한민국 2,300개 상장사 실제데이터 추출!- 기업분석을 대비하는 취준생- 재무제표가 막막하고 안 읽히는 투자자- 업무상 재무제표를 자주 봐야 하는 직장인- 주요 계정에 대한 증감원인 및 상대계정 분석- 수취채권 vs 계약자산 등 혼동되는 개념 정리#38. CFO로 입사 후 1년만에 CEO로 발탁된 이유애경그룹의 핵심 계열사 애경산업의 재무라인이 한층 강화됐다. 신임 대표이사로 기존최고재무책임자(CFO)였던 김상준 전무를 중용하면서 재무·회계부문에 힘이 실려. 김대표는 작년 11월 애경그룹 2024년도 정기 임원인사에서 애경산업의 대표로 선임. 김대표는 전략과 재무, 기획 등 경영 전반에 걸친 핵심 업무능력을 두루 갖춘 점을 높게 평가53받았다. 김 대표의 빈자리는 박진우 경영지원부문 총괄이 맡게 됐다. 그는 부장급이지만애경산업의 미래전략실장을 겸직하고 있는 주요 인사김 대표의 인사에서 눈에 띄는 점은 그가 애경산업에 입사한 지 1년 만에 수장에 올랐다는부분. 그는 서울대 국제경제학과와 미국 Kellogg MBA 마친 후 사회에 나왔다. AT커니와GE캐피탈, HSBC 근무 등에서 실무를 쌓았다. 근무기간이 가장 긴 회사는 코웨이로2008년부터 2019년까지 전략기획실장(CFO) 상무와 커뮤니케이션실장 등을 지내 그는재무와 더불어 전략과 기획, 커뮤니케이션 등에도 전문성을 지닌 인사다. 특히 코웨이재직시절에는 사모펀드 운용사 MBK파트너스와의 지분 매각 거래에 실무자로활약하기도김 대표가 애경산업의 수장에 오르면서 공백이 생긴 CFO 자리는 박 실장이 맡게 됐다. 박실장은 부장급 인사로 그의 과거 이력 등은 현재 외부에 공개된 부분이 없다. 다만 그가애경산업의 경영지원부문과 미래전략실을 동시에 채임지고 있는 만큼 재무와 기획, 전략등에 전문성을 갖춘 인사로 풀이되어미래전략실 산하에는 기획팀과 IR팀, 성장전략팀 등이 있다. 이 가운데 기획과성장전략의 경우 사업의 방향성 등을 담당하는 조직. 과거에는 미래전략실이 재무조직과별도로 움직였지만 박 실장이 경영지원부문을 겸직하는 만큼 올해부터는 한 몸처럼움직일 가능성이 커져 재계에서 CFO가 사내 전략과 기획, 경영 등의 부문을 겸직하는사례는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기업별로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통상적으로 미래 사업등을 위한 자금 조달과 재분배, 효율화 등이 주된 목적. 애경산업의 현직 CFO가미래전략실을 겸직하는 것과 재무수장 출신인 김 대표를 CEO로 중용한 것도 비슷한 의미54#39. 제조업에서도 주4일제 확산?포스코는 상주 근무 직원 1만여 명을 대상으로 ‘격주 주 4일제’를 시작한다고 밝혀. 2주단위로 평균 주 40시간 근무 시간을 채우면 첫째 주는 본래대로 5일, 둘째 주는 하루줄어든 4일 근무가 가능져. 완전한 주 4일제는 아니지만 미리 근무시간을 채우면 연차를안 쓰고도 쉴 수 있는 ‘절충적 격주 주4일제’인 셈그동안 국내 주요 철강, 자동차, 조선, 배터리 업체 중에서 주 4일제를 도입한 곳은없었다. 반도체 인력 확보 경쟁이 치열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정도만 제한적주4일제를 도입했을 뿐. IT‧온라인 업계에선 수년 전부터 각자의 방식으로 ‘주4일제실험’에 나선 것과 대조적산업계는 포스코 발(發) ‘주4일제 파장’에 주목하고 있어. 지난달 ‘주4일제 도입’을 공약을내걸고 당선된 현대차 신임 노조지부장이 향후 사측에 포스코의 사례를 앞세워 주4일제도입을 주장할 수도.이와 관련해 전미자동차노조(UAW)는 지난해 9월 파업에 돌입하며‘임금 삭감 없는 주32시간 4일 근무제’를 주장하기도 제조업에서도 로봇과 인공지능(AI)이적극 도입되면서 생산성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기 때문에 그만큼 인간의 노동 시간을줄이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는 분위기젊은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직원들은 주4일제 도입을 반겨. 다만 산업계에선시기상조라는 반론도 만만치 않다. 충분한 준비 없이 주4일제에 나선 기업은 생산성이급격히 떨어지는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것55회계 핵심지식- IFRS 핵심이론 + 회계실무- 짧은 시간안에 회계의 핵심을 꿰뚫어 본다!- 주제별 꼭 체크해야 할 IFRS 핵심이론 및회계실무- 회계·재무 심층 면접을 앞둔 취준생- 회계·재무 경력직 면접을 대비하는 직장인#40. 조단위 투자를 주무른다- '최태원의 남자'SK텔레콤 CFOSK텔레콤은 3월 26일 진행될 주총에서 이사 선임 안건 등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 올해연임으로 3년 더 SK텔레콤을 이끌 유영상 대표 체제 이사회는 기존 8명에서 1명 늘어난9명이 될 전망. 유영상 포함 사내이사 3인과 사외이사 5인, 비상무이사 1인 구성주목할 부분은 지주사 SK(주)에서 그룹 재무를 총 괄하는 이성형 최고재무책임자(CFO)가비상무이사로 선임된다는 점. 비상무이사는 회사 상무에 종사하지 않지만 회사 경영전반에 관여하는 직책. 이사회 구성원이기 때문에 이사회에 상정되는 안건에 대한의사결정권을 갖고 있어56이성형 CFO는 2018년부터 SK(주)에서 CFO를 맡아온 그룹 재무통. 이 CFO는 5년여간그룹 재무를 총괄하며 글로벌 수준의 내부회계관리 제도를 구축하고 감사위원회의독립성을 강화해 회계 투명성 강화에 공헌했다는 평가이 CFO는 지난해부터 SK(주) 사내이사로 선임되면서 그룹 내 입지가 강화된 실세 중한명. 이 CFO는 지난해 재무 총괄 업무뿐 아니라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부문장까지겸직하며 그룹 전반의 재무와 투자 등을 책임져 와. 그룹 내 CFO 중 유일하게 사장직함을가진 인물로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신임을 받는 든든한 조력자이CFO는 과거 SK텔레콤에서도 재직한 적이 있어 재무 구조를 꿰고 있다는 점도 특징.지난 2016년 SK텔레콤에서 재무관리실장을 역임한 경험이 있어 통신업에 대한 재무이해도 탄탄한 편. 타 SK 계열사에서도 비상무이사로 활동하며 주요 계열사의 재무를직접 챙겨 와이 CFO의 SK텔레콤 합류는 SK그룹이 천문학적 규모의 투자를 집행하는 만큼 그룹 내ICT(정보통신기술) 분야를 담당하는 SK텔레콤의 투자 감독 강화 차원으로 풀이되고 있어.앞서 2년 전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오는 2026년까지 247 조원 규모의 투자를강행하겠다고 했는데 핵심 투자 분야로 배터리, 바이오, 반도체를 언급. SK텔레콤은AI(인공지능) 중심으로 투자를 집중하고 있는데, 특히 자회사로 두고 있는 AI 반도체 기업'사피온'은 그룹의 투자 방향과 직결이 CFO는 이사진 합류로 경기 불황 속 SK텔레콤의 재무 건전성 관리에도 나설 것으로예측되어. 지난해 말 별도기 준 SK텔레콤의 부채비율은 전년보다 일부 나아졌지만57회사의 현금 동원력과 직결되는 유동비율은 악화. 관건은 이 CFO가 최근 저조한SK텔레콤의 투자 활동을 끌어낼 수 있는지 여부. 연간 기준 최근 3년간 SK텔레콤은현금흐름상 투자활동이 줄어들어. 지난 2013년 이후 10년 만에 최저치 수준IFRS 기본 회계영어 - 전자책+오디오북- 방대한 IFRS 기준서 원문 중꼭 짚고넘어가야 할 기본적인 내용- 짧은 시간안에국문&영문 동시에학습- IFRS 기본지식 + 기준서 원문영어2가지를 한방에 정리!#41. 경영학 졸업 후 MBA 갔다온 후 올리브영 출범?글로벌 물류기업 DHL의 한국법인이 새로운 대표이사를 선임. DHL코리아는 한지헌DHL코리아 커머셜 본부장을 새로운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혀. 한 대표는 2020년DHL익스프레스코리아 커머셜 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긴 뒤 DHL코리아의 성장을 이끈인물58앞으로 DHL코리아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적임자로 낙점되어 그는 연세대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로체스터대에서 경영학 석사(MBA)를 받아. 이후DFI리테일그룹 홍콩본사, 싱가포르 지사 등 다양한 국가에서 마케팅, 영업, 물류등의분야에 근무. 2002년에는 CJ와 합작회사로 올리브영을 출범시키기도#42. 태영 실사를 왜 회법 2군데서 하는거?현재 태영건설의 자산 실사는 회계법인 두 곳이 진행 중. 삼일회계법인은 1월 22일부터,안진회계법인은 1월 29일부터 태영건설 관련 PF 사업장 60곳에 대한 실사 작업을진행하고 있어. 각각 주채권은행인 KDB산업은행과 PF 대주단이 선정한 회계법인PF 대주단은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에 돈을 빌려준 금융기관이 모여 결성한 단체이들이 각각 다른 회계법인을 찾은 이유는 건설사에 직접 채권을 갖고 있는 채권단과 각PF에 채권을 보유한 대주단의 이해관계가 다르기 때문. 통상적으로 건설사는금융회사에서 직접 빌린 자금보다 PF 사업에 대한 대출 보증이 더 크기에 주채권단과 PF대주단 간 갈등이 필연적이다. 워크아웃 중 신규 유동성 공급이 필요한 경우주채권은행은 PF 대주단이, PF 대주단은 주채권단이 지원해야 한다며 서로 미루는 일이비일비재당국은 이해관계자 사이의 충돌을 최소화하기 위해 ‘워크아웃 건설사 양해각서(MOU)지침’을 태영건설 워크아웃 과정에 적용. 워크아웃 개시까지 발생한 부족 자금과워크아웃 이후 PF 사업장 이외의 사유로 발생한 부족 자금은 주채권단이, PF 사업장 처리방안에 따른 필요 자금은 대주단이 대야 한다는 게 cs교육 기업cs교육 cs컨설팅 기업 cs 교육 CS교육 CS컨설팅 업체 추천 주요 내용59만약 자금 부족이 불분명하면, 양측이 절반씩 지원 후 회계법인 등 제3자 실사를 거쳐사후 정산하는 것. 이때 사후정산 부담 비율을 회계법인이 정하는데, 하나의 회계법인이부담 비율을 정하게 될 경우 각 주체에서 결과에 대한 불신이 생길 수 있어. 이에 두회계법인이 나서서 사실상 채권 주체들의 대리전을 하는 것7. 공기업 및 공공기관#43. 금감원이 뭔 일로 외부컨설팅을 받아?2030세대 퇴사자 수가 10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금융감독원에서 최근 외부 컨설팅을의뢰, 해법을 찾기에 나서. 금감원은 조달청 나라장터에 ‘조직진단 컨설팅 용역’을 공고.조직 문제를 분석해 체계 개편, 인사조직 문화 개선을 추진키 위한 조치다. 금감원이조직진단 외부컨설팅을 의뢰한 것은 2017년 이후 7년만. 사업은 5억원 규모특히, 인사와 관련해서는 금감원 특성에 맞는 평가 방식을 검토하고 문제가 되는 중장기인력 관리, 갈등 관리 시스템 구축 등을 모색. 또 불필요한 일 줄이기 등 업무문화합리화를 추진할 방침. 이번 용역은 금감원 내 퇴사자 수가 늘어나고 있는 것과 무관치않다는 게 안팎의 시각. 특히, 2030세대 퇴직자 수가 최근 10년간 가장 많은 상황60금감원의 지난해 전체 퇴사자 중에서 이른바 MZ세대가 4분의1 이상을 차지. 2015 ~2020년에는 만 5년차 이하의 퇴사자가 단 한 명도(!) 없었던 점과 상반되는 것. 2030줄퇴사 배경에는 ‘정체된 연봉’이 꼽혀. 금융권, 대기업, 회계법인의 처우가 최근 5년 사이크게 개선돼 ‘상대적 박탈감’이 커졌다는 것. 실제로 2022년 기준 금감원의 평균 연봉은1억1천만원으로 2018년(1억5백만원) 대비 약 4.5% 증가에 그쳐복수의 금감원 관계자들이 털어놓은 바에 의하면- 금감원의 승진 적체가 심각하다- 퇴직 후 로스쿨이나 치과전문대학원 등을 준비하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다- 이직이 잦은 데에는 연봉이나 처우가 가장 큰 이유다. 특히, 최근 대형 회법들 급여가많이 올랐다- 평생직장 개념이 사라진 상황에서 4급 이상의 직급을 달면 퇴직 이후 3년간 금융사취업도 불가능해, 저연차 직원들은 일찌감치 ‘플랜B’를 만들어 놓고 있다w61경영학과 테크트리 총정리- 경영학과에서 배운 내용으로 전문자격증,금융공기업, 일반기업 등에 도전하고자한다면 반드시 생각해 봐야 할 사항 총정리!- 로스쿨, 감정평가사, 계리사, 금감원,한국은행, 한국거래소, 신용보증기금,신용평가회사, 전략기획, 재무/회계, 마케팅,인사(HR), 전문경영대학원(MBA) 등#44. 매년 관료 1천명 세종시 버리고 떠난다인사혁신처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민간 기업·기관 이직을 위해취업심사를 신청한 퇴직 공무원은 996명으로, 이 중 89%인 887명이 취업 승인 판정을받았다. 취업 승인 기준으로 전년(744건) 대비 19.2% 증가. 2001년 공무원 취업심사제도를 시행한 이후 역대 최대 규모올 들어서도 지난달까지 2개월 동안 180명의 공무원이 민간 기업으로 이직한 것으로나타났다. 공무원은 퇴직 후 민간 기업으로 재취업하려면 사전 취업심사를 받아야 한다.취업심사 대상 기관은 올해 기준으로 2만3259곳 통상 민간 이직 비중이 높은 경찰청,검찰청, 국방부뿐 아니라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핵심 경제부처 공무원의 이직도증가하고 있다. 행정고시 출신 산업부 과장 중 2년 새 대기업으로 이직한 인원만 10명이넘어. 전문가들은 공직사회의 허리 역할을 하는 40대뿐 아니라 20·30대 공무원의 퇴직이증가하는 것을 심각하게 보고 있어62정부 부처의 세종시 이전은 ‘관가 탈출’을 부추긴 핵심 요인 중 하나로 꼽혀. 정부 부처가세종시로 옮기기 전인 2011년 4급(서기관) 294명, 5급(사무관) 307명이던 공무원의자발적 퇴직(의원면직)이 2022년 각각 352명, 500명으로 증가했다. 이와 함께국회입법조사처는 민간 대비 낮은 연봉과 경직된 공직문화를 공직사회 이탈을 부추기는원인으로 꼽아IFRS 핵심 회계영어 VoD 온라인 과정- 실제실무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들- 이슈에 따른의사결정을 어떻게 할 것인가?- IFRS 핵심지식 +재무제표 실무이슈+기준서 원문영어 3가지를 한방에 정리!#45. 이 돈 받고는 못하죠- 일본 공무원 경쟁률 최저 수준 추락요미우리신문은 2022년도 지방공무원 채용시험의 경쟁률이 5.2대 1로 나타났다고보도했다. 이는 전년 대비 0.6%포인트(p) 감소한 것으로, 30년 만에 가장 낮은 수치.저출산에 처우 불만 등으로 응시자 수가 줄어든 것 등이 원인이라고 신문은 분석63이번 조사 대상은 전국의 도도부현 등 지자체의 사무직이나 기술직 등 직원.응시자 수는43만8651명으로 2만6377명 감소했다. 이중 8만4804명이 합격, 6만2286명이채용되어.취직 빙하기 세대가 졸업했던 1999년도와 비교하면 경쟁률이 20년 만에절반으로 줄어든 것. 1999년 지방공무원 시험 경쟁률은 14.9대 1 낮은 임금과 긴노동시간 등으로 중앙 공무원 인기도 사그라들고 있다. 지난해 실시된 일본 국가공무원시험에서는 도쿄대 출신 합격자가 급감#46. 고연봉·고스펙 포기하고 공직 들어선 이들젊은 세대 사이에서 공무원 인기는 떨어지고 있지만 민간에서 경력을 쌓은 고연봉 고스펙전문가들의 공직 입문은 늘어나는 추세.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지난해 '민간경력자일과채용시험(이하 민경채)'합격자는 5급 53명, 7급 101명 등 총 154명이다.기후전문가부터 원자력 정책과 자율주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이 공직을 선택하는 사례는 지난해부터 증가하고 있어. 실제로 5급민경채 경쟁률은 △2020년 23.8대1 △2021년 22.2대1 △2022년 16.6대1로 줄다가지난해 19.8대1로 다시 높아졌다. 7급 민경채 경쟁률도 △2020년 24.8대 1 △2021년13.3대1 △2022년 12.8대1로 떨어졌다가 지난해 15.5대1로 껑충 뛰어64공직이 원하는 5급 민간경력자들은 관련분야 10년(관리자 3년) 이상 경력자이거나 관련박사학위, 석사 후 4년 이상 관련 경력이 있어야 한다. 의사나 변호사, 변리사 등도5급으로 채용된다. 7급 역시 3년 이상 경력자이거나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들이 대상외교통상 분야 5급으로 합격해 임용된 나진엽 사무관(34세)은 대기업에서 원유트레이더로 활동하며 남들이 부러워할 만큼의 높은 연봉을 받았지만 국가 정책에 직접기여하고 싶다는 생각에 공직자의 길에 들어섰다. 주변에서는 그의 선택이 이해되지않는다는 반응. 이에 대해 나 사무관은 대부분은 공무원이 된다는 선택에 고개를저었다며 상대적으로 연봉 등이 낮아지긴 하지만 경험을 살려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싶다는 마음이 컸다고 설명40대가 넘어 7급 공무원이 된 김헌석 학예연구사(42세)는 환경고고학이라는 특별한전공을 제대로 살리고, 고고학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뒤늦은 나이에 공직의 문을두드렸다. 김 연구사는 아무래도 고고햑 분야에 일을 하는 사람들도 적다보니 민간에서할 수 있는 일도 한정돼 있다며 중요한 학문 연구가 끊기지 않도록 민간에서 진행되는발굴 조사 등을 지원해줄 수 있는 업무를 해보고 싶었다고 밝혀원자로조종사와 원자로조종감독자 자격증을 가진 김성운 사무관(38세)도 전문성을 살려정책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그는 제가 원자력 분야를 전공한 만큼 국가가 추진하는 원전정책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점이 가장 크게 와닿았다면서 전문성을살리면서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는 부분이 매력적이어서 연봉 등은 전혀 신경쓰지않았다고 강조658. 실무 회계이슈#47. 왕창 쏟아진 공시오류 - 원인이 뭔데?금감원에 따르면 자산 총액 2조원 이상인 기업들은 올해부터 작년 사업 보고서를 공시할때 XBRL(eXtensible Business Reporting Language)이 적용된 편집기를 사용해 자료를입력해야. 이 편집기는 금감원이 기업들에게 제공. 그런데 기업들은 이 편집기에서 각종버그(시스템의 착오)가 발견되는 등 아직 프로그램이 안정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상황에서금융 당국이 이를 성급히 공시 업무에 도입해 올해 무더기 공시 오류가 발생하고 있다고주장발생하는 주요 오류로는1) 금액의 자릿수를 구분하는 쉼표(‚)가 마침표(.)로 인식되는 사례. 예를 들어, 편집기에서회계장부 특정 항목에 ‘15,000,000’을 입력했어도 이를 조회하는 화면에는‘15,000.000′으로 표시되는 식. 이 경우 숫자로 따지면, 1500만이 1만5000으로 크게작아지는 오류2) 회계장부의 서로 다른 계정에 우연히 같은 금액이 입력되면 편집기가 두 계정을 같은것으로 인식. 예를 들어, 미수수익과 보증금 계정에 우연히 1억으로 동일하게 입력된 경우미수수익 숫자를 고치면 보증금 항목도 함께 수정되는 것3) 이 외에도 금감원이 미비점을 보완한다며 이 시스템을 업데이트할 경우 기존에 입력해놓은 값들이 모두 날라가 공시 업무를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한다는 점이러한 상황에서 금감원은 최근 공시 오류가 발생한 기업들에 이메일을 보내 “제대로정정 공시를 하지 않으면 제재할 수 있다”고 경고. 이에 대해 금감원은 보도설명자료를66내고 XBRL 작성기에 오류가 있는 것은 아니며 기업, 회계법인 등이 XBRL 표준 작성원칙을 이해하지 않고 작성할 때 발생한 오류를 작성기 문제로 인식한 것으로파악된다고 밝혀회계·세무 시사이슈 → 시사성 높은 업계토픽- 면접관들이 가장 관심있어 하는 업계실무에서 가장 HOT한 이슈들을 숙지하고내 생각을 정리한다- 실무진, PT, 토론 면접 대비#48. 카카오 회계변경으로 날리는 매출은 무려?카카오는 카카오모빌리티의 가맹 택시 사업의 매출액을 기존의 총액법 기준에서순액법으로 변경하는 안을 추진 중. 순액법을 적용하게 되면 지난해 카카오모빌리티의연결 기준 매출이 3000억원 넘게 줄어드는 것으로 추산. 이렇게 되면, 지난해 8.1조원을넘어서며 처음으로 연간 8조원대를 돌파한 카카오 매출 규모 역시 감소세를 피할 수 없어67카카오모빌리티는 현재 매출액에 대해 회계상 총액법을 적용, 운행 매출의 20%를 자사매출로 반영해왔다. 회사는 가맹 택시 사업을 통해 개인택시나 법인택시로부터 운행매출의 20%를 로열티 명목으로 받아왔는데 이를 모두 매출로 인식해 온 것하지만 금융감독원은 카카오모빌리티가 로열티 20% 가운데 업무제휴 계약에 따라 자사사업자에 광고와 데이터 제공 등의 대가로 16~17%를 돌려주고 있는 점을 고려해 매출에순액법을 적용, 운행 매출의 3~4%만을 매출로 계상해야 한다고 주장카카오모빌리티에 대한 감리를 진행 중인 금감원은 최근 카카오모빌리티가 2020년부터매출을 위법하게 부풀린 분식회계 혐의(외부감사법 위반)에 고의가 있다고 판단, 회사에최고 수위의 제재를 사전 통지한 것으로 알려져. 금감원은 90억원에 달하는 과징금부과와 검찰 고발을 추진이와 관련해 카카오 CFO는 최근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카카오모빌리티 가맹 택시매출 인식 관련 연결 관점에서 순액법과 총액법 매출 인식에 대한 검토가 현재 진행중이라면서 연결 재무제표 수정을 시사#49. 번역이 안되서 감사보고서 미제출?'번역을 못해서 감사보고서 미제출이라니?'68지난 3월 22일 오후 한 포털 종목토론방에 등록된 글 제목. 이차전지 사업을 추진중인금양이 지난 21일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못하면서 투자자들도 대혼란 중. 금양은 지난21일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에 대한 안내'공시를 '감사보고서 제출 기한 내 제출이 어려운상황'이라고 밝혀. 회사 측이 사내에 올린 공지를 보면 종속회사인 'MONLAA LLC'의PPA(매수가격배분) 보고서가 한글로 작성돼 몽골 현지 감사인의 검토가 어려워감사보고서 제출 지연으로 이어졌다고 설명외부감사법에 따라 외부감사인은 회사에 대해 정기주주총회 1주일 전 감사보고서를회사에 제출하고, 회사는 감사보고서 수령당일 거래소에 공시해야. 상장회사는 결산 후90일 안에 감사보고서를 첨부한 사업보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해야 하는데 제때이행하지 못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고,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후 10일 안에도제출하지 못하면 상폐 대상대부분의 정기주총이 이달 말로 예정된 만큼 모든 기업은 지난 22일까지 감사보고서제출을 완료해야 한다. 하지만 24일 기준 현재까지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못한 기업은총 47개사. 감사보고서 제출이 늦어지는 기업들 중 일부는 회계 문제가 발견됐을가능성이 있어. 실제 감사보고서 미제출 기업 중 9개사가 관리종목으로 지정돼 있는 상태.감사보고서 제출이 미뤄질 경우 주가도 영향을 받아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해외자회사의 실적 집계가 제때 이뤄지지 않을 경우 감사보고서제출도 늦어지는 경우가 있다면서도 “다만 자칫 회계이슈로 인해 거래가 정지되거나상장 폐지 수순으로 가는 경우가 있어 해당 종목 주가는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밝혀69숫자를 다루는 비즈니스영어 VoD 온라인과정- 외국계 회사를 다니거나 해외 본사/오피스 등과 커뮤니케이션이 잦은 직장인을 실무영어 온라인과정- Part1 경영관리, Part2 재무(자금/투자/IR), Part3 회계세무 으로 구성#50. 사업보고서에 뭐가 어디까지 들어가나금융감독원이 상장회사들이 사업보고서를 충실히 작성하도록 중점 점검 사항을 14개를선정해 사전예고. 금감원은 부실기재가 심각한 회사에 대해서는 재무제표 심사 대상을선정할 때 참고하고, 공시 서류 심사를 강화할 예정사업보고서는 기업의 연간 사업·재무 현황을 총괄해 정리한 자료로, 투자자가 기업을파악하고 투자 판단을 하는 데 기초가 되는 문서. 금감원이 중점적으로 점검할 재무 공시사항은 크게 5가지70- 요약(연결)재무정보- 재무제표 재작성 사유- 대손충당금 설정현황- 재고자산 현황- 수주계약 현황 등내부 회계 관리 제도에 대한 회계감사인의 의견 등 내부 통제에 관한 사항 공시 여부를살피고, 회계감사인에 관한 사항 공시 여부도 들여다볼 예정. 회계감사인과 관련해서는회계감사의견 및 핵심감사사항, 감사보수 및 시간, 내부감사기구·감사인 간 논의 내용등을 점검할 방침비재무 사항은 2가지1) 조달된 자금의 사용 실적과2) 스팩(기업인수목적회사) 합병 등의 사후 정보1) 자금 사용 실적과 관련해서는 공·사모 자금의 사용 내역, 사용 계획과 사용 내역 간차이 발생 사유, 미사용자금 운용 내역 등 기재 내용을 살펴볼 예정 2) 합병 등의 사후정보 관련해서는 ‘합병등 전후의 재무사항 비교표’를 이용하여 1차연도 및 2차연도의영업실적(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예측치, 실제치 및 괴리율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계획71회계실무 논란과 쟁점- 현실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회계 실무상 가장논란·쟁점화 되는 주제들 엄선- 의사결정 능력 배양을 위한 필독서- 충당금, 재고NRV, 금융상품, RCPS,보증유형, 자산손상 등#51. 분식회계 아니라니깐!- 카카오 정면돌파 예고카카오모빌리티는 오는 27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류 대표의 사내이사 선임안을 안건으로의결할 예정이다. 주총 후 이사회를 거쳐 류 대표의 연임이 확정될 것으로 보여. 류 대표의연임이 최종 결정될 경우 카카오 차원에서 금융당국의 해임 권고를 정면으로 무시하는것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만큼 파장이 예상되어금융감독원은 지난달 카카오모빌리티가 가맹택시와의 계약이 분식회계에 해당한다며외부감사법 위반 혐의로 최고 수위의 제재를 사전 통지한 바 있다. 금감원의 제재에는 약90억원에 달하는 과징금 부과 및 검찰 고발과 함께 류 대표에 대한 해임 권고가 포함.카카오모빌리티에 대한 최종 징계 수위는 최고 수위 제재가 확실시되는 상황카카오가 금융당국의 강력한 권고에도 류 대표 연임이라는 정면돌파를 선택한 배경에는법적 분쟁에서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 자신감이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카카오 측은 금감원72조사가 시작된 후 복수의 대형로펌 법률 자문을 통해 ‘분식회계에 해당하지 않는다’는취지의 의견을 들은 것으로 알려져. 대형로펌에서 문제가 없다고 판단한 만큼, 법적분쟁을 해볼 만하다는 입장이번 분식회계 논란은 카카오모빌리티가 가맹택시와 맺는 가맹 계약과 업무 제휴 계약이별도 계약인지, 하나의 계약인지에 대한 금융당국과 카카오모빌리티의 극명한 입장차에기인 금융당국은 카카오모빌리티가 가맹택시에 매출의 20%를 가맹금을 받은 후, 업무제휴 계약 명목으로 일부 금액을 돌려주는 구조가 된다고 보고 있어. 이를 통해 회계상실질 가맹금 매출은 ‘가맹 계약 수수료’에서 ‘업무 제휴 계약 대가 지급분’을 제외한가맹택시 매출의 3~4%로 인식해야 한다는 입장이에 대해 카카오모빌리티는 애초에 목적이 다른 계약인 만큼 별도의 계약으로 처리하는것이 회계원리는 물론 경제적 실질에 부합한다고 반박. 또 가맹택시 운임을 기준으로 두계약 모두 가격이 결정된다는 금감원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9. 세무 쟁점#52. 복지포인트 세금 내 안내?- 코레일 복지포인트 비과세 승소 판결코레일이 직원들에게 지급하는 복지포인트는 소득세법상 과세대상인 근로소득에해당하지 않는다는 판결이 나와 . 코레일은 소속 임직원이 각자에게 배정된 복지포인트한도 내에서 다양한 복리혜택 중 개인의 선호와 필요에 따라 선택하여 누릴 수 있도록73하는 선택적 복지제도를 실시. 소속 임직원들에게 사실상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복지포인트를 지급하고, 과세대상인 근로소득으로 보고 원천징수그러나 2019년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선택적 복지제도에 기초한) 복지포인트는근로기준법에서 말하는 임금에 cs교육 기업cs교육 cs컨설팅 기업 cs 교육 CS교육 CS컨설팅 업체 추천 해당하지 않고, 그 결과 통상임금에도 해당하지않는다고 판시. 이에 코레일이 대전세무서에 '복지포인트는 소득세법상 과세대상이 되는근로소득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2015년 지급한 복지포인트에 대해원천징수하여 납부한 근로소득세액 28억원에 대한 환급을 구하는 경정청구를 했으나거부되자 소송을 내재판부는 근로복지기본법상 선택적 복지제도에 따른 이 사건 복지포인트는 '근로복지'에 해당할 뿐이고, 사용자와 근로자 사이의 근로관계에서 임금 · 근로시간 · 후생 ·해고 기타 근로자의 대우에 관하여 정한 조건인 '근로조건'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고밝혀 또 복지포인트가 과세대상이 되는 근로소득에 해당하기 위해서는 '근로조건'에해당하여야 할 뿐만 아니라 복지포인트의 배정이 금원의 '지급'이라고 평가할 수 있어야한다며 원고가 근로자들에게 이 사건 복지포인트를 배정하는 것을 금원이 '지급'되는것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밝혀결국 이 사건 복지포인트의 배정은 근로의 대가에 해당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근로를전제로 그와 밀접히 관련되어 '근로조건'의 내용을 이루어 '지급'되는 것이라고 볼 수없고, 따라서 이 사건 복지포인트는 근로소득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이와 다른 전제에 선이 사건 처분은 위법하다는 것이 재판부의 판단74결과적으로 대전고법은 코레일의 청구를 기각한 1심을 취소하고, 2015년 귀속 28억의원천징수 근로소득세에 대한 경정거부처분을 취소하라고 원고 승소 판결. 기업들의복지포인트 과세 소송은 갈수록 느는 추세지만 승소 사례가 나온 것은 첫 사례.한화그룹(한화시스템‧한화임팩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과 코레일 등이 1심서 패소 후2심을 진행 중인데 코레일이 첫 승소를 한 것세무 핵심지식 2024- 최신 세법 반영!- 방대한 세법지식을 빠르게 개념화- 세법개론&세무회계 핵심만 선별- 세법핵심지식을 챙기고 싶은데 두꺼운세법책을볼 여유가 없다면!- 부가가치세·소득세·법인세·국기법·국징법부터시사까지총망라!#53. 출산장려금 1억이 증여 or 근로소득?부영그룹의 '1억원 출산장려금'을 놓고 세제 당국이 내부 검토에 들어가. 이중근 부영회장은 2021년 이후 출산한 임직원 자녀 70여명에게 1억원씩 70억원을 지급했다.연년생을 출산한 세 가족, 쌍둥이를 낳은 두 가족은 2억원씩 받았다. 기업이 '1억장려금'을 지급한 것은 최초의 사례75문제는 세금. 부영은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근로소득'이 아닌 '증여'방식으로지급하기로 해. 근로소득은 과세표준 구간별로 15%(4천600만원 이하),24%(8천800만원), 35%(1억5천만원 이하), 38%(1억5천만원 초과) 세율이 각각 적용.가령, 기본연봉 5천만원이라면 추가분 1억원에 대해 대략 3천만원 안팎의 근로소득세를부담 증여 방식이라면 1억원 이하 증여세율 10%만 적용돼 1천만원만 납부하면 되어이중근 회장은 지난해 5~6월 전남 순천의 고향마을 주민 280여명에게 최대 1억원씩을'기부'하면서 증여세를 선공제하고 최대 9천만원가량을 현금 입금. 고용계약과 무관한고향주민에 쾌척하는 '기부'방식을, 회사 직원들에게도 적용할 수 있을지가 관건. 부영측이 '출산장려금 기부면세'를 제안한 것도 이 때문 수령자(직원)에게 기부금 면세 혜택을주고, 기부자(회사)에도 세액공제 혜택을 주자는 것민간기업의 폭넓은 저출산 지원을 유도하는 차원에서 그 필요성이 있지만, 동시에 절세로악용될 소지까지 차단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와. 기타소득과세 등 제3의 과세방안도고려될 것으로 보여.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당장 결론 내기는 어려운 사안이라 밝혀#54. 공무원은 되고 사기업은 안돼?- 한화 복지포인트 비과세 패소한화가 임직원에게 지급한 복지포인트에 근로세를 부과한 과세당국의 처분이부당하다며 낸 소송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패소. 서울고법은 한화가 낸 근로소득세경정거부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 패소를 선고한 1심 판결을 유지76항소심 재판부는 공무원 복지포인트는 예산지침상 복리후생비의 일종이라며공무원이 지출한 복리후생적 경비를 사후정산방식으로 지급하는 것으로 실질적으로기관운영을 위한 복리후생 경비의 성격을 갖고 있기 때문에 공무원의 복지포인트를근로소득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보더라도 사기업인 한화 소속 임직원과 공무원을합리적 이유 없이 차별한 것으로 평가할 수는 없다고 밝혀. 이어 재판부는 또 한화의복지포인트가 근로강도 등을 기준으로 지급하기 때문에 근로소득에 해당한다고 판시한화는 임직원들에게 연차 사용과 복지포인트를 연결한 리프레시 포인트와 카드복지포인트를 부여해왔다. 리프레시 포인트는 연차를 15일 이상 소진하는 등 조건에맞게 사용할 경우 연 1회 기준에 따라 지급되며 임직원들은 한화와 제휴 관계에 있는온라인 복지몰에서 포인트를 사용해 상품을 구입할 수 있어 한화는2015년 임직원들에게 지급한 복지포인트를 포함해 원천징수 근로소득세를신고·납부.이후 대법원에서 공무원과 공기업 직원에게 지급하는 복지포인트는통상임금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판결을 내놓으면서 사건이 시작. 대법원은 2019년서울의료원 간호사 등 근로자 548명이 제기한 소송에서 복지포인트는 근로기준법상임금 및 통상임금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시했던 것한화는 이 판결을 근거로 원천징수분을 취소해달라며 소송을 냈지만 결과적으로 1심 및2심 모두 패소. 이는 최근 코레일이 직원들에게 지급하는 복지포인트는 소득세법상과세대상인 근로소득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판결이 나온 것과 대조적77#55. 세금 역대 최대 규모 빵꾸났다- 어디서 왜?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23년 국세 수입 실적(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세수는 344조원.당초 정부가 목표로 했던 세입 예산 400조원보다 56조 부족한 액수. 정부는 지난해세수가 갈수록 악화하자 9월 초 재추계를 통해 세수 전망을 낮춰 잡은 적이 있어세수 펑크의 ‘주범’은 법인세. 법인세는 목표로 한 105조에서 25조(23%) 모자란 80조원만걷히는 데 그쳤다. 법인세 부족분은 세수 전체 감소분의 거의 절반(43.6%)에 달해.기재부는 “2022년 4분기부터 본격화한 경기 둔화 여파로 기업 영업이익이 감소한영향”이라고 설명상장사 영업이익은 2022년 상반기 63조에서 지난해 상반기 19조로 70% 급감 다른세목들도 부진. 소득세는 목표치 대비 16조원 덜 걷혔다. 특히 부동산 거래가얼어붙으면서 양도소득세수는 전년 대비 15조 줄었다. 교통에너지환경세는 지난해유류세 인하(휘발유 25%, 경유 37%)의 영향으로 3000억원 감소. 종합부동산세는공시지가 하락, 세율 인하 등으로 1년 전보다 2조 덜 걷혀#56. 배당 받으면 세금이 반?- 장투 저해요인 배당소득 종합과세KB증권 조사에 따르면 2013년~2022년 10년간 한국의 평균 주주환원율은 29%으로주요국 대비 낮다. 주주 환원율이란 기업이 배당과 자사주 매입에 쓴 돈을 순이익으로78나눈 비율. 미국은 한국의 3배인 92%, 미국을 제외한 선진국은 68%였다. 신흥국(38%)과중국(32%)도 우리나라보다 높아낮은 주주환원율의 절반은 배당 부족 때문. 우리나라는 배당성향(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지급된 배당금 비율)이 전반적으로 낮다. 우리나라 배당 성향은 19.14%로△대만(54.85%) △영국(48.23%) △독일(41.14%) △프랑스(39.17%) △미국(37.27%)등에 비해 현저히 낮아낮은 배당으로 인해 우리나라 상장기업은 장기 보유할 유인책이 낮아. 배당 유인이없으니 국내 개인 투자자들은 단타에 매달려. 큰 돈을 굴리는 외국인 투자자들도 국내주식시장이 아닌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려짠물배당을 막기 위해선 배당소득세 완화가 필요하단 목소리가 높아. 한국은 배당소득과이자소득을 합친 금융소득이 연간 2000만원 이하인 경우에만 세율이 15.4%다.2000만원을 초과하면 근로소득, 연금소득 등 다른 종합소득과 합해 누진세율(6.6~49.5%·지방세 포함)이 적용되는 것. 반면 미국은 1년 보유시 15% 분리과세, 중국과베트남은 10%를 부과한다. 홍콩은 배당소득세율이 0%.현행 세제로는 기업이 배당을 늘릴 유인이 적다. 대주주의 세금이 특히 무거운데,대주주가 이사회를 좌지우지하는 우리나라 기업에선 배당에 소극적일 수밖에 없는 것.주주환원에서 배당과 같은 효과를 내는 자사주 매입은 자본 이득으로 환원돼 세금을 더내지 않아도 돼 배당을 택할 이유가 더 줄어들어. 같은 주주환원에 대해선 동일한방식으로 과세를 적용해 형평을 맞춰야 한다는 지적79금융투자업계에서는 그동안 배당소득에 대한 세금을 종합소득과 분리과세하면 기업이더욱 적극적으로 배당 성향을 높일 수 있으리라 예상#57. 간이과세 기준금액 1억400만원으로 상향?- 언제부터 적용되나기획재정부는 부가가치세 간이과세 기준 금액을 1억400만원으로 상향하는'부가가치세법 시행령'개정을 추진.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간이과세 기준을 기존 8000만원에서 30% 인상하여 1억400만원으로 상향하겠다고 언급.간이과세 기준 금액 1억400만원은 대통령령으로 가능한 최대 수준의 금액고물가·고금리 장기화 등에 따른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의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세부담을 낮추고 납세 편의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간이과세자는 공급대가(매출)만으로세액 계산이 가능하며 일반 과세자(연 2회 신고·납부)와 달리 연 1회만 신고·납부기재부는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할 예정. 이어 차관회의·국무회의 등을 거쳐 2월 중공포·시행된다. 부가가치세법 시행령 개정이 이달 중 완료되면 올해 7월1일부터 상향된기준 금액이 적용되는 것80세무 핵심지식 2024- 최신 세법 반영!- 방대한 세법지식을 빠르게 개념화- 세법개론&세무회계 핵심만 선별- 세법핵심지식을 챙기고 싶은데 두꺼운세법책을볼 여유가 없다면!- 부가가치세·소득세·법인세·국기법·국징법부터시사까지총망라!#58. 가상자산 코인이 선거철 표몰이 단골 떡밥?여야가 4·10 총선을 앞두고 가상자산 투자와 관련해 공약 발표를 검토 중. 지난해 상반기기준 가상자산 거래소 실제 이용자 수는 약 690만명. 정치권이 소비자 보호 대책을전면에 내세워 가상자산 이용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한 공약을 서두르고 있는 이유총선 전 비트코인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총선 공약 마련을 위한 여야의 업계 의견청취 과정에서 가상자산사업자들의 요구 사항이 강하게 어필되고 있는 상황. 비트코인ETF 거래와 관련해 법인투자를 허용하는 방안, 코인 비과세를 250만 원에서 5000만원까지 확대 방안 등 굵직한 이슈와 함께 코인 발행이나 공시 같은 구체적인 기준과규정이 부족한 상황이 전달되고 있어비트코인이 올해 안에 1억 원을 넘어설 것이란 전망까지 나오면서 가상자산사업자 및투자자들의 관련 공약 요구도 거세지고 있다. 일반 투자자들은 내년 본격 과세 시행을81앞두고 시장 위축을 우려해 과세 유예를 요청. 현행 소득세법에 따르면 내년부터가상자산 양도·대여로 발생하는 소득은 기타소득으로 분류돼 250만 원 초과 시 세금을납부해야 . 정부가 금융투자소득세 폐지를 추진하는 가운데 함께 도입 예정이었던가상자산 과세만 시행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지적이에 여야는 기본공제를 현행 250만 원에서 5000만 원까지 확대하는 공약을 내놓을것으로 보인다. 다만 과세를 또 다시 2년 유예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여야의 입장이 다를수도. 가상자산 법인 투자 허용과 관련된 공약이 나올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어10. 스포츠 ·연예#59. 대x리 처박고 간절하게 존버만 33세 나이에 생애 첫 국가대표에 발탁된 주민규(울산 HD)선수가 화제. 주민규는 90년4월생으로 33세 333일에 국가대표로 선발되면서 역대 가장 늦은 나이에 A대표팀에발탁된 기록을 세워주민규는 “그동안 축구를 하면서 대표팀에 뽑히지 못해 상처 받은 순간이 많았다”며“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다 보니까 이런 결실을 맺은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늘 성원을 아끼지 않았던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하루 하루 버텼는데 이런 좋은 날이 와서굉장히 기쁘다”고 밝혀82주민규는 2013년 연습생 신분으로 고양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 2015년 2부 리그 서울이랜드에서 본격적으로 스트라이커로 뛰면서 기량을 인정 받았고, 차근차근 성장해 서른한 살이던 2021년 제주에서 22골로 K리그1(1부) 득점왕에 올라. 지난 시즌에도 17골을터뜨리며 두 시즌 만에 득점왕을 탈환주민규는 “시작이 남들보다는 좋지는 못했지만, 늘 배우려는 자세로 임하고, 좋은사람들을 많이 만나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며 “다른 축구 선수들도 나를 보며 희망을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해. 그는 대표팀 막내라고 생각하고 대x리 쳐박고 정말 열심히간절하게 뛰겠다”고 덧붙여p.s 노력+운+인연+존버 등 다양한 요소들이 겹쳐서 결국 좋은 일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이 글 보시는 분들 모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원하는 인생을 살기 위해 '간절하게'하루하루 달리다 보면 이게 쌓여 결국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실 거라 믿습니다.유저씨 전산회계 2급 - 교재+인강무료!- 회계 입문자를 위한 과정- 매년 수만명이 응시하는 기초 회계자격증!- 기본지식과 프로그램 능력을 최단기간 습득- 출력가능한 교재(240p) 및 10시간 분량의인강을 전부 무료 제공(기간 제한 없음)!- 신청하기:83#60. 난 세무사 아빠는 회계사- 모아 놓은 돈이요?Mnet 예능프로그램 ‘커플팰리스'에 참가한 다수 남성들의 자산, 직업, 집안 등 모든스펙이 공개된 가운데 커플매니저도 인정한 전문직 스펙남 32번 남성이 화제. 32번남성의 직업은 세무사이며 아버지는 회계사 출신으로 방송에서 '회계법인 집 막내아들세무사'라는 타이틀로 소개되어. 보유 자산은 6억이며 소유 법인만 집안에 5개로 상당한스펙을 과시. 32번 남성에 대해 커플 매니저들은 “집안이 빵빵하고 무엇보다 모든 것을혼자 물려 받는다는 게 메리트”라고 발언이 외에도 화제가 된 남성 출연자로는- 4개 국어를 구사하는 미국 변호사- 연봉 1억5천의 싱어송라이터 증권맨- 22살에 고시 패스한 K대 약대 출신 변리사최근 공개된 3회 예고 영상에서는 여자 출연자들의 스펙도 공개되어. 여신 비주얼의참가자들은 물론, 연봉 3억 원의 능력자, 강남 아파트를 증여 받을 예정인 금수저 등다양한 스펙의 여성 참가자들이 출격 대기다음 번부터는 뉴스레터를 직접 받아볼래요!다음부터 뉴스레터를 직접 유저씨로부터 받아보실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신청서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10초면 작성 가능!!84유저씨 뉴스레터 신청 링크이런 내용도 혹시 필요하지 않으실까요?IFRS 핵심 회계영어- 결국 이 업계에서 일한다면재무제표와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 IFRS 핵심지식 +재무제표 실무이슈 +기준서 원문영어 3가지를 한방에 정리!- VoD 온라인 과정85회계실무 논란과 쟁점- 현실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회계 실무상 가장논란·쟁점화 되는 주제들 엄선- 의사결정 능력 배양을 위한 필독서- 충당금, 재고NRV, 금융상품, RCPS,보증유형, 자산손상 등회계 핵심지식- IFRS 핵심이론 + 회계실무- 짧은 시간안에 회계의 핵심을 꿰뚫어 본다!- 주제별 꼭 체크해야 할 IFRS 핵심이론 및회계실무- 회계·재무 심층 면접을 앞둔 취준생- 회계·재무 경력직 면접을 대비하는 직장인86취업의 모든 것- 회계•재무직무- 직무별 포인트, 서류 광탈을 막기 위한자격증과 스펙, 물경력 여부 판단하기,회사별 특징과 중요하게 보는 것, 실무에서흔히 접하는 이슈와 현업의 실제 필요역량!- 중견기업 세무사무실 원천세 외국계고용형태 취업공고 결산 경영관리 자체기장재경관리사 TAT 자소서 이력서숫자를 다루는 비즈니스영어 VoD 온라인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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